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취임] '카터 애도' 조기로 걸린 성조기 "정상 게양" 명령 2025-01-21 06:30:57
전 대통령이 타계하자 조 바이든 당시 대통령은 당일부터 30일간 애도 기간에 조기를 게양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민주당 인사들은 모두 내 취임식 동안 우리의 장엄한 성조기가 조기로 게양될 수 있게 된 데 대해 들떠있다"고 불만을 표한 바...
[트럼프 취임 D-1] 후임에 손편지 전통…바이든, 트럼프에 어떤 메시지 남길까 2025-01-19 06:11:06
부시 타계 직후인 2018년 12월 1일 이 편지를 공개했다. 그로부터 8년 뒤 그 아들 조지 W. 부시에게 정권을 넘겨주게 된 클린턴은 편지에서 "오늘 당신은 가장 위대한 모험을 시작했다. 지금 당신이 어깨에 짊어진 짐은 무겁지만 때때로 과장돼 있을 때도 있다"며 "당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행하는 순전한 기쁨은 이루 말로...
'이레이저 헤드' 만든 거장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 별세 2025-01-17 07:15:00
린치 감독이 16일(현지시간) 78세로 타계했다. 린치 감독은 영화사상 가장 독창적인 감독 중 하나로 평가된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그의 가족들은 페이스북에 성명을 내고 "우리는 예술가 데이비드 린치의 사망을 발표하게 돼 매우 슬프다"고 밝혔다. 가족들은 "그가 더 이상 우리와 함께하지 않기 때문에...
팔레스타인 주민들, 카터 기리며 '올리브 숲' 조성 2025-01-14 15:10:14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100세의 나이로 타계한 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 1978년 이스라엘과 이집트 간의 캠프 데이비드 평화협정을 중재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또한 점령된 서안지구의 상황이 아파르트헤이트에 해당한다며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군사 통치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kp@yna.co.kr (끝)...
만델라 손자, 도난 차량 소지 혐의로 현지경찰에 체포 2025-01-09 17:50:58
12월 타계하기 전 그의 건강 상태 등을 알리는 대변인 역할을 맡아 주목받은 손자이기도 하다. 그는 2015년에도 15세 소녀를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고, 2022년에는 무면허 총기와 마약 의심 물품 소지 혐의로 체포되는 등 여러 차례 범법 행위 전력이 있다. 만델라는 생전에 2명의 부인 사이에 6남매를 낳았고, 18명의...
스가 전 日총리, 트럼프 측근 해거티 의원에 "미일동맹 강화" 2025-01-09 13:39:47
전 대통령 타계에 대해 일본 정부를 대표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고, 해거티 의원은 장례식 참석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이번 회동과 관련해 "앞으로도 여러 수준에서의 솔직한 논의를 통해 미일 간 신뢰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미일 동맹을 한층...
그린란드·파나마운하 탐내는 트럼프 "지배력 확보에 무력동원 가능" 2025-01-08 17:30:31
있다고 했다. 이날 회견에서는 지난달 타계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을 비판하며 파나마운하 이슈를 환기시켰다. 트럼프 당선인은 “카터 전 대통령은 재임 중 관할권을 미국에서 파나마로 이양하는 협정을 체결한 당사자”라며 “오늘날 파나마운하는 사실상 중국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중국과 러시...
'그린란드 쇼핑' 나선 트럼프…"안 팔면 군사력 동원 가능" 2025-01-08 15:46:10
주장했다. 그는 이날 회견에서는 지난달 타계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을 비판하며 파나마 운하 이슈를 환기시켰다. "카터 전 대통령이 재임 중 관할권을 미국에서 파나마로 이양하는 협정을 체결한 당사자"라면서 "오늘날 파나마 운하는 사실상 중국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린란드 매입 의사를 밝혀 온 트럼프...
파나마 "운하주권은 협상대상 아냐"…트럼프 군사력 위협에 반발(종합) 2025-01-08 11:35:40
파나마 주재 미국 대사관을 찾아 최근 타계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세계 인권 수호자였던 카터 전 대통령은 파나마 운하 이양을 위한 조약에 서명한 바 있다"며 "파나마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저는 그의 타계에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고 썼다. 카터 전 미국 대통령과 오마르 토리호스 전...
동맹에도 무력행사·경제강압?…걱정 커지는 트럼프 美우선주의 2025-01-08 07:26:36
회견에서 그는 파나마운하와 관련, 지난달 타계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재임중 관할권 이양(미국→파나마) 협정을 체결한 것을 비판하면서 운하가 중국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 또 그린란드에 대해서는 중국과 러시아 선박들이 그곳을 누비고 다니도록 할 수 없다면서 그린란드 주민들의 독립 및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