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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인사 속전속결…플로리다 인맥·反中 충성파 득세 2024-11-12 17:48:12
실천한 중량급 인사가 배제된 점이다.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과 스티븐 므누신 전 재무장관 등이다. 이와 관련해 WSJ는 트럼프 당선인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밀고 있는 JD 밴스 부통령 당선인을 트럼프 당선인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걸림돌이 되는 폼페이오 전 장관 등을 배제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워싱턴=이...
트럼프 내각 진용 '착착착'…반중·플로리다 충성파 중심 2024-11-12 16:49:23
직접 “폼페이오는 차기 내각에 없을 것”이라고 트루스소셜에 밝혔고, 므누신 전 장관은 본인이 “내각에 들어가지 않고 재무장관에 조언하는 역할로 남겠다”고 언론에 말했다. 이와 관련해 WSJ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밀고 있는 J D 밴스 부통령 당선인을 트럼프의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트럼프 재집권] 트럼프 1기 핵심 인사 폼페이오가 토사구팽된 배경은 2024-11-12 05:49:30
폼페이오 전 장관이 배제된 것은 궁금증을 키웠다. 폼페이오가 1기 트럼프 행정부에서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국무장관을 잇달아 맡았던 '트럼프의 황태자'였던데다, 이번 대선을 앞두고도 독자 출마를 한때 검토했다가 뜻을 접은 채 트럼프 선거운동을 도왔기 때문이다. 폼페이오 전 장관은 7월 트럼프 당선인...
충성파로 착착 채워지는 트럼프 2기…'견제 축' 부재 우려(종합) 2024-11-11 20:30:59
2기 행정부에 헤일리 전 주유엔 대사나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기용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공개로 못박았다. 배제된 두 사람은 트럼프에 대해 이견을 제시한 적이 있어 트럼프에 의해 '배신자'로 낙인찍힌 것으로 보인다. 헤일리는 이번 대선에서 공화당 경선후보로 출마해 트럼프와 경쟁하면서 비(非)트럼프...
與野 대표단, 이번주 미국행 2024-11-11 18:19:18
트럼프 당선인 측 인사들과의 면담 일정도 조율하고 있다. 허드슨연구소나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같은 트럼프 측 싱크탱크 관계자를 만날 가능성이 거론된다. 동행하는 박 전 장관은 트럼프 당선인 측근으로 분류되는 빌 해거티 상원의원,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등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우...
여야 대표단, 이번주 미국행…트럼프 측근 회동 추진 2024-11-11 15:07:06
빌 해거티 상원의원,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초대 백악관 비서실장을 지낸 라인스 프리버스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단은 허드슨연구소나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같은 트럼프 측 싱크탱크 관계자와의 만남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장관은 대표단보다 먼저...
트럼프 2기 하마평…MAGA 집행할 충성파들 집결 예고 2024-11-11 12:17:38
전 주(駐)유엔 미국대표부 대사나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기용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공개로 못박았다. 배제된 두 사람은 트럼프에 대해 이견을 제시한 적이 있어 트럼프에 의해 '배신자'로 낙인찍힌 것으로 보인다. 헤일리는 이번 대선에서 공화당 경선후보로 출마해 트럼프와 경쟁하면서 비(非)트럼프...
트럼프 장남 "2기 행정부서 네오콘·매파 제외"…고립주의 가속 전망 2024-11-11 09:23:29
전 유엔 대사와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을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헤일리 전 대사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가자지구 전쟁에 대한 미국의 적극적인 지원을 주장했고, 폼페이오 전 장관도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관여를 주장한 바 있다. 공화당 내 전통 보수파 인사들의 참여를 배제하고 자신의 구상대로 외교 정책을...
트럼프 장남 "네오콘·매파는 2기 행정부서 제외" 방침 공개 2024-11-11 09:10:24
전 유엔 대사와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을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유엔 대사 출신인 헤일리 전 대사는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가자지구 전쟁에 대한 미국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역설한 인물이다. 폼페이오 전 장관도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관여를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권...
[트럼프 재집권] 측근들 "정적리스트 없다…최우선 과제는 통합" 2024-11-11 02:43:13
통해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와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을 "현재 구성 중인 트럼프 행정부에 부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헤일리 전 대사는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마지막까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상대로 레이스를 이어가는 등 당내 '비(非) 트럼프' 대표 주자로 여겨졌다. 아울러 폼페이오 전 장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