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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재발에 관여하는 줄기세포 '분자 스위치' 발견 2020-12-22 16:58:31
약물을 개발했다. 논문의 수석저자인 발터 비르히마이어 교수는 "이 약물의 작용 경로를 소상히 이해하게 되면 더 좋은 임상 효과가 기대되는 Mll1 억제제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침샘암이 생긴 생쥐에 시험해, Mll1 단백질이 정상 줄기세포는 그냥 둔 채 암 줄기세포에만 작용한다는 걸 확인했다....
인도, 국경지대 전략 인프라 개선 박차…교량 44개 개통 2020-10-13 15:23:29
연결하는 도로의 길이는 290㎞다. 히마찰프라데시는 라다크 남쪽에 자리 잡은 주다. 인도가 이처럼 국경지대 인프라 구축에 열을 올리는 것은 해당 지역의 도로와 터널 등이 군사 전략상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다크와 히마찰프라데시 등은 해발 고도가 높은 산악 지형으로 눈까지 많이 오기 때문에 평소 차량 이동이...
인도 유사시 병력 이동 위한 전략터널 완공…中·印 긴장 고조 2020-10-04 12:28:44
히마찰프라데시주 산악 지역에서 9.02㎞ 길이의 '아탈 터널' 준공식이 열렸다. 터널은 해발 3천m 이상 지점에 건설됐으며 약 4억달러(약 4천70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됐다. 준공식에 직접 참석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국경 지역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모든 힘을 기울여왔다"며 도로든 다리든 터널이든...
중국 못 믿는다…국경 분쟁지 인근에 군사도로 내는 인도 2020-08-26 15:56:42
정부가 북부 히마찰프라데시주의 다르차부터 라다크 지역을 잇는 도로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26일 보도했다. 인도와 중국은 지난 6월 15일 라다크 동쪽 갈완 계곡에서 국경 유혈 충돌을 빚었으며, 히마찰프라데시는 라다크 남쪽에 자리 잡고 있다. 두 곳을 연결하는 이 도로의 길이는 290㎞다. 도로가 완성되면 이곳을 통해...
프랑스서 인종차별·경찰폭력 반대 등 각양각색 시위 벌어져 2020-06-20 23:43:49
히마 바(22)를 의미한다. 그의 가족들은 경찰관들이 바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위대는 2007년 경찰에 체포됐다가 밴 차량에서 숨진 세네갈 출신 라민 디엥(25)의 전 자택까지 행진할 계획이다. 프랑스 정부는 13년간의 법적 다툼 끝에 지난주 디엥의 친척들에게 14만5천 유로(약 2억원)를 지급하기로...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아프리카 코로나19 대응 자구책 2020-05-12 00:31:43
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세네갈의 이브라히마 구에예 티에스폴리테크닉스쿨 교수는 "아프리카인들은 자신들의 문제에 맞는 자신들의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우리는 독립성을 보여야 하고, 이 점이 큰 동기 부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료물자를 보통 수입하는 대륙 내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 ...
코로나에 스모그 사라지자 30년만에 히말라야가 보인다 2020-04-10 18:48:44
히마찰프라데시주 등으로 히말라야산맥이 지나간다. 펀자브 주민들은 평소 스모그 때문에 히말라야산맥의 장관을 볼 수 없다가 대기 질이 개선되면서 육안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심각한 스모그로 악명 높던 인도 북부의 대기 질은 인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 25일...
코로나 이후 자연 회복됐다…오리온 별자리·히말라야 산맥까지 `선명` 2020-04-10 18:23:17
북부 히마찰프라데시주 등으로 히말라야산맥이 지나간다. 펀자브 주민들은 히마찰프라데시에 이웃했지만, 평소 스모그 때문에 히말라야산맥의 장관을 볼 수 없다가 대기 질이 개선되면서 육안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펀자브주 중심도시 잘란다르의 시민들은 직접 찍은 히말라야 사진도 SNS에 올리며...
코로나가 걷어낸 스모그…30년 만에 160㎞ 떨어진 히말라야 보여 2020-04-10 18:12:04
북부 히마찰프라데시주 등으로 히말라야산맥이 지나간다. 펀자브 주민들은 히마찰프라데시에 이웃했지만, 평소 스모그 때문에 히말라야산맥의 장관을 볼 수 없다가 대기 질이 개선되면서 육안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펀자브주 중심도시 잘란다르의 시민들은 직접 찍은 히말라야 사진도 SNS에 올리며...
양지혜, CNN이 뽑은 '올해 아시아 변화시킨 청년 운동가' 2019-12-26 16:29:22
지역에서 구의원으로 당성된 조슬린 차우(23), 인도의 환경운동가 리드히마 판데이(12), 미얀마에서 표현의 자유 옹호 단체인 아단(Athan) 공동 설립자인 예 와이 표 아웅(24)을 '올해를 대표하는 아시아의 청년 운동가 5인'으로 뽑았다.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