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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생: 학점은 A지만 사랑은 F입니다’ 둘만의 항해를 시작한 김원훈♥임소윤 패러디 포스터 공개 2022-09-14 16:10:09
학번 복학생 혁수와 사랑에 눈먼 22학번 신입생 현영의 아직도 끝나지 않은 캠퍼스 러브 스토리. 3화 공개 이후 “티키타카 너무 좋습니다. 두 배우분 연기에 진심임ㅋㅋ”, “간만에 웃으면서 본다”, “주현영, 권혁수 케미 역시 최고”, “원훈님도 응원해요! 완전 킹받게 꿀잼ㅋㅋㅋ”, “개유치한데 개꿀잼” 등...
‘복학생: 학점은 A지만 사랑은 F입니다’ 혁수♥현영의 마법 같은 사랑을 담은 패러디 포스터 공개 2022-09-07 13:40:09
20학번 복학생 혁수와 사랑에 눈먼 22학번 신입생 현영의 아직도 끝나지 않은 캠퍼스 러브 스토리. 2화가 공개된 후 “역시 권혁수X주현영 뽀에버”, “오늘부로 주현영 팬 입덕이다, 미래가 기대되는 보석같은 연기자 발견”, “그냥 다 킹받는데 재밌음ㅋㅋㅋ”, “20대 현실 연애 찐으로 재밌어요”, “킹받는데...
‘복학생: 학점은 A지만 사랑은 F입니다’ 주현영, 인턴기자에서 대학생 새내기로 완벽 변신 2022-09-02 16:20:10
20학번 복학생 혁수와 사랑에 눈먼 22학번 신입생 현영의 아직도 끝나지 않은 캠퍼스 러브 스토리를 그린다. 쿠팡플레이 코미디쇼 `SNL 코리아`의 인기 코너 `복학생이지만 20학번입니다`가 독자적인 시리즈로 재탄생된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현영은 찍으면 직진하는 직진녀 22학번...
[대학 생글이 통신] 자소서에는 나만의 스토리를 담아보세요 2022-08-29 10:00:25
좋은 대학에 진학하고 원하는 전공을 얻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기억은 미화돼 힘들었던 과정은 다시 오지 않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습니다. 그리고 뜨거웠던 10대를 지나 단단해진 20대를 맞을 것입니다.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진우 한양대 의예과 22학번(생글 16기)
하워드 막스의 조언 “투자 시장의 기계적인 움직임이 아닌 심리적 반응 살펴야” 2022-08-07 16:45:11
정의상 저는 그런 학문을 처음으로 배운 학번에 속했으며 제게 상당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카고학파가 행동을 좌우해야 한다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행동에 참고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그렇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이 지식과 이후에 제가 목격한 현상 간의 접점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저는 철저...
[대학 생글이 통신] 수능 영어 잘 풀려면 주제파악 훈련 해보세요 2022-07-25 10:00:16
근거 문장을 살펴보면 같은 말이 비슷하게 반복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단어를 잘 외우고 문법을 잘 알아도 주제가 안 보이면 영어 지문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흔히 ‘감으로 풀었는데 맞혔다’고 하는 학생들도 결국 어느 정도 주제를 파악했기에 감으로 풀 수 있는 것입니다. 이찬우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22학번
[대학 생글이 통신] 수능에 도움 되는 논리학 공부와 함께 여름방학을 2022-07-18 10:00:42
잘 나타나 있고 설명이 자세하기 때문입니다. 논리학을 더 깊게 공부하고 싶다면 크게 두 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논리철학이고, 두 번째는 수리논리학입니다. 관련 책을 구해 읽어보길 권합니다. 이번 여름방학, 폭염 속에서도 논리학 공부를 열정적으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동욱 연세대 경제학부 22학번
[대학 생글이 통신] 학종 감소? 정시 증가? 그래도 둘 다 놓지 말아야… 2022-07-18 10:00:05
일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수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었고, 이는 정시로 성균관대에 입학하는 데 원동력이 됐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시와 정시 둘 다 포기하지 말아야 하고, 대학을 갈 수 있는 두 가지의 길이 있는 만큼 가능성을 열어두고 행동해야 합니다. 이준찬 성균관대 경영학과 22학번
[대학 생글이 통신] 메타인지 이해하고 자기주도학습 하면 성적 올라 2022-07-11 10:01:39
터득하는 것입니다. 늘 스스로를 의심해야 합니다. 공부한 것에 대해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공부할수록 자신이 몰랐던 부분, 부족한 부분이 드러납니다. 알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구멍을 찾아 메꾸기 위해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이야말로 여러분의 성적을 올려줄 것입니다. 이찬우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22학번
"탈원전 책임자 꼭 대가 치러야"…'골든타임' 놓친 엘리트 양성 2022-07-01 13:25:21
지원생은 4명에 그쳤다. 탈원전 시작 직전인 2016년 22명의 18%로 급감했다. 단국대는 원자력 전공이 다른 과에 통폐합되면서 사라졌다. 중앙대는 현 4학년생 31명 전원이 최근 “대학원에 가지 않겠다”고 밝혀 학내 파문이 일었다. 미국을 필두로 세계 각국이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SMR 연구도 국내 대학에선 거의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