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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 칼럼] 하이디 토플러 2016-07-01 17:59:21
토플러가 아내 하이디 토플러(원이름 아델라이데 엘리자베스 패럴)를 만난 건 1948년 뉴욕대(nyu) 앞 워싱턴스퀘어 공원에서였다. 앨빈이 20세, 하이디가 19세 때였다. 하이디는 nyu 대학원에서 언어학을 전공했으며 앨빈 역시 nyu에서 영어를 전공했다. 앨빈은 폴란드계 이민출신이었고 하이디는 독일계였다. 서구 이민자...
[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7월 02일 (520) 2016-07-01 16:02:11
웰치 ②앨빈 토플러③피터 드러커 ④벤 버냉키3.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트래비스 캘러닉이 최근 불법영업 혐의로 한국 법정에 소환됐다. 차량공유 서비스를 통해 스타트업 성공사례로 잘 알려진 이 회사는?①에어비앤비 ②우버③바이버 ④위챗4. 가계의 총 소비지출액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로, 생활 수준을...
[천자칼럼] 미래학의 계보 2016-07-01 00:09:21
미래학자로 이름을 날렸다.토플러가 87세로 영면했다. 경제학자들은 그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가 산업 현장을 보고 미래를 예측한 인사이트들은 시대를 이끌었다. 그가 예언한 유전자 복제나 pc, 프로슈머의 출현, 재택근무 등 모든 게 현실화하고 있다. 시대적 예언자임에 틀림없다. 토플러는 한국경제신문을 통해 한국에...
[천자칼럼] 앨빈 토플러와 한경 2016-06-30 18:05:01
앨빈 토플러가 대학시절 기계수리와 용접공으로 5년간 일한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육체노동에 의한 부의 창출보다 지식이나 정보에 의한 가치를 중시하던 그로선 아이러니다. 하지만 그가 몸소 체험한 노동의 중요성은 그의 저서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토플러는 신문기자도 했고 포천이나 플레이보이지에 글을 쓰기도...
'미래세상'으로 떠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2016-06-30 17:36:07
토플러 타계…사상과 철학미래 쇼크·제3의 물결 등 통해 지식 사회·정보화 사회 예측 "한국은 유일하게 한 세대에서 1, 2, 3의 물결 만들어낸 나라" "저는 예언자가 아닙니다…현재 분석해 방향 도출해낼 뿐" [ 김유미 / 오형주 기자 ]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지난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향년 87세로...
토플러와 한국경제신문의 '각별한 인연' 2016-06-30 17:34:16
토플러 박사는 한국과 한국인을 싫어한다고 彭貶??얘기하고 다녔다. 한국에서 자신의 책들이 저자 허락 없이 해적판으로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해적판 유통을 용인하는 국가와 국민은 ‘지식 야만인’으로 볼 수밖에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고 한다.한경은 토플러 박사와 정식 계약을...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별세, ‘제3의 물결’ 등 사회 변화 방향 제시 2016-06-30 13:40:01
인용해 토플러 박사의 별세 소식을 전했으며, 별세 원인을 밝히지는 않았다.토플러는 10여 권의 저서로 사회의 변화 방향을 제시한 미래학자이다. ‘미래의 충격’, ‘제3의 물결’, ‘권력이동’ 등을 통해 인류 사회가 제조업 기반의 경제에서 지식과 데이터 위주의 사회로 이동해 갈 것을...
앨빈 토플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향년 87세 2016-06-30 08:34:00
토플러와 함께 세운 컨설팅회사다. 특히 엘빈 토플러는 미국 태생으로 작가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래학자로 미국은 물론 한국, 싱가포르, 멕시코, 오스트레일리아 등 여러 나라 경제 정책에도 영향을 끼친 바 있다.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제3의 물결' 저자 앨빈 토플러 사망…향년 87세 2016-06-30 07:40:43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토플러 협회 성명에 따르면 토플러는 지난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숨졌다.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래학자'로 칭송받아온 토플러는 1980년 출판된 대표작 '제3의 물결'에서 고도 정보화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선보였다.그는 이 저서에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별세…알고보니 김대중 대통령 `멘토` 2016-06-30 07:09:05
앨빈 토플러는 `미래의 충격`, `제3의 물결`, `권력이동` 등 10여권의 저서를 통해 인류 사회가 제조업 기반의 경제에서 지식과 데이터 위주의 사회로 이동해 갈 것을 예견했다. 특히 앨빈 토플러가 1970년 글로벌 문명에 대해 쓴 `미래의 충격`은 50개국 이상에서 출간됐으며, `제3의 물결`(1980)은 새로 부상하는 문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