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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LA 1천만명 주민에 "대피준비하라" 오류 경보…주민들 한때 패닉 2025-01-11 08:30:22
1시 39분에 시끄러운 알림음과 함께 또 긴급재난문자가 왔는데, 이번엔 영어 메시지는 없고 스페인어 메시지만 떴다. 인터넷 번역기를 돌려보니 대피 경고 문자였다. 하지만 기자가 쓰는 다른 휴대전화기와, 다른 통신사를 이용하는 기자의 가족에게는 같은 문자가 오지 않은 것으로 미뤄 역시 전송 오류로 추정된다. 인근...
뉴욕증시, 카터 전 대통령 장례식인 오늘 휴장 2025-01-10 06:33:46
알렸다. 미국 39대 대통령으로 1977년부터 1981년까지 재임한 민주당 소속 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고향 조지아주 자택에서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카터 전 대통령의 시신은 지난 7일 워싱턴DC 연방 의사당으로 옮겨져 조문을 받았고, 장례식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이...
뉴욕증시, 휴장…카터 전 대통령 애도 "1865년 이후 월가 전통" 2025-01-09 23:42:59
39대 대통령으로 1977년부터 1981년까지 재임한 민주당 소속의 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고향 조지아주 자택에서 100세를 일기로 영면에 든 바 있다. 카터 전 대통령의 시신은 지난 7일 워싱턴DC 연방 의사당으로 옮겨져 조문을 받았다. 장례식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전현직 대통령이 참석한...
허리케인급 강풍에 이례적 한파까지…전력망 '비상' 2025-01-08 14:51:17
수준을 기록했다. 휴스턴의 평균 기온 역시 화씨 39도로, 평년보다 15도 떨어졌다. 이에 더해 댈러스 일대와 오클라호마 남부 지역에는 오는 8일부터 약 10∼15㎝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텍사스까지 내려온 한파는 이미 이달 초부터 미국 동부와 중부 지역을 강타해 피해를 키우고 있다. 지난 주말 캔자스주와...
美대륙에 혹독한 기후…LA 강풍에 산불·텍사스엔 한파 덮쳐 2025-01-08 09:39:57
산불이 발생해 다수의 주택이 소실되고 주민 수천 명이 대피하는 등 화마에 시달린 바 있다. 한편 미국 남부 텍사스 댈러스 일대에는 이례적인 겨울 폭풍이 덮쳤다.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날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의 평균 기온은 화씨 31도(섭씨 영하 1도)로 평년보다 15도(화씨 기준)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휴스턴의...
올해 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서 '초대형 태양' 뜬다 2024-12-25 14:35:31
타종 소리의 잔향을 담은 사운드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사운드 스케이프'가 펼쳐진다. 새해를 알리는 33번의 타종에는 올 한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한 시민 영웅들이 참여한다. 39년째 쌀 나누기 봉사를 이어온 신경순씨, 45년간 700회가 넘는 헌혈을 실천한 이승기씨, 추락 직전 운전자를 구한 박준현 소방교...
새해 첫날 보신각에 지름 30m '초대형 태양' 뜬다 2024-12-25 11:38:56
인류의 공존과 번영을 기원하는 '빛의 타워', 타종 소리의 잔향을 담은 사운드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사운드 스케이프'가 펼쳐진다. 새해를 알리는 33번의 타종에는 올 한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한 시민 영웅들이 참여한다. 39년째 쌀 나누기 봉사를 이어온 신경순씨, 45년간 700회가 넘는 헌혈을 실...
[팩트체크] 우리나라 커피값이 세계적으로 비싸다? 2024-12-24 07:20:00
39│48,778│ 134│ 1.8│ ├────┼────────┼─────┼─────┼─────┼─────┤ │ 37│튀르키예│ 1.89│34,414│94│ 2.0│ └────┴────────┴─────┴─────┴─────┴─────┘ ※ 가격정보 제공업체 글로벌프로덕트프라이시스닷컴 자료. 구매력평가...
하루만에 3배로 커진 산불…"통제 불능" 2024-12-22 11:11:11
호주 소방 당국은 인근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리는 등 화재 경보를 최고 위험 등급으로 상향했다. 또 소방차 100여대와 항공기 25대를 동원해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산불 규모는 24시간 만에 3배로 커지고 있다. 호주 소방청 개리 쿡 부국장은 이번 불이 이미 340㎢에 달하는 숲을 태웠으며 고온과 강한 바람이...
호주 대형 산불로 수천명 대피…"통제불능 상태 며칠 더 갈 것" 2024-12-22 10:54:09
호주 소방 당국은 인근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리는 등 화재 경보를 최고 위험 등급으로 상향했다. 또 소방차 100여대와 항공기 25대를 동원해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산불 규모는 24시간 만에 3배로 커지고 있다. 호주 소방청 개리 쿡 부국장은 이번 불이 이미 340㎢에 달하는 숲을 태웠으며 고온과 강한 바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