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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개시 2분 만에 '품절'…먹태깡, 25일만 195만봉 팔렸다 2023-07-22 14:56:22
봉지 판매를 목전에 두고 있다.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웃돈까지 붙어 판매되면서 과거 인기 돌풍을 일으켰던 '허니버터칩'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이 나온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이 지난달 26일 선보인 '먹태깡'은 25일 만인 지난 21일까지 195만봉 판매됐다. 농심 스낵 판매량 순위 2위인 꿀꽈배기와...
'전남친 아기'라며 호숫가에 버렸는데…친모 선처 받은 이유 2023-07-21 12:27:31
배냇저고리와 편의점 비닐봉지로만 감싸져 있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토대로 범행 이후이었던 지난 1월 21일 안산의 한 한 주택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전 남자친구 사이에서 낳은 아이를 키울 마음이 없었다"라고 진술했으며, 당시 남자친구와 함께 놀러 갔다가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한 뒤...
"비 많이 와 힘든 분들께" 용돈 모아 기부한 초등학생들 2023-07-21 11:56:25
봉지와 우편봉투에 넣어 온 아이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문희 이서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장은 “집중호우 비상근무로 모두가 지친 이 시기에 아이들의 따듯한 마음을 받았다”며 “수해를 입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아이들의 마음이 참 예쁘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들이 건넨 돈은 수해 복구 현장에서...
"뜯자마자 어지러워"…장애인복지시설에 독극물 의심 소포 배달 2023-07-20 18:30:08
적혀 있었지만, 해당 이름의 시설 직원이나 이용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전화번호 역시 없는 번호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사흘 전에도 이 시설에 튜브형 화장품이 들어있는 같은 모양 비닐봉지가 배달된 적이 있어, 경찰이 연관성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비닐봉지의 정확한 발신처 발송과 배달 날짜, 원한 가능성...
하트 모양 구멍 난 감자칩, 경매에 내놨더니 가격이…'반전' 2023-07-20 14:16:12
밀폐 봉지에 담아 보관한 뒤 온라인 경매 사이트 '트레이드 미'에 매물로 내놨다. 오클랜드에 있는 '스타십 어린이 병원'에 기부하기 위함이었다. 맥퍼슨의 부모는 매물 정보란을 통해 "우리 딸이 감자칩을 먹다가 하트 모양 칩을 하나 발견했다. 딸은 이걸 먹는 대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쓰기로...
뉴질랜드 10세 소녀, 감자칩 1개로 1천600만원 마련해 기부 2023-07-20 11:02:44
이 희귀한 모양의 칩을 밀폐 봉지에 담아 잘 보관한 뒤 온라인 경매 사이트 '트레이드미'에 매물로 내놓았다. 그는 매물 정보란에 감자칩을 먹다가 하트 모양 칩을 하나 발견했다며 경매 수익금은 모두 오클랜드에 있는 스타십 어린이 병원에 기부할 것이라고 썼다. 그는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두 차례나 팔이...
현금만 '쓱'…유행처럼 번지는 무인점포 털이 2023-07-19 22:19:43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도구를 이용해 키오스크를 강제로 열고 현금통에서 돈을 훔친 뒤 택시를 타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택시 운전기사는 A군이 현금 뭉치가 담긴 검은 봉지를 들고 있는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택시에서 내린 장소 부근에 있던 A군을 지구대로 임의동행해...
대형마트 업계, 휴가철 앞두고 삼계탕·한우 등 먹거리 할인 2023-07-19 06:00:04
1인당 2봉지까지 구매할 수 있고, 행사 물량이 조기에 품절될 수 있다. 20∼26일에는 간편식 삼계탕과 치킨, 전복, 민물장어를 할인하고, 냉동 삼겹살 전 품목은 30%, 호주산 소고기는 40% 할인해 판매한다. 이마트는 고물가로 집에서 보양식을 만들어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번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대법 "노조가 CCTV 가려도 된다"…화재·도난 어쩌나 2023-07-17 17:57:23
동의가 없었다”며 수차례 CCTV 51대에 검은색 비닐봉지를 씌웠다. 검찰은 업무방해죄로 이들을 재판에 넘겼다. 1·2심 재판부는 피고들에게 유죄를 선고하면서 각각 벌금 70만원을 매겼다. 하지만 대법원의 판단은 달랐다. 대법원은 전체 CCTV 중 주요 시설물에 설치된 16대와 출입구에 설치된 3대에 비닐봉지를 씌운 행위...
CCTV 검은봉지 씌워 가린 노조원들…대법 "정당 행위" 첫 인정 2023-07-17 08:08:48
비닐봉지를 씌운 노동조합원들을 업무방해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금속노조 타타대우상용차지회 노조원 3명에 대해 유죄로 판결을 원심을 깨고 사건을 전주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회사 측의 CCTV 설치·운영이 업무방해죄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