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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충성고객 확보에 역량 집중" 2020-11-15 17:05:58
LG유플러스는 올 3분기까지 7107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통신 3사 중 가장 높은 영업이익 증가율을 보였다. 하 부회장은 “내년에는 고객 감동이라는 관점에서 유통구조 혁신, 데이터 기반의 일하는 방식과 고객경험 혁신을 통해 한층 견실한 사업 구조를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SKT '영상 컬러링' 가입자 50만 돌파 2020-11-15 17:02:56
수 있도록 UGC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영상 제작에 사용할 수 있는 텍스트나 애니메이션 필터를 추가하고 다양한 배경음악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직접 제작한 UGC 영상을 V 컬러링 앱에 공개하고 자랑하는 소셜 기능과 이용자의 취향을 분석해 추천해주는 기능도 도입한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더 빠르고 편리해진 'LG 윙'…고객 의견 반영해 업데이트 2020-11-15 17:02:35
쓸어넘기면 메인·세컨드 스크린 간 화면이 바뀐다. 또 메인 스크린을 돌릴 때 화면 전환 속도를 개선했다. LG 윙에 적용된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POLED)의 색감을 잘 살려주는 ‘다크 라이징’ 배경화면 테마도 추가했다. 업데이트 과정에서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주파수 사용료에 뿔난 통신 3사 "과거 산정방식 보자" 2020-11-12 17:16:29
반영하는 걸 고려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는 최고 5조5000억원까지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 3사는 정부의 산정 방식이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재할당 대상이 되는 주파수 대역의 가치와 수익성이 과거보다 낮아졌는데도 과거 경매가를 그대로 반영하는 건 문제라는 것이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LG유플러스, 자율주행 버스 사업 '시동' 2020-11-11 22:25:21
지 자율주행버스의 실증을 진행한다. 자율주행버스와 연계 가능한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관련 기술을 확보하는 데도 힘을 합친다. 조원석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율주행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강화 솔루션을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로지스팟, “올해 냉장차 배차요청 평균 17% 증가"…코로나19 영향 2020-11-11 17:28:40
이 지역 포함한 영남 지역에서 화물을 실어오는 상차율은 작년보다 38.8% 급락했다. 박준규 로지스팟 대표는 "디지털 운송 플랫폼 기반의 운송 데이터 분석과 최적화된 컨설팅으로 변화하는 화물 운송 시장에 빠르게 대응해 기업이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LG 윙' 美시장 비대면 마케팅 2020-11-10 17:23:35
등장인물들이 LG 윙의 ‘스위블’(돌리는) 모드를 활용해 영상통화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를 통해 제품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이번 협업은 LG 윙의 글로벌 출시에 맞춘 비대면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LG전자는 지난달 15일 버라이즌을 통해 미국 시장에 LG 윙을 출시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MBN, 종편 재승인 점수 '미달' 2020-11-09 17:06:45
재승인할지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MBN은 최근 자본금 불법 충당으로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데 이어 재승인 심사까지 발목을 잡으면서 벼랑 끝에 몰리게 됐다. 방통위는 지난달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자본금을 불법 충당해 방송법을 위반한 MBN에 대해 6개월 업무 정지 처분을 의결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원더모빌리티-온버스, 데이터 공유 및 통학버스 사업 위한 MOU 체결 2020-11-09 16:04:19
기능을 한다. 온버스는 수년간 쌓아온 전세버스 정보인 최적 노선 정보와 통학버스 및 기사 정보 등의 데이터를 제공한다. 함기영 원더모빌리티 대표는 "온버스와의 협약으로 안정적인 통학버스를 공급하고 현장에서 얻은 데이터를 반영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기업 지속가능 성장 도울 것"…원스톱 지원 나선 슈나이더일렉트릭 2020-11-09 15:11:55
’에 협력했다. 국내 기업들도 글로벌 기준에 맞춰 지속가능성을 경영 목표로 세워야 한다는 게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입장이다. 김 대표는 “한국 기업들은 수출 의존도가 높다”며 “해외 각국이 요구하는 탄소 배출 중립에 맞춰 지속가능성을 다루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