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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정찬, 박선영 구출? ‘또 다른 감옥’ 2015-02-05 09:00:11
이야길 듣고 현우(현우성 분)에게 전화를 걸어 “박현우씨도 우리 정임이가 그레이스라는 것을 알고 있다던데 사실이에요?”라고 물었다. 현우가 알고 있었다고 하자 봉선은 “지금 큰일이에요, 도혜빈이 정임이가 그레이스라는 것을 알고 데리고 갔대요”라고 말했다. 봉선의 집으로 온 현우는 “정말 형수가 데리고 간...
‘폭풍의 여자’ 현우성, 박선영에게 “우리 함께 떠나요” 애절 2015-02-04 12:00:05
분)에게 함께 떠날 것을 제안하는 현우(현우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우는 그레이스와 피터를 회의실이 아닌 순만(윤소정 분)의 작업실로 데리고 갔다. 피터와 그레이스는 의아해했고 현우는 그레이스가 화가이니 이곳에서 이야기 하는 게 편할 것이라는 핑계를 둘러댔다. 현우는 용비서를 시켜 잠시...
‘폭풍의 여자’ 정찬, 그레이스 한 정체 알면 “응징해야지” 2015-02-04 09:29:58
묻는 현우(현우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현성이 진행하는 콜라보레이션 회의가 있는 날이었다. 그레이스 한이 오기 전, 현성과 현우는 잠시 의논할 것이 있어 만나싿. 현성은 현우에게 그레이스 한과 피터 윤이 수화로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 확인해주길 부탁했다. 정임이 그레이스 한이라는 것을 이미 알게 된...
‘폭풍의 여자’ 현우성, 그레이스 한과 대화 후 “혹시 박선영?” 2015-02-03 12:00:06
현우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성(정찬 분)은 그레이스 한과 콜라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현우를 불렀다. 현성은 현우에게 “콜라보를 진행하는 그레이스 한이 수화로 대화하는데, 들을 수도 말할 수도 있으면서 쇼하는 게 아닌지 확인해줘”라고 미리 부탁해둔 상태였다. 현성은 그레이스 한과 피터를 의심하며...
폭풍의 여자 67회, 한정임 정체 `글씨체` 때문에 탄로나...도혜빈 `경악` 2015-02-03 10:56:58
박현우(현우성 분)에게 부탁했고, 그레이스 한은 목소리를 감추기 위해 청각 장애라고 속인 상황이었다. 자신 앞에서 수화를 하는 그레이스 한의 속내를 알기 위해 박현우까지 동원한 그는 그레이스 한의 수화를 자세히 살펴봤다. 하지만, 제대로 알아낼 수 있는 것은 없었다. 그러나 박현우는 그레이스 한의 글씨체로...
‘폭풍의 여자’ 현우성, 박선영 복수 저지하나 ‘차라리 돕지…’ 2015-02-02 12:20:01
정임(박선영 분)의 복수극을 저지하려는 현우(현우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용비서는 현우에게 “출판 기념회에서 있었던 일 회장님이 하신 일인가보다”라며 혜빈(고은미 분)과 현성(정찬 분)의 대화를 우연히 들었다고 설명했다. 현우는 출판 기념회에서 있었던 일이 정임이 한 짓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 현성...
‘폭풍의 여자’ 현우성, 박선영 복수 계획 알았다 “방해할까 도와줄까” 2015-01-30 08:40:08
정임(박선영 분)의 복수 계획을 아렉 되는 현우(현우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우는 정임의 방에 갔다가 혜빈(고은미 분)에 대한 기사를 스크랩한 노트를 발견했다. 현우는 정임이 왜 그런 것을 모아뒀는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의아할 따름이었다. 그리고 다음날, 이명애(박정수 분...
‘폭풍의 여자’ 현우성의 절절한 고백 박선영이 다 들었다 ‘감동’ 2015-01-29 12:19:58
드라마 ‘폭풍의 여자’ 64회에서는 현우(현우성 분)의 따뜻한 진심을 느끼는 정임(박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우는 일이 있다며 회사를 나와 장소윤의 묘를 찾아갔다. 현우는 어린왕자 책을 꺼냈다. 그 책은 소윤이 요양원에 있을 때부터 현우가 읽어주던 거싱었다. 현우는 “저번에 왔을 때 깜빡...
폭풍의 여자 64회, 도혜빈-한정임 복수 선언... 65회 예고 `눈길` 2015-01-29 12:13:21
방송 말미에 공개된 65회 예고영상에서 현우(현우성 분)는 정임(박선영 분)이 출판기념회에서 뭔가를 꾸미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도혜빈이 그레이스한에게 "박현성(정찬) 부사장과 손을 잡았다고 들었다. 후회하게 될 거라고 전해달라"며 복수를 다짐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또한 박현성 역시 도혜빈이 그레이스한에 ...
‘폭풍의 여자’ 현우성 진심, 드디어 박선영에게 전해져 ‘박정수 덕’ 2015-01-29 10:00:04
‘폭풍의 여자’ 64회에서는 현우(현우성 분)의 진실된 마음을 알게 된 정임(박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명애(박정수 분)는 아부도 잘 떨고 말도 잘하는 봉선(박정수 분)에게 카드를 내밀며 친구와 맛있는 거 사먹으라고 했다. 봉선은 정임에게 전화해 “오늘 시간 있느냐”라고 물었다. 정임은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