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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30년 수주·매출 각 40조원 이상 달성" 2025-03-28 17:20:32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회사가 제시한 올해 수주 목표액(31조1천412억원) 및 매출 목표액(30조3천873억원)보다 30% 이상 많은 규모다. 회사는 이와 함께 2030년 영업이익률 8% 이상 달성과 자기자본이익률(ROE) 12% 이상을 달성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올해 영업이익률 목표는 3~4%다. 현대건설은 이를 위해 에너...
인도, 값싼 中 수입품 5종에 반덤핑 관세…한국산도 1종 대상 2025-03-24 15:16:40
1천732달러(약 254만원)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다. 부과 기간은 5년이다. 전기차나 충전기 등에 쓰이는 소프트 페라이트 코어는 수출업자의 운임보험료 포함 가격(CIF)의 최대 35%가 반덤핑 관세로 매겨진다. 알루미늄 포일의 경우 t당 최대 873달러(약 128만원)의 반덤핑 관세가 6개월 동안 잠정적으로 부과키로 했다....
'AI 대장주' 엔비디아 4.7% 상승…장중 120달러선 회복 2025-03-15 01:37:36
전날보다 4.65% 오른 120.96달러(17만5천873원)에 거래됐다. 지난 10일 106.97달러까지 떨어지며 조정 국면에 접어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지만, 주가는 이후 3일 연속 상승하며 120달러선에 올랐다. 이날 주가는 한때 5% 이상 오르기도 했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애플(1.39%), 테슬라(3.19%), 마이크로소프트(2.12%)...
[고침] 경제(전세사기 피해자 2만7천명으로 또 늘어…'30…) 2025-03-10 14:47:42
2만4천668명(작년 11월 30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단순 계산하면 한달에 1천명씩 늘어난 셈이다. 이는 국토부가 밝힌 2023년 9월~2024년 5월의 월평균 인정건수 1천500명보다는 다소 줄어든 규모다. 지역별 피해자 현황은 서울시가 7천399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로는 경기도 5천902명, 대전 3천276명, 인천 3천189명, 부...
전세사기, 여전히 기승...올해 피해자 3천명↑ 2025-03-10 07:00:24
11월 30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그 사이 한달에 1천명씩 늘어난 셈이다. 국토부가 밝힌 2023년 9월~2024년 5월의 월평균 인정건수 1천500건보다는 다소 줄었다. 피해자는 서울시가 7천399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는 경기도 5천902명, 대전 2천276건,인천 3천189건, 부산 2천962건 등의 순이었다. 피해자 연령별로는...
전세사기 피해자 2만7천명으로 또 늘어…'30대·2억 이하' 최다 2025-03-10 06:00:01
계산하면 한달에 1천명씩 늘어난 셈이다. 이는 국토부가 밝힌 2023년 9월~2024년 5월의 월평균 인정건수 1천500건보다는 다소 줄어든 규모다. 지역별 피해자 현황은 서울시가 7천399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로는 경기도 5천902명, 대전 2천276건,인천 3천189건, 부산 2천962건 등의 순이었다. 피해자 연령별로는 30대가...
"지난해보다 10% 더 갔다"…'인기 만점' 2025-03-09 10:58:17
9.1%, 12.9% 늘었다. 일본 항공 노선 이용객 증가세는 전반적인 국제선 상승세를 웃돌았다. 올해 삼일절 연휴 전체 국제선 이용객은 81만448명(인천 64만2천240명, 타 공항 16만8천208명)으로, 지난해 연휴(75만2천409명)보다 7.7% 많았다. 일본 노선의 인기는 외국인의 무비자 개인 여행이 재개된 2022년 말부터...
삼일절 연휴 日하늘길에 23만명, 1년새 10%↑…국내선은 12.5%↓ 2025-03-09 10:00:02
11월 27년 만에 인천발 구마모토 노선 운항을 재개했으며, 아시아나항공은 8년여 만에 이 노선에서 다시 정기편을 띄웠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2월 국내 항공사 중 처음으로 인천에서 도쿠시마로 오가는 노선에 취항했다. 이런 흐름 속에 삼일절 기준 인천공항에서 여객 정기노선으로 연결된 일본 도시는 지난해 22개에서...
지방서 수도권으로 미분양 번지나…평택, 5년만에 관리지역 지정 2025-03-07 06:50:01
때 1천933가구를 모집했으나 신청자는 312명뿐이었다. 경기도 내에서는 평택 다음으로는 이천(1천873가구), 광주(899가구), 양주(730가구)의 미분양이 많다. 이천은 지난해 8월부터 8개월 연속으로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HUG는 미분양 세대 수가 1천가구 이상이면서 '공동주택 재고 수 대비 미분양 가구...
알리·테무 한국 이용자, 지난달 동반 감소…G마켓·옥션 약진 2025-03-04 16:50:56
활성 이용자 수(MAU)는 873만9천여명으로 전달보다 4.1% 감소했다. 테무 이용자 수도 784만4천여명으로 4.5% 줄었다. 11번가 이용자 수도 761만2천여명으로 2.2% 감소했다. 반면 쿠팡 이용자는 3천320만2천여명으로 0.8% 늘었다. G마켓(지마켓)과 옥션 이용자 수는 각각 625만1천여명, 316만1천여명으로 15.4%,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