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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부상 커쇼, 개막전 선발 무산될 듯…1선발 누구? 2019-03-05 09:04:06
피칭과 라이브 피칭을 한 차례씩 하고 투구를 멈췄다. 왼쪽 어깨 염증 진단을 받은 커쇼는 초기 단계 훈련인 캐치볼 훈련으로 돌아가 몸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커쇼는 5일에도 캐치볼 훈련을 했다. 커쇼는 점점 센 강도로 캐치볼을 하고 있다. 이를 두고 로버츠 감독은 "회복이 꾸준히 진척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버츠...
다저스 원투펀치 커쇼·뷸러, 불안한 시선에도 "우린 괜찮아" 2019-03-04 06:48:35
커쇼·뷸러, 불안한 시선에도 "우린 괜찮아" 커쇼는 캐치볼, 뷸러는 스프링캠프 돌입 후 첫 불펜피칭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19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원투펀치를 이룰 클레이턴 커쇼(31)와 워커 뷸러(25)를 향한 우려 섞인 시선이 쏟아진다. 다저스 주축 투수 중 아직 시범경기에 등판하지 않은 투수는 커쇼와...
'좌타자 바깥쪽 공략'…류현진 슬라이더, 오승환 체인지업 연마 2019-02-27 07:00:03
쇼(다저스)에게 고속 슬라이더를 배워 요긴하게 썼다. 미국 야구분석 사이트 브룩스 베이스볼이 집계한 2013년 그의 슬라이더 구사율은 13.77%였다. 2014년에는 그 비중이 15.59%로 올랐다. 그러나 컷 패스트볼을 본격적으로 던지기 시작한 2017년에는 슬라이더 구사율이 4.11%로 떨어졌고, 2018년에는 0.72%로 슬라이더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2-20 08:00:05
"배수의 진…많은 변화 보여주겠다" 190220-0042 체육-000105:23 류현진, 2019년 첫 라이브 피칭…먼시·프리스 상대 20구 190220-0043 체육-000205:23 '코리언몬스터' 류현진 "안우진, 대단한 재능…더 성장할 것" 190220-0044 체육-000305:24 '첫 라이브피칭' 류현진 " 2월 시범경기 등판도 문제없어"...
[ 사진 송고 LIST ] 2019-02-17 10:00:02
커쇼와 사이좋은 류현진 02/17 06:21 서울 임헌정 산타나 공 받으려 '펄쩍' 02/17 06:21 서울 임헌정 캐치볼 연습하는 워커 뷸러 02/17 06:22 서울 이진욱 미국 순방 마친 문희상 국회의장 02/17 07:16 지방 박영서 원주 고물상 내 주택화재 02/17 07:47 서울 임헌정 동료들 지켜보는 류현진 02/17...
"100마일을 던지는 투수잖아요"…류현진도 인정하는 워커 뷸러 2019-02-17 07:54:23
쇼(31)와 2019시즌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원투펀치를 이룰 투수는 류현진(32)이 아닌 워커 뷸러(25)다. 류현진도 "시속 100마일(약 161㎞)을 던지는 투수를 어떻게 이깁니까"라고 뷸러를 인정했다. 커쇼는 "재능은 가르칠 수 없는 것"이라며 뷸러의 성장을 점쳤다. 다저스 구단은 뷸러를 애지중지한다. 뷸러는 다저스...
[ 사진 송고 LIST ] 2019-02-15 10:00:02
커쇼 '캐치볼도 실전처럼' 02/15 09:00 서울 임헌정 밝은 표정의 뷸러 02/15 09:00 서울 임헌정 불펜피칭하는 훌리오 유리아스 02/15 09:00 서울 임헌정 류현진 어깨에 살짝 기대는 뷸러 02/15 09:00 서울 임헌정 불펜 피칭 바라보다 빵 터진 류현진 02/15 09:00 서울 임헌정 캐치볼 마친 류현진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2-15 08:00:06
190215-0065 체육-000306:17 '커쇼와 캐치볼' 류현진, 불펜피칭 다음 날 몸도 마음도 가볍게 190215-0066 체육-000406:20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개최 꿈꾼다…남북 공동유치 첫발 190215-0070 체육-000506:39 류현진 "연봉 200억원, 실감 안 나…부상 없는 시즌으로 보답" 190215-0075 체육-000606:58 평창...
'다저스 7년 차' 류현진, 이방인 아닌 팀의 중심 선수 2019-02-15 07:08:42
받는다. 류현진이 다른 투수들의 불펜 피칭을 보고 있을 때, 차세대 에이스 워커 뷸러는 류현진의 어깨에 기대며 몇 가지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2019년 다저스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투·포수 중 류현진보다 '다저스 경력'이 긴 선수는 클레이턴 커쇼(2008∼2019년)와 켄리 얀선(2010∼2019년), 두...
'커쇼와 캐치볼' 류현진, 불펜피칭 다음 날 몸도 마음도 가볍게 2019-02-15 06:17:54
불펜피칭을 할 예정이다. 이번 비시즌 7번째 불펜피칭이다. 류현진은 "불펜피칭 횟수만 보면 올해 가장 빠르게 시즌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불펜피칭의 횟수만 봐도 류현진이 가장 중요한 2019시즌 목표로 내세운 '건강한 시즌'을 기대할 수 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