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올림픽] 베트남, 도쿄 이어 파리도 '노메달'에 "실망" 2024-08-11 19:54:59
태권도 49㎏급의 파니팍 웡파타나낏이 도쿄 올림픽에 이어 2연속 금메달 사냥에 성공했고, 베드리크 레오나르도는 남자 스피드 클라이밍에서 인도네시아에 이번 대회의 유일한 금메달을 선사했다. 하지만 이들 국가에 못지않은 동남아 강국을 자처하는 베트남만은 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해 도쿄올림픽에 이어 메달 가뭄을...
김우진·임시현, 대한체육회 선정 남녀 MVP [2024 파리올림픽] 2024-08-11 18:47:22
선수 최다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48년 만의 최소 인원인 144명이 참가했다. 애초 목표로 잡았던 금메달 5개는 대회 사흘 만에 달성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고르게 발전하는 우리 스포츠의 현실을 확인했다”며 “양궁과 펜싱은 물론 사격, 태권도, 배드민턴 등 그간 부진했거나 ...
'양궁 3관왕' 김우진·임시현, 대한체육회 선정 MVP [2024 파리올림픽] 2024-08-11 18:15:22
메종 드 라 시미에 마련한 코리아하우스에서 대회 결산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우진은 남자 개인전, 단체전, 혼성전에서, 임시현도 여자 개인전, 단체전, 혼성전에서 메달을 땄다. 김우진은 올림픽에서 통산 5개의 금메달을 수확해 역대 한국 선수 최다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우리나라는 48년 만의 최소 인원인...
태권도 박태준·복싱 임애지, 폐회식서 공동기수 나선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8-11 18:07:04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박태준(20·경희대)과 복싱 동메달리스트 임애지(25·화순군청)가 태극기를 들고 대회 폐회식에 입장한다. 박태준과 임애지는 1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리는 대회 폐회식에서 우리나라 선수단의 공동기수로 나선다. 박태준은 이번 대회 태권도 남자...
이다빈 "마지막 올림픽 이기고 마무리해 기뻐" 2024-08-11 17:50:36
이번에는 이기고 끝나 기분은 좋네요.” 한국 태권도 간판 이다빈(28·사진)은 마지막 올림픽 무대를 동메달로 마친 뒤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이다빈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페메르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67㎏ 초과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로레나 브란들(독일)을 라운드 스코어 2-1(4-2...
[사설] 올림픽 MZ 스타들에게서 우리 사회 미래 본다 2024-08-11 17:47:49
15위가 당초 목표였다. 그러나 이런 예상은 대회가 시작하자마자 ‘기분 좋게’ 빗나가 역대 최상의 만족스러운 성과를 냈다. ‘활·총·칼’을 중심으로 금메달이 쏟아지면서 개막 사흘 만에 목표치인 금메달 5개를 채웠다. 배드민턴과 태권도까지 금빛 사냥에 가세해 역대 최다인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대회와 같은...
소수 정예로 일군 '역대급' 성적…한국 선수단 '일냈다' [2024 파리 올림픽] 2024-08-11 10:47:19
나란히 3관왕을 달성했다. '활·총·검'이 대회 전반기 메달을 이끌었다면 후반기에는 배드민턴의 안세영(삼성생명)이 28년 만에 올림픽 여자 단식을 제패해 힘을 실었다. 이어 태권도의 박태준(경희대)과 김유진(울산시체육회)이 잇단 금빛 발차기로 2008 베이징, 2012 런던 대회에서 우리나라가 기록한 단일 대회...
"지금 뭘 본거지?" 화들짝…올림픽 중계에 잡힌 스타들 [2024 파리올림픽] 2024-08-11 09:17:53
통해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근대5종, 태권도, 수영 등 올림픽 응원에 나선 모습을 공유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배우 주상욱, 차예련 부부와 유승민 IOC 선수위원도 관중석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세계 각국의 스타들도 올림픽 막바지까지 자국 경기 현장을 찾아 올림픽 분위기를 달궜다. 가장 눈에 띄는 스타는 배우...
동메달 2개 적립…한국, 12년 만에 메달 30개 [2024 파리올림픽] 2024-08-11 08:22:30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1988년 서울 대회 유남규(남자 단식 금메달·남자 복식 동메달), 김택수(남자 단식 동메달·남자 복식 동메달), 현정화(여자 단식 동메달·여자 복식 동메달)의 뒤를 신유빈이 이었다. 한국 태권도 간판 이다빈(서울시청)은 역대 세 번째로 2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다빈은 ...
이다빈, 종료 30초 전 뒤후려차기로 '銅'…2연속 메달 [2024 파리올림픽] 2024-08-11 06:22:19
"도쿄 올림픽 때는 마지막에 지고 대회가 끝났는데 이번에는 동메달이지만 그래도 이기고 끝나서 그런지 기분이 정말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올림픽에서 2개 이상 메달을 수확한 우리나라 태권도 선수는 2020 도쿄 대회까지 황경선(금 2, 동 1), 차동민(금 1, 동 1), 이대훈(은 1, 동 1)으로 3명뿐이었는데, 이다빈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