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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손흥민, 오른쪽 측면 선발 출격…황의조·이승우 총출동 2018-08-23 20:08:26
감독은 4-3-3 전술을 꺼내 들었다. 포백으로는 김진야(인천)와 황현수(서울), 조유민(수원FC), 김문환(부산)이 출전한다. 이승모(광주)와 장윤호(전북)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고 황인범(아산)은 중원을 지킨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대구)가 낀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시안게임] 키르기스스탄전 기사회생 김학범 "이제부터는 벼랑끝 승부" 2018-08-20 23:59:00
승부" "김민재 경고누적 아쉬움…조유민·황현수 잘 준비시킬 것" (반둥=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이제부터 벼랑 끝 승부입니다. 말레이시아전과 같은 경기는 이제 허락되지 않습니다." 말레이시아에 덜미를 잡히며 '반둥 쇼크'에 빠진 김학범호 태극전사들이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기사회생했다....
[아시안게임] 김학범호, 20일 키르기스스탄과 격돌…'무너진 자존심 살려라' 2018-08-19 10:23:21
황현수(서울)-김민재(전북)-조유민(수원FC) 조합이 나선 큰 변화를 주지는 않을 전망이다. 다만 말레이시아전에서 실수가 이어졌던 황현수가 대신 194㎝의 장신 수비수 정태욱(제주)을 투입해 세트피스에서 강점을 살릴 수도 있다. 골키퍼는 말레이시아전에서 아쉽게 2골을 헌납한 송범근(전북) 대신 '월드컵 스타'...
[아시안게임] 경기도 매너도 패한 김학범호…황희찬 돌출행동 '눈살' 2018-08-18 13:04:13
황현수(서울)와 엉키면서 넘어졌고, 그 와중에 볼을 놓쳐 말레이시아의 무함마드 사파위 라시드에게 득점을 허용했다. 추가 실점도 오른쪽 측면으로 쇄도하던 사파위 라시드를 황현수가 제대로 방어하지 못한 것에서 비롯됐다. 하지만 1차전에 나섰던 선발 선수에서 무려 6명이나 바꾸는 로테이션을 선택한 김학범 감독의...
[ 사진 송고 LIST ] 2018-08-18 10:00:00
황의조 08/17 22:33 서울 서명곤 김학범 감독 '목 타네' 08/17 22:35 서울 서명곤 황현수 '내가 먼저' 08/17 22:35 서울 김도훈 넘치는 강철 체력 08/17 22:35 서울 김도훈 북한, 16대0 대승 거두고 곧장 마무리 운동 08/17 22:35 서울 김주형 북한, 지금부터 시작이야 08/17 22:35 서울...
'졸전' 김학범호, 말레이시아에 충격패…키르기스스탄 이겨도 2위 2018-08-18 06:14:47
송범근이 우리 패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수 황현수와 충돌해 흘린 공을 말레이시아 공격수 사파비 라시드가 가로채 골문 안으로 밀어 넣었다. 이후 파상공세로 동점골을 노렸으나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했고 오히려 전반 추가시간 라시드에게 한 골을 더 허용해 0-2로 뒤진 채 전반전을 마쳤다. 한국은 후반 12분 김정민 대신...
-아시안게임- '반둥 쇼크' 한국, 말레이시아에 1-2 패배…'조1위 불가능'(종합) 2018-08-18 00:06:44
스리백은 1차전과 똑같은 황현수(서울)-김민재(전북)-조유민(수원FC)이 나섰다. 골키퍼는 송범근(전북)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1차전 대승으로 2차전 역시 화끈한 공세를 기대했지만 한국은 전반 5분 만에 어이없는 실수로 선제골을 헌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상대 골키퍼의 골킥이 페널티지역 앞까지 날아와 크게...
한국, 말레이시아에 1-2 충격패… 자력 조 1위 불가능 2018-08-17 23:21:30
착지 과정에서 수비수 황현수(서울)와 엉켜 넘어졌고 공을 놓쳤다. 말레이시아 무함마드 사파위 라시드는 송범근이 놓친 공을 바로 낚아챘고 선제골로 연결했다.전반 추가시간에 터진 추가골의 주인공도 라시드였다. 라시드는 한국 진영 오른쪽 측면을 돌파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반 박자 빠른 슛을 날렸다. 이는 골키퍼...
`손흥민도 나섰는데` 한국, 말레이시아에 충격의 1-2 패배 2018-08-17 23:05:29
황현수와 엉키면서 넘어졌다. 송범근이 넘어지면서 볼을 놓치자 쇄도하던 말레이시아의 무함마드 사파위 라시드가 재빨리 볼을 낚아채 텅 빈 골대에 볼을 집어넣었다. 한국은 전반 추가 시간 말레이시아에 두 번째 골을 내줬고, 득점의 주인공은 사파이 라시드였다. 한국 진영 오른쪽 측면으로 빠르게 돌파해 들어온...
-아시안게임- 한국, 말레이시아에 덜미…충격의 1-2 완패 2018-08-17 22:55:15
스리백은 1차전과 똑같은 황현수(서울)-김민재(전북)-조유민(수원FC)이 나섰다. 골키퍼는 송범근(전북)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1차전 대승으로 2차전 역시 화끈한 공세를 기대했지만 한국은 전반 5분 만에 어이없는 실수로 선제골을 헌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상대 골키퍼의 골킥이 페널티지역 앞까지 날아와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