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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좌우로 왔다갔다?…'제자리걸음' 느낌이 딱이죠!" 2019-04-25 18:20:52
이동도 하체 리드도 안 되는 ‘팔로만 스윙’을 하게 되고요.프로들은 어떨까요. 아마추어와 비교한다면 차라리 제자리 회전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회전과 체중 이동이 좁은 공간에서 동시에 ‘짧고 굵게’ 이뤄진답니다. 좌우 이동 평균거리를 재보면 10㎝를 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팔꿈치가 춤을 춘다고요?…오른팔만으로 '한팔 스윙' 해보세요" 2019-03-14 17:36:32
공이 잘 맞는 때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하체 회전과 상체 회전, 팔의 움직임이 조금만 엇박자가 나도 공이 좌우로 넓게 날아간다는 게 문제죠.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워서입니다. 잘 맞는 날보다 안 맞는 날이 더 많을 수밖에 없죠.그런데 아마추어 상당수가 이분처럼 팔꿈치를 너무 편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마사지하다 성폭행…50대 남성 마사지사 징역 5년 2019-03-10 11:12:00
한 후 b씨의 하체 쪽을 마사지하다 유사강간한 혐의도 받았다. 김씨는 재판 과정에서 여성 손님과 합의에 의해 성관계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김씨를 유죄로 봤다. 그가 피해자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제압했기 때문에 강간죄의 성립요건인 폭행이 있었다는 판단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오른 팔꿈치 '배꼽 키스' 感 잡으면 예쁜 궤도…엎어치기도 말끔" 2019-03-07 15:35:39
사이에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몸통 오른쪽 또는 오른쪽 옆구리에 바짝 붙어 있다는 거죠. 바로 이 동작입니다. 이 동작을 자주 연습해 익숙해지면 효과가 좋습니다.저는 이걸 ‘배꼽뽀뽀’라 부를까 하는데요. 오른쪽 팔꿈치를 백스윙 톱에서 배꼽 쪽으로 끌고 내려와 최대한 가깝게 붙여보는 겁니다. 물론 절대...
이승연 "하루 2~3시간 극한 체력훈련 견뎌내며 작은 키·작은 심장 '핸디캡' 극복했죠" 2019-03-03 18:14:59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다. 척추각이 백스윙과 다운스윙 때 달라지는 순간 거의 모든 문제가 시작된다는 게 그의 믿음이다.이승연은 “턱과 어깨의 간격이 확보되면 척추각 유지도 잘되고, 다운스윙 때 하체 먼저 회전하는 것도 훨씬 쉬워지는 선순환이 된다”며 “다소 뻣뻣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꼭...
무릎 대고 팔굽혀펴기·복근운동…근력부터 키워라 2019-02-19 16:12:41
펴고 적당한 간격으로 벌린다. 양팔을 무릎 쪽으로 쭉 뻗은 뒤 머리와 어깨를 일으켜 5초간 정지해 있으면 된다(②). 이때 최대한 숨을 내쉬고 복근을 쥐어짜듯 힘을 줘야 한다. 15회 반복하면 된다. 근력운동을 한 뒤에는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평소 운동량이 적은 사람이라면 근육이 많이 긴장해...
배선우 "오밀조밀한 日코스 딱 내 스타일…욕심없이 '재미있는 골프' 칠 것" 2019-02-17 17:36:47
안 쓴다”며 “하체로 확실히 스윙을 시작한 뒤 채찍을 휘두르듯 회전하는 데 집중한다”고 강조했다.축이 잘 만들어지지 않는 또 다른 이유는 체중 이동이 잘 안 되는 것이다. 그는 프로들이 스윙할 때 양발의 모양 변화를 잘 보라고 권했다.“백스윙톱에서 보면 오른발은 뒤꿈치 쪽에 체중이 다 실려...
헤드만 살짝 들었을 뿐인데…확 살아난 리듬, 가뿐해진 내 스윙 2019-01-24 18:14:16
연습보다 하체 훈련을 많이 했다. 체력이 중요하다는 걸 절감했기 때문이다.”올해 한국 나이로 마흔다섯인 우즈이니 자연스러운 얘기로 들립니다. 그런데, 이게 우즈만의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요즘 20~30대 후배들은 동계훈련 때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이 체력훈련을 하고 있거든요. 아예 해외 전지훈련을 가지 않고...
"팔에 힘을 다 뺀다고요?…양쪽 팔꿈치 모을 힘은 써야죠" 2019-01-17 18:02:29
반대로 무릎은 서로 가깝지 않고 바깥쪽을 향해야 한다는 겁니다. 하체의 균형을 잘 잡기 위해서입니다. 두 번째는 ‘와이드 스탠스’입니다. 물론 체중이동이 좀 어려워지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비거리’를 내고 일관된 스윙을 하는 데는 좀 더 넓게 서는 게 유리합니다. 마지막이 오른발. 유연성이...
"플레이트 올린 만큼 오른쪽 조준…오른발 떼지 않고 4분의 3 스윙" 2019-01-14 18:15:49
게 유리하다.정 프로는 “평소보다 하체를 절반만 돌린다는 생각으로 오른발을 지면에서 떼지 않는 ‘4분의 3’ 스윙을 하는 게 좋다(사진③)”며 “오른발이 떨어지지 않지만 체중 이동을 위해 몸통을 타깃 쪽으로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체중을 왼발에 보내주면 스크린과 필드에서 오르막 경사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