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주콩고 키부호수서 선박 침몰로 32명 실종 2019-08-17 16:40:27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키부호는 민주콩고와 르완다의 국경에 있는 면적 2천700㎢의 대형 호수다. 민주콩고에서는 선박 노후화, 안전 장비 부족, 과다 인원 탑승 등으로 선박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올해 4월에는 키부호에서 여객선 1척이 침몰하면서 142명이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nojae@yna.co.kr (끝) <저작권자(c)...
민주콩고 국경 넘은 에볼라…우간다서 감염 사례 확인 2019-06-12 14:44:05
민주콩고 키부 지방과 이투리 지방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탓에 우간다 정부는 자국 내로 전염병이 확산할 경우에 대비해왔다. 우간다 정부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에볼라 확인법을 훈련하고 165개 의료시설에서 일하는 의료진 4천700여명에게 에볼라 감염·확산을 막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백신을 접종했다. 우간다...
유엔, 에볼라 장기화 민주콩고에 새 책임자 임명 2019-05-23 22:52:45
북키부 등 일부 지역에서만 에볼라 환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다른 주나 이웃한 국가들로 질병이 확산할 위험성이 매우 높다며 조직 신설 배경을 설명했다. 유엔은 "그레슬리 부단장은 에볼라 대응과 관련해 국제적 협력 업무를 조율하고 질병 통제가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치안과 정치적 환경을 조성하는 일을 하게...
정부,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대응 위해 50만불 지원 2019-05-14 11:48:35
북부 키부 지역 및 이투리 지역에서 에볼라가 발생해 지난 4월 기준으로 1천107명이 감염돼 695명이 숨졌다. 사망자의 58%가 여성이고, 아동 및 청소년이 29%에 이른다. 한국 정부의 지원금은 WHO 등 15개 국제기구가 콩고민주공화국과 함께 수립한 '제3차 전략대응 계획'에 따라 활용될 예정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9개월만에 1천명 육박 2019-05-03 22:41:48
북키부(North Kivu)에서 발병한 에볼라는 동부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는데 북키부와 접한 르완다, 우간다 보건 당국도 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민주콩고의 이번 에볼라 사망자는 2014∼2016년 서아프리카를 휩쓴 에볼라로 1만1천여명이 숨진 사태에 이어 전 세계 역사상 두 번째로 많다. minor@yna.co.kr (끝)...
민주콩고, '에볼라 퇴치활동' 의사 피살 관련 11명 체포 2019-04-26 17:56:44
북키부(North Kivu)에서 에볼라가 발병했지만 WHO와 민주콩고 당국은 무장반군들에 따른 치안 불안으로 퇴치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동안 에볼라 치료센터 여러 곳이 무장반군들의 공격을 받았다. 민주콩고 보건부에 따르면 작년 8월부터 민주콩고에서 에볼라 감염으로 사망한 사람은 885명으로 늘었다. 이번 에볼라...
민주콩고서 여객선 침몰해 최대 150명 실종 2019-04-18 11:11:18
애도를 표했다. 그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15일 키부호에서 발생한 난파 사고로 잠정적으로 150명 정도가 실종된 것 같다"고 밝혔다. 비탈 무히니 남키부주(州) 지사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현재까지 승객 37명이 구조됐으며 사고 수역에서 시신 3구를 인양했다고 말했다. 사고가 난 여객선은 과적한 상태로 민주콩고 동부...
민주콩고의 에볼라 재앙…8개월간 감염자 1천명 넘어 2019-03-25 23:07:11
국경 지역인 북키부(North Kivu)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뒤 동부지역에서 퍼졌다. 민주콩고 보건당국과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한 국제기구는 에볼라 퇴치에 나섰지만, 감염자는 계속 늘고 있다. BBC에 따르면 지난 한주 사이 새로 보고된 에볼라 감염은 58건으로 올해 들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구호단체인...
민주콩고서 에볼라 감염 사망자 6개월만에 500명 넘어 2019-02-10 17:47:24
북키부(North Kivu)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뒤 동부지역에서 퍼졌다.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한 국제기구와 민주콩고 보건당국은 에볼라 퇴치에 나섰지만, 치안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민주콩고 동부에서는 수년 동안 무장반군들이 활개를 치면서 주민들이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 nojae@yna.co.kr (끝) <저작권자(c)...
민주콩고서 1천300만명 극심한 식량부족 시달려 2018-12-21 18:49:29
북키부와 남키부 주(州)에서도 구호 활동을 대폭 늘렸다고 전했다. 현지 구호 활동은 주로 생필품과 현금 제공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특히 460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급성 영양실조 치료와 예방을 목적으로 한 비타민 강화식품이 제공됐다고 밝혔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2017년 말 현재 민주콩고에서는 450만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