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산엔 해수부, 전남엔 의대…지역마다 '선심성 공약 폭탄' 2025-04-23 18:28:10
후보가 행정수도 이전을 약속해 충청 표심을 얻은 이후 주요 부처 및 공공기관 이전은 단골 공약이 됐다. 부처 이전만큼 단골 공약인 인프라 투자 약속은 이번에도 쏟아졌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5개 광역권으로 늘리겠다고 했고, 같은 당 홍준표 후보는 인천·청주·광주·대구경북·가덕도...
부산엔 해수부, 전남엔 의대, 전국 GTX까지…쏟아지는 '선심성' 지역 공약 2025-04-23 17:09:15
후보는 수도권에 이어 부울경·대전세종충청·대구경북·광주전남까지 GTX를 5개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홍준표 후보는 인천·청주·광주·TK(대구·경북)·가덕도 등 5대 관문 공항을 거점으로 지역 발전에 나서겠다고 했다. 민주당 후보들은 지역별 경선을 앞두고 해당 지역 공약을 내놓고 있다. 이재명 후보는 오는...
"충청 사위", "낳고 길러준 곳"…민주 경선후보들 충청표심 구애 2025-04-19 17:02:45
이곳 충청에서 당당한 경제 대통령의 첫걸음을 내디딘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충청권에 대기업 도시 3개를 만들고 대기업 일자리와 연계한 '서울대' 3개를 만들겠다"며 앞서 공약한 행정수도 세종 이전을 거듭 약속했다. 김 후보는 대전이 연고지인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 점퍼를 입고, 한화이글스 응원가 속에...
이재명 "충청을 행정·과학 수도로"…계룡건설·성신양회우 '上' 2025-04-18 09:35:27
“충청은 국토의 중심이자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전략의 요충지”라며 “균형발전의 심장 충청을 행정·과학 수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선에서 승리하면) 임기 내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건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유력한 대권 주자인 이 후보가 세종으로의 행정수도 이전 공약을 꺼내들자...
"국회·집무실 세종 이전"…후보들, 충청서 충성경쟁 2025-04-17 18:07:44
후보는 부인 김혜경 여사의 고향이 충북 충주라는 점도 수시로 언급하고 있다. 김경수, 김동연 등 민주당의 다른 후보도 대통령실 세종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민주당은 첫 순회 경선지로 충청을 선택하기도 했다. 1987년 13대 대선부터 2022년 20대 대선까지 모두 충청 지역 승자가 대권을 잡았다. 옛 여권 후보들도...
'대선 바로미터' 충청에 공들이는 대선후보들 2025-04-17 15:40:00
충청이 지역구인 의원을 경선 캠프 요직에 기용했으며, 부인 김혜경 여사의 고향이 충북 충주라는 점도 수시로 언급하고 있다. 김경수, 김동연 등 민주당의 다른 후보들도 대통령실 세종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민주당은 첫 순회경선지로 충청을 선택하기도 했다. 노태우 대통령이 당선된 1987년 13대 대선부터 2022년...
대선 출마 이철우 경북지사, 충남도서 지방시대 선언 2025-04-15 10:31:02
“충청권은 대한민국의 허리이자 미래 성장의 관문”이라며 “대통령이 되면 지역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반영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 지사는 특히 “세종에 국회의사당 부지가 있는데 아직도 착공하지 못하는 현실은 정치의 직무 유기”라고 지적하면서 “국회 세종의사당을 즉시 착공하고, 향후...
야채죽 뿌린 뒤 '토사물'인 척…만취 승객 협박한 택시기사 2025-04-10 20:14:24
수 없는 점을 노려 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하지 않은 채 범행을 반복해왔다. 최근 한 피해자가 “나는 아무리 취해도 토하지 않는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것이 수사의 실마리가 됐다. 피해자의 진술을 귀담아들은 경찰이 과거 동일 수법으로 구속된 전력이 있는 A씨의 외모를 기억해냈고, 형사들이 만취한 척 택시를 타고...
올해도 '金사과' 나오나…"안 그래도 비싼데" 최악 전망 나왔다 2025-04-06 13:21:23
몰려있는 반면 배는 강원·경기(17%) 충청(25.6%) 호남(37.2%) 영남(20.2%) 등 전국에 골고루 분포돼있다. KREI는 강원과 경기, 충청에선 배 재배지가 산업단지와 도로로 편입되면서 문을 닫는 과수원이 늘고, 호남과 영남에선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경영비 부담으로 재배면적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문제는 KREI의 이...
단비 오지만 턱없이 적어...야속한 강풍까지 2025-03-27 09:35:18
5∼10㎜, 충청·호남(전남남해안 제외)·울산·경남(남해안·서부내륙 제외) 5㎜ 내외, 강원영동·대구·경북·경남서부내륙·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이번 비는 영남에 내려진 건조특보도 해제시키지 못하겠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면서 건조특보가 일부 해제되거나 경보에서 주의보로 완화될 수는 있으나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