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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4625억 주주배정 증자 '완판'...구주주 청약률 105.4% 2024-03-13 14:20:42
3000만주)를 청약했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도 자사주 및 신주인수권을 매입하며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독려했다. 구주주 청약 과정에서 발생한 단수주 3만6292주는 일반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유상증자 주관업무를 맡은 KB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에서 청약할...
분쟁 끝에 다올투자證 거머쥔 이병철 회장의 네트워크 활용법 2024-03-13 09:23:01
이 기사는 03월 13일 09:23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이병철 다올투자증권 회장은 2016년 KTB투자증권(현 다올투자증권)에 전문경영인으로 합류했다. 당시 권성문 KTB투자증권 회장의 러브콜을 받고 구원투수로 등판한 이 회장은 전문경영인 자리에 만족하지 않았다. 장내에서 지분을 사들이고, 중국 자본까지...
연배당 10억~20억…동원그룹 오너家, 짭짤한 와인사업 2024-03-12 15:57:44
03월 12일 15:5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의 장녀인 김은자 동원육영재단 상임이사가 와인 사업으로 적잖은 배당수입을 올리고 있다. 2020년 사들인 와인 계열사인 동원와인플러스를 통해 연간 10억~20억원의 배당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인수대금의 40%가량을 배당으로 회수한 데다...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 고려아연 지지하면서 의결권 대리 계약 2024-03-12 15:01:13
이 기사는 03월 12일 15:0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고려아연-영풍 간 분쟁에서 고려아연의 ‘백기사(우호적인 제3자)’ 역할을 맡은 소액주주연대 플랫폼 ‘액트’가 이해상충 논란에 휩싸였다. 고려아연이 ‘액트’ 운영회사를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업체로 선정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증권업계에서는 액트가...
우기원 부사장, SM그룹 후계자 지위 '굳건'...재단 활용해 상속세 절세 2024-03-12 14:05:51
이 기사는 03월 12일 14:0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막내이자 유일한 아들인 우기원 SM그룹 부사장이 차기 승계 구도에서 한 발 더 앞섰다. 우 회장의 자녀 가운데 그룹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삼라와 삼라마이더스 두 곳의 지분을 유일하게 확보하며 후계자 지위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가...
[단독]티맥스그룹, 티맥스소프트 되사온다 2024-03-12 10:51:57
현재 티맥스데이터는 박대연 티맥스그룹 회장이 지분 77.89%를 가지고 있다. 캑터스PE는 박 회장과 공동 경영을 이어가며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자금 조달도 순항하고 있다. 티맥스그룹의 사업성과 향후 성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기관투자가들이 출자를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캑터스PE는 올...
F&F홀딩스 지배력 늘리는 에프앤코…김창수 회장의 경영권 승계 '열쇠' 2024-03-12 10:03:51
이 기사는 03월 12일 10:03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김창수 F&F 회장(사진)이 자신이 보유한 F&F홀딩스 지분을 가족회사인 에프앤코에 또 넘겼다. 지난해 4월과 7월에 이어 세 번째다. 장남과 차남의 지분율이 높은 비상장사 화장품 회사인 에프앤코에 F&F홀딩스의 지분을 넘겨 자녀에게 점진적으로 경영권을...
곳간서 1000억 털어…영풍그룹 崔·張가문, 계열사 동원 논란 2024-03-11 14:48:20
이 기사는 03월 11일 14:4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영풍그룹 계열사인 코리아써키트가 고려아연 주식으로 150억원가량의 투자평가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아연 계열사인 영풍정밀도 68억원가량의 투자손실을 기록했다.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 일가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일가를 비롯해 두 가문이...
[단독] SK증권·케이프증권, 다올투자證 주식매입…이병철 회장 '백기사'나서나 2024-03-11 14:42:03
이 기사는 03월 11일 14:4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SK증권과 케이프투자증권이 지난해 6월부터 연말까지 다올투자증권 지분 4.7%를 똑같이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기수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가 작년 5월 초 다올투자증권 2대 주주에 오른 직후 이들 증권사의 지분 매입이 시작됐다. 두 증권사는 공식...
"30년 몸담은 회사를 왜"…SK㈜ 주식 4300억 매각한 오너家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4-03-11 11:52:30
이 기사는 03월 11일 11:5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은 '30년 SK맨'이다. 1994년 SKC 과장으로 입사해 30년 동안 계열사 곳곳을 돌았다. 그룹 사정을 훤히 아는 그가 최근 5년 새 그룹 지주사 SK㈜ 주식 4300억원어치를 매각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매각자금을 어디에 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