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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500%" 비상장株 사기조직 검거 2024-11-08 17:53:09
580명에게 208억원을 가로챈 투자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8일 자본시장법 위반과 사기 등 혐의로 총책 A씨 등 투자사기 조직원 103명을 검거해 이 중 11명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2020년 7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유령법인을 설립해 카카오톡 등 비대면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피해자만 5000여명…마이더스파트너스 전 대표, 1심 징역 16년 2024-11-08 16:19:40
일당은 매출도 없던 A사를 "태양광 설비를 이라크에 납품한다"며 유망 기업인 것처럼 홍보했다. 마이더스파트너스가 A사에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고 있으니 투자에 참여하라며 투자자를 끌어모았다. 전국에 지역법인을 만들어 본부장, 지점장 등 직급을 설정하고 "매달 2% 수익금을 지급하겠다"며 피해자들을 꼬드겼다....
"나도 이런 문자 받았는데…" 485억 챙겨간 일당 '딱 걸렸다' 2024-11-07 14:36:25
보이스피싱 조직 등으로부터 의뢰받고 불법 문자 메시지를 대량 발송하며 수백억 원의 수익을 챙긴 업자들이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5월부터 지난달까지 문자전송 업체 6곳을 단속해 'A문자' 대표 김모(39·구속)씨를 비롯한 운영자들과 직원, 시스템 개발자 등 총 20명을 전기통신사업법과...
제주도 여행 간다더니…"아빠 살려줘" 딸 납치 영상에 '기겁' 2024-11-07 12:14:57
부모를 협박한 조직은 중국 보이스피싱 일당이었다. 이들은 A씨의 사진과 목소리로 AI·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납치 영상을 제작했고, A씨 부모에게 전달했다. 부모들은 A씨가 감금된 채 살려달라고 부르짖는 19초짜리 영상을 보고, 제주도에 여행을 간다고 집을 나선 딸이 납치됐다고 여길 수 밖에 없었다. 영상 속 A씨는...
'메이드 인 차이나'가 '코리아'로 둔갑…관세 피하려 2024-11-07 09:47:51
위조해 미국에 수출하고 아마존에서 판매되게끔 한 일당이 세관에 붙잡혔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관세법·대외무역법 등 위반 혐의로 수입·가공·수출업체 대표 A씨 등 3명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중국·베트남산 매트리스 24만7천753개를 한국산으로 위조해 511회에 걸쳐...
中 매트리스 25만개 '한국산' 위조 덜미…美 아마존서 판매 2024-11-07 09:37:27
매트리스를 한국산으로 위조해 미국에 수출한 일당이 세관에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관세법·대외무역법 등 위반 혐의로 수입·가공·수출업체 대표 A씨 등 3명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74억원 상당의 중국·베트남산 매트리스 24만7천753개를 한국산으로 위조해...
필리핀 카지노 영상 생중계…강남서 불법 도박장 운영한 일당 검거 2024-11-06 16:04:55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관광진흥법 위반(유사행위 등 금지), 형법(도박장소개설) 혐의로 남성 A씨(54)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작년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필리핀의 한 호텔 카지노 영상을 생중계하면서 베팅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중계형...
몸에 마약 숨기고 국내로 밀반입…공급총책, 결국 붙잡혔다 2024-11-06 14:53:22
A씨 일당은 이러한 방식으로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다량의 마약류를 국내로 밀반입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인터폴 적색수배서를 발부 받고 A씨를 '핵심' 등급 국외도피사범으로 지정했다. 경찰은 또 국정원에서 제공한 첩보를 바탕으로 태국 마약통제청·이민국과 합동 추적 끝에 지난 7월 28일 태국 현지에서...
'3억 꿀꺽' 차량 보험사기단 18명 검거…알고 보니 동창생 2024-11-06 14:51:24
3억원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 1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하고, 공범 17명을 불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고의적으로 차량 접촉사고를 낸 뒤 보험사로부터 3억3000만원 가량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 등...
가짜 서류로 23억 치아보험 사기…설계사·고객 146명 검거 2024-11-05 22:54:32
허위 서류로 치아 보험금을 타내거나 이를 유도한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달 28일 보험설계사 32명과 환자 111명, 병원 관계자 3명 등 총 146명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과거 치아 질환 이력을 은폐해 고객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