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대실적 LG그룹, CEO 대부분 유임… 승진자 65%가 이공계 2017-11-30 19:33:25
lg 휴대폰사업 사령탑 황정환lg화학 oled 개발 노기수 디스플레이 황용기도 사장 승진 [ 노경목 기자 ] lg그룹의 ‘2018년도 임원 인사’는 성과주의와 미래 준비로 요약된다. 우선 사상 최대 실적에 걸맞게 lg하우시스를 제외한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전원 유임됐다. 전체 승진자는 154명으로...
'소국은 소국답게' 발언 마부바니 리콴유대학원 학장 사의 2017-11-07 13:28:53
黃靖·60) 교수가 간첩혐의를 받고 영구 추방되는 일도 있었다. 당시 싱가포르 내무부는 중국계 미국인인 후앙 교수가 "대학원 내의 높은 지위를 이용해 은밀하게 싱가포르에 해가 될 외국의 의제에 힘을 실어줬고, 외국 정보요원과 협력한 정황도 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국립대 대변인은 마부바니 학장의 사의 표명이...
동해안 양미리 어획 부진…축제 비상 2017-11-04 08:00:08
원인으로 지적된다. 국립수산과학원동해수산연구소 주간해어황정보에 따르면 지난주(22∼28일) 동해 연안 수온은 17.8∼20.1도로 평년보다 0.3∼0.7도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미리 조업 시작 이후 동해 연안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날도 7일에 달했다. 한편 이처럼 양미리 어획이 부진하자 어민들은 1주일 앞으로 다가...
[가을여행] 황정산 절경에 취해 힐링이 절로 ~ 여기가 '옥황상제의 하늘정원' ! 2017-10-26 17:05:23
뜻이다. 하늘의 정원같이 아름다운 산이라 해 황정산이라 불린다. 숲속의 집에서 창문을 열고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을 접하면 왜 옥황상제의 정원이라고 불리는지 알게 된다.황정산자연휴양림은 중앙고속도로 단양나들목(ic)에서 10㎞ 지점에 있어 서울·경기 지역에서 두세 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교통이 편리한...
[한방엑스포 미리보기] 천연물 중심지 자리매김한 제천 2017-09-09 07:00:01
연 2천764t의 한약재를 생산한다. 황기와 당귀, 황정, 더덕 등 모두 60여개의 품목이 유통되고 있다. 특히 황기는 연간 3만t으로 전국 유통량의 80%에 달한다. 약초웰빙특구로 지정된 제천은 중소기업청 지역특화발전 특구 평가에서 3년(2013년∼2015년) 연속 우수지역특구로 선정되는 등 한방특화도시로서의 위치를...
[한방엑스포 미리보기] 신약개발 원천 천연물의 비전 제시 2017-08-26 08:10:01
황정, 오미자, 율무 등 제천이 자랑하는 약초의 효능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약초들을 1차로 가공한 제품의 향기를 느껴보는 후각체험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 약초들이 천연물 산업에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알아보는 공간이다. 이어지는 '미래 천연자원 판타지아'(Zone5)에서는 미래의 보물인...
"외국 정보기관과 내통"…싱가포르, 中정치 전문가 영구추방 2017-08-05 11:22:03
후앙 징(黃靖·60) 교수와 그의 부인을 영구 추방하기로 했다. 후앙 교수는 특정 국가 정보기관 및 요원들과 함께 일해 온 "외국의 영향을 받는 요원"으로 지목됐다. 싱가포르는 그의 영주권을 취소하고 향후 입국을 불허할 방침이다. 싱가포르 내무부는 전날 성명을 통해 "후앙은 대학원 내의 높은 지위를 이용해 신중하고...
美中갈등론에 中 "시진핑·트럼프 만나 잠재워"…서구 "여전" 2017-07-10 11:37:32
있다. 싱가포르국립대 황징(黃靖) 교수는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궁지에 몰린 트럼프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에서 외교분야의 고득점을 원했으나 중국을 제압할 효과적 전략이 없었다"며 "그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상당히 타협적인 어조를 택했다"라고 분석했다. 황 교수는 "회담이 잘...
"샹그릴라 대화 최대 의제는 남중국해 아닌 북핵문제" 2017-06-02 11:32:11
대화에 대표로 파견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인민해방군 군사과학연구원 관계자를 보낸 것은 샹그릴라 대화 위상을 낮춘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싱가포르국립대 공공정책학원 황징(黃靖) 아주·세계화연구소 소장은 "군사과학연구원이 일개 조사기관이기 때문에 분명한 격하"라고 말했다. 이와는 달리 미국은 제임스...
中첸치천 '한중수교' 사전통보에 김일성 "한동안 생각에 잠겼다" 2017-05-12 11:59:16
설명했다. 국제관계 전문가인 황징(黃靖) 싱가포르국립대 교수는 "미국의 대북 대화나 협력의 거부와 함께 중국의 외교적 전환은 북한을 공황과 불안정 상태로 몰아넣었으며 이것이 북한의 무모한 핵무기 개발의 원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yskw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