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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운용 "은퇴 후 적정 연금액은 부부 2인 기준 월 349만원" 2025-12-16 10:29:11
퇴직 시기로 '60세 전후'(39%)와 '65세 전후'(26%)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노후 준비를 위한 상품은 연금저축펀드(67%)의 선호도가 연금저축보험(32%)보다 높았다. 연금저축펀드를 선호하는 주된 이유는 '장기 투자 시 기대 수익률이 높아서'(50%)였고, 선호하는 펀드 상품의 위험·수익...
MZ세대, 팬데믹 이후 '서울·인천行' 러시…"도대체 무슨 일이" 2025-12-16 06:45:00
MZ세대(20∼39세)는 코로나19 팬데믹을 전후로 8년간 비수도권에서 대거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안에서는 '인서울' 선호 및 인천으로의 이동도 나타났다. 16일 리더스인덱스는 국가데이터처 자료초 팬데믹 이전 4년(2018∼2021년)과 이후 4년(2022∼2025년 10월)의 MZ세대 인구 이동을 비교·분석한 결과...
MZ세대, 팬데믹 거치며 서울·인천行…영호남 이탈 지속 2025-12-16 06:00:13
전후로 8년간 MZ세대(20∼39세)의 인구 이동 지도가 크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서 '인서울' 선호가 한층 강화되고 인천으로의 이동도 급증한 반면, 비수도권에서는 젊은 층 이탈이 구조화되는 양상이 뚜렷했다. 16일 리더스인덱스는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바탕으로 팬데믹 이전 4년(2018∼2021년)과...
청년인구 늘어난 진천…혼인·출산율도 뛰었다 2025-12-15 17:44:43
성과를 내고 있다. 전국적으로 청년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지만 진천은 이례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국가통계포털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진천군의 청년 인구(19~39세)는 지난해 2만5881명으로 전년보다 1.2%(301명)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국 청년 인구는 1.2% 감소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전했다"며 패배를 승복했다.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은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에서 "대선 결과는 명백하며, 저는 조국의 운명을 위해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며 그의 당선을 축하했다. 지난달 16일 1차 선거에서 2위로 결선에 오른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보수 지지층 결집에 성공하면서 중도우파 성향 세바...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통령 당선…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 2025-12-15 08:52:11
전했다"며 패배를 승복했다.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은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에서 "대선 결과는 명백하며, 저는 조국의 운명을 위해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며 그의 당선을 축하했다. 지난달 16일 1차 선거에서 2위로 결선에 오른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보수 지지층 결집에 성공하면서 중도우파 성향 세바...
칠레 대선 '강경보수' 카스트 당선…4년 만에 우파 재집권 2025-12-15 07:42:06
수 없는 추세"라며 카스트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기정사실로 했다. 하라 후보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과 전화 통화를 하고 축하를 전했다"며 패배를 승복했다. 지난달 16일 1차 선거에서 2위로 결선에 오른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보수 지지층 결집에 성공하면서 중도우파 성향 세바스티안...
"월급만 그대로네"...고물가에 2030 '비명' 2025-12-14 10:55:07
2030세대의 여윳돈이 3년 만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은 거의 그대로 인데, 이자, 주거비 등의 부담이 증가한 영향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저축이나 투자 등은 엄두가 나지 않는 상황이다. 14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월평균 흑자액은...
먹고 살기도 '빠듯'…"무슨 얼어죽을 저축·투자냐" 2025-12-14 06:30:26
주거비 등의 부담이 증가하면서 2030세대의 여윳돈이 3년 만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당연 저축이나 투자 등은 엄두가 나지 않는 상황이다. 14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월평균 흑자액은 124만3천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7% 감소했다....
2030 여윳돈 3년만에 감소…벌이는 찔끔 늘고 주거비·이자 껑충 2025-12-14 05:55:04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월평균 흑자액은 124만3천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7% 감소했다. 2022년 3분기(-3.8%) 이후 3년 만의 감소다. 전체 가구주의 흑자액(143만7천원)이 12.2% 증가한 것과 대비된다. 흑자액은 가구소득에서 세금·이자 등 비(非)소비지출과 식비·주거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