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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LH 등 14곳 부채만 372兆…개선 없으면 기관장 바꾼다 2022-06-30 17:29:39
평가했다. 평가 대상은 기존 중장기재무관리계획 작성기관 39개 중 금융·기금형 기관을 뺀 27개 기관이다. 이 중 재무상황이 14점 미만이거나 부채비율이 200% 이상인 기관 14곳을 ‘특별 관리 대상’인 재무위험기관으로 지정했다. 기재부 조사 결과 27개 기관의 평균 재무상황 점수는 13.5점이었는데, 14개 재무위험기관...
인사 잡음에 윤석열 당선인 직무평가 `곤두박질` 2022-04-22 11:37:39
인사(26%)와 대통령 집무실 이전(21%), 독단적·일방적(9%), 소통 미흡(7%) 등을 이유로 꼽았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 주보다 1% 포인트 오른 44%를, 부정 평가는 1% 포인트 떨어진 50%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0%, 국민의힘이 39%, 무당층 16%, 정의당 4% 순이었다. 이번...
"층간소음, 신기술 적용하니 거의 모르겠어요" 2022-04-20 17:21:25
씨(39·구리 갈매동)는 “3단계 소음은 거의 신경 쓰이지 않고 4단계부터 안 들리는 것 같다”고 평했다. 1단계는 위층 소리가 고스란히 전달되는 가장 심한 소음이며, 2단계는 평균적 소음, 3단계는 최신 기술로 저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숫자가 높을수록 강도가 낮아진다. 신동민 현대건설 건축주택연구팀 책임연구원은...
이은해·조현수 '계곡살인' 수사 검사 "신체접촉 없는 특이한 살인" 2022-04-20 10:27:28
검사가 바라보기엔 미흡한 점이 있었다"면서 "이 사건은 살인죄 기소해서 유죄 받아야 하는 사건인데 피의자들의 살인 범위가 제대로 입증되지 않아 기소할 수 없고 구속영장 청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철저히 검토해보니 신체접촉 없는 특이한 종류의 살인사건이라 판단됐다"면서 "면밀하게 재조사해야...
尹당선인 직무수행 "잘한다 50% vs 못한다 42%" 2022-04-15 12:56:12
이전`(43%), `인사`(13%), `독단적·일반적`(5%), `소통 미흡`(5%) 등이 있었다. 윤 당선인이 취임 후 5년간 국정을 잘 수행할 것으로 보는지 묻는 말에는 응답자 57%가 `잘할 것`, 37%가 `잘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갤럽은 "윤 당선인의 향후 국정 운영 기대치는 과거보다 낮은 편"이라며 "전임 대통령들의 당선 2주...
"보잉, 美 대통령 전용기 제작 사고…최장 2년 지연될 수도" 2022-04-06 17:14:40
관리 미흡이 지적됐다. 당시 제작 중인 2대 가운데 1대에서 내용물이 비어있는 소형 술병 2개가 발견돼 조사가 이뤄졌다고 WSJ이 보도했다. 보잉은 2018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39억 달러(한화 4조6천억 원) 규모의 새 에어포스원 2대를 2024년 말까지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었다. 이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현재...
투자채팅방 사기에 거액 날렸는데…경찰 "범인잡기 힘드니 기대 말라" 2022-03-24 17:42:03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김모씨(39)도 비슷한 수법에 당해 1억8000만원의 피해를 봤다. 그는 “주식 리딩방을 통해 투자한 7000만원이 며칠 만에 5억6000만원으로 불어났다”며 “5억원 가까운 수익금에 이성을 잃고 리딩방 측이 요구한 본인 인증 비용 5600만원과 자금 동결 해지 비용 6000...
[일문일답] 정부 "동바리 제거가 가장 큰 실수…두달 안전점검뒤 철거 여부 결정" 2022-03-14 14:34:50
결과라고 규정하면서 그중에서도 특히 36∼39층 3개 층에 설치돼 있어야 할 동바리(가설지지대)가 조기에 철거된 것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김영국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 김규용 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충남대 교수)과의 일문일답. -- 우선 붕괴의 한 원인으로 꼽힌 39층 설계 임의변경과...
광주 아이파크 무단 구조변경에 총체적 관리부실…"최고수위 처벌"(종합) 2022-03-14 12:27:05
조사됐다. 39층 바닥 타설을 위해 레미콘을 지상에서부터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작업 편의를 위해 물을 더 섞어서 콘크리트 강도가 약화됐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김 위원장은 "콘크리트 품질 저하의 주요 원인은 원재료 불량, 제조 및 타설 단계에서 추가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시공관리와 감리에서도...
광주 화정아이파크 외벽붕괴는 인재…무단 구조변경에 총체적 관리부실 2022-03-14 10:00:09
건설자재의 품질관리 체계가 매우 미흡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시공사와 감리의 공사관리도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대산업개발은 아파트 구조설계를 변경하면서 건축구조기술사에 대한 검토 협조를 누락했으며 감리단은 거푸집 설치 및 철근 배근, 콘크리트 타설 등 세부 공정을 제대로 검측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