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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대 21명 16일 튀르키예로 간다…구호품 55t 운송 2023-02-15 16:16:06
총 1030동과 담요 3260장, 침낭 2200장 등 민관이 함께 마련한 물품들이다. 박 장관은 "현재 지원 활동은 생존자 구조에서 이재민 구호 및 재건 단계로 전환 중인 것으로 보인다"며 "튀르키예 정부도 이제 구호 인력보다 구호 물품 지원을 최우선순위로 요청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구호대 2진 파견과 구호물품...
한미글로벌, 튀르키예 구호·복구 성금 5만달러 전달 2023-02-15 11:04:11
한미글로벌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겨울옷, 침낭, 이불, 목도리 등 튀르키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 기부를 받고 있으며 이를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튀르키예 6.25 참전용사 다섯 명의 가정을 대상으로 수행한 주택 개보수 작업을 올해 하반기에도 이어갈 예정이다. 한미글로벌은 튀르키예와 각별한...
[튀르키예 강진] 한미글로벌, 지진 피해복구 성금 5만달러 전달 2023-02-15 08:44:23
도와준 고마운 국가"라며 "피해 현장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미글로벌은 사단법인 따뜻한동행 인터내셔널과 함께 이번 성금 외에 별도로 한미글로벌 임직원을 대상으로 겨울옷, 침낭, 이불, 목도리 등 튀르키예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구호 물품을 기부받아 추가로 전달할...
[튀르키예 강진] 한솥, 구호 물품 조달 위해 5천만원 기부 2023-02-15 08:14:29
구호 활동 수행 등에 쓰인다. 담요, 매트리스, 침낭, 히터, 연료 등 방한용품과 비상식량, 의료·위생용품을 지원한다. 김효신 한솥 마케팅본부장 이사는 "취약한 환경 속에서 고통받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해결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징집 거부' 러시아인 2명, 한국 정부에 망명신청 '난민 심사' 2023-02-14 18:31:21
내 침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법무부가 제공하는 과일주스, 기내식 등 간단식으로 하루 세끼를 먹고 생활하고 있다. 그해 11월에도 러시아 국적의 난민 2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2월말 같은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2명의 재판은 오는 2월말 열린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튀르키예 강진 현장] 피란행렬 엑소더스에 공항 '북새통'…"무작정 탈출한다" 2023-02-11 19:30:00
있었다. 오랜 기다림에 지친 듯 아예 바닥에 침낭을 펼치고 들어가 숙면을 취하는 이들이 있을 정도였다. 한 쪽 구석에서는 8개월짜리 갓난아기가 담요를 덮은 채 세상 모르고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아기 어머니인 사반다 씨는 전날 밤 자정에 도착한 뒤 12시간 째 비행기를 기다렸지만, 여전히 2시간을 더 기다려야 할...
[길따라 멋따라] 튀르키예 참사에 발 벗고 나선 아웃도어인들 2023-02-11 11:00:03
각 가정에 남는 침낭과 텐트를 보내주세요." 튀르키예 지진 참사를 보고 아웃도어 업계와 아웃도어인들이 나섰다. 대자연을 몸으로 체험하던 이들이기에 엄동설한에 오갈 곳 없는 사람들의 처지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낚시인들로 구성된 낚시하는 시민연합과 아웃도어 동호인으로 구성된 봉사 단체 어깨동무...
튀르키예 강진현장에 130개 국제구조팀 투입…'지원 확대 중' 2023-02-11 08:42:20
전세기에 실어 조달했고 유엔인구기금(UNFPA)는 임산부 등 여성들의 위생과 건강을 위한 키트 6만 개를 보급했다. 유엔난민기구는 이번 강진으로 시리아에서만 530만명이 집을 잃은 것으로 추산했다. 그러면서 텐트와 온열 담요, 침낭 등 구호품 공급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튀르키예 강진] 130개 국제구조팀, 강진현장 투입…구호물자도 잇따라 2023-02-11 08:18:15
온열 담요, 침낭, 방한 의류 등의 구호품 공급에 집중해야 한다고 이 단체는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유엔 주도의 국제사회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는 가뜩이나 지원이 늦은 데다 수량도 턱없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나온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firstcircle@yna.co.kr [https://youtu.be/HSkiynJEjlc] (끝) <저작권자(c)...
[튀르키예 강진] "고향땅 참사 도와야"…이주민들 지원 쇄도 2023-02-09 16:45:29
컨테이너 3개에 텐트와 이불, 침낭 등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 컨테이너들은 9일 멜버른 항에서 출발해 며칠 내에 튀르키예 지진 피해지역에 당도할 예정이다. 봉사단원인 카시에 쿠루 씨는 "여기 있는 모두가 지진 피해지역 주민 한두 명은 알고 있다"라며 자신의 친구는 호주에 살다가 가지안테프로 돌아갔는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