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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원 레전드 매치 팀 구성, 팬 투표로 정한다 2019-09-03 20:26:02
투표 결과로 대회 포섬 매치의 팀 구성을 결정한다고 3일 밝혔다. 레전드 매치는 여자골프계의 전설로 통하는 박세리(43),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줄리 잉스터(미국),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와 현역 톱 랭커들인 박성현(26), 렉시 톰프슨(미국), 이민지(호주),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8명이 출전하는 골프 대회다. 대회...
日서 한·일 골프 국가대표 친선골프대회 2019-07-25 10:47:59
포섬매치, 둘째 날은 싱글 매치로 진행된다. 최 회장은 "최근 양국 관계가 경색돼 있어 친선골프를 통해 조금이나마 풀어보려고 한다"며 "우호 관계가 돈독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24일 이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성공 기원 전야제에는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강창일 의원과 일한의원연맹 회장인 누카가 후쿠시로...
8弗 모자라 2부투어로 밀린 클랜턴…수완나뿌라와 짝 맞춰 '인생역전 샷' 2019-07-21 17:53:2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시드니 클랜턴(미국)은 지난해 이 8달러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시즌 11만3212달러를 모은 그는 11만3220달러를 기록한 브리아나 도(미국)에 밀려 상금랭킹 101위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100위 안에 들지 못한 그는 퀄리파잉스쿨로 내려갔다. 거기서도 성적이 부진해 1부투어 복귀에...
58타 합작 고진영·이민지, 준우승…수완나뿌라·클랜턴 우승(종합) 2019-07-21 06:19:19
4위 이민지(호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처음 열린 팀 경기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서 2위를 차지했다. 고진영과 이민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베스트볼 방식을 치른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2언더파 58타를 합작했다. 2명의 선수가...
LPGA투어 8년 무명 클랜턴, 팀 경기에서 '인생 역전' 2019-07-21 05:43:02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처음 열린 팀 경기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서 시드니 클랜턴(미국)의 인생 역전이 화제다. 클랜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파트너 재스민 수완나뿌라(태국)와 11언더파를 적어내 4라운드...
58타 합작 고진영·이민지, 준우승…수완나뿌라·클랜턴 우승 2019-07-21 03:49:34
이민지(호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처음 열린 팀 경기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서 2위를 차지했다. 고진영과 이민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베스트볼 방식을 치른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2언더파 58타를 합작했다. 4라운드 합계...
최나연-신지은, LPGA 신설 2인 1조 대회 3R 공동 2위 2019-07-20 14:42:0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최나연-신지은 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천2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 포섬 경기에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사흘간 11언더파...
6언더파 합작한 양희영·이미림, 선두에 1타차 4위(종합) 2019-07-19 11:00:59
= 양희영(30)과 이미림(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사상 첫 팀플레이 대회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을 지켰다. 양희영과 이미림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6언더파 합작한 양희영·이미림, 선두에 1타차 4위 2019-07-19 08:25:38
= 양희영(30)과 이미림(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사상 첫 팀플레이 대회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을 지켰다. 양희영과 이미림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롯데카드, 제10회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2019-07-18 11:09:44
컴바인드 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결선은 포섬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선 단체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롯데 상품권카드 각 1천만원이, 개인 우승자에게는 트로피 및 롯데 상품권카드 5백만원이 주어진다. 그 외 각 예선 1위에게도 롯데 상품권카드 1백만원이 수여되며, 다양한 특별상과 푸짐한 기념품 증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