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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코로나19 확진 5천300명…최대도시 라고스도 '스톱' 2020-04-01 01:25:12
거리에서 단속 중인 경찰이 발사한 유탄으로 보이는 총탄을 복부에 맞아 숨졌다고 AP통신이 전했다. AFP 집계에 따르면 아프리카 전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5천300명 이상이고 사망자는 170명이다. 탄자니아와 모리타니에서 첫 번째 코로나19 희생자가 나왔고, 시에라리온에선 첫 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아프리카...
문재인 대통령 "영웅들 애국심이 자유와 평화 지켰다" 2020-03-27 17:40:50
문 대통령은 “총탄과 포탄이 날아드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영웅들은 불굴의 투지로 최후의 순간까지 군인의 임무를 완수했고, 영웅들이 실천한 애국심은 조국의 자유와 평화가 됐다”며 “아무도 넘볼 수 없는 강한 안보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협력을 이끌 수 있게 됐다”고...
[종합] 문 대통령 "서해영웅들, 애국심 상징…코로나 극복 의지 굳게 다져" 2020-03-27 11:13:58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언급했다. 이어 "총탄과 포탄이 날아드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영웅들은 불굴의 투지로 최후의 순간까지 군인의 임무를 완수했다. 영웅들이 실천한 애국심은 조국의 자유와 평화가 됐다"며 "아무도 넘볼 수 없는 강한 안보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협력을 이끌...
취임 후 첫 '서해 수호' 기념식 찾은 文대통령 "평화, 희생에 보답하는 길" 2020-03-27 10:48:26
헌신은 바로 그 애국심의 상징”이라며 “총탄과 포탄이 날아드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영웅들은 불굴의 투지로 작전을 수행했고, 서로 전우애를 발휘하며, 최후의 순간까지 군인의 임무를 완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싸우면 반드시 이겨야 하고,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다면 우리는 그 길을 선택해...
터키 "그리스 발포로 난민 1명 사망"…그리스 "가짜뉴스" 반박 2020-03-04 23:24:43
"사망자는 가슴에 총탄을 맞았다"며 "그리스 경찰은 고무탄과 실탄을 발사했으며, 가스 수류탄도 사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상자 6명은 모두 남성이며, 신원은 즉시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그리스는 터키가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dpa 통신에 따르면 스텔리오스 페차스 그리스 정부...
태국서 또 총기 사건…7시간 만에 검거(종합) 2020-02-14 13:44:50
상점에서 태국인 A(44)씨가 총탄 수 십발을 발사했다. 온라인 매체 카오솟은 이 남성이 최소 40발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AP통신도 20~40발의 총탄이 발사됐다고 보도했다. 카오솟에 따르면 한 목격자는 "처음에는 허공에 총을 쏘더니 그다음 내가 있는 방향을 겨냥했다. 쨍그랑하는 금속음이 들렸다"고 말했다. 이 남성은...
태국 방콕 쭐라롱껀 대학 부근서 대낮 총기 사건…"50여발 발사" 2020-02-14 13:35:17
한 남성이 다수의 총탄을 발사했다. 이 남성이 최소 50발을 발사했다고 일부 언론은 전했다. 경찰은 총기를 발사한 이가 40대 태국인이라고 밝혔고, 그는 이날 가족과 다툰 뒤 권총을 가지고 집을 나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행히 아직까지 이번 총기 발사로 인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또 이 남성이...
태국서 또 총기 사건…"방콕 시내서 50여발 발사, 사상자 없어" 2020-02-14 13:04:41
대학 인근 상가 거리에서 한 남성이 다수의 총탄을 발사했다. 온라인 매체 카오솟은 이 남성이 최소 50발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AP통신은 20~40발의 총탄이 발사됐다고 보도했다. 카오솟에 따르면 한 목격자는 "처음에는 허공에 총을 쏘더니 그다음 내가 있는 방향을 겨냥했다. 쨍그랑하는 금속음이 들렸다"고 말했다....
'태국 최악 총기 테러' 안타까운 죽음들…절체절명 순간도 2020-02-10 10:56:31
시리랏 꾸알락사(43)는 범인이 난사한 총탄에 여동생과 매부, 그리고 어린 조카를 한꺼번에 잃었다. 그는 사건 당시 페이스북을 통해 여동생 빠팟차야(33)와 긴박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여동생은 범인이 기관총을 난사하던 쇼핑몰 내 슈퍼마켓의 저장 창고에 남편 및 두 살배기 아들과 몸을 숨겼다. 시리랏은 여동생에게...
`공포의 17시간`…태국 쇼핑몰 총기난사 군인, 밤샘 대치 끝 사살 2020-02-09 16:07:28
총탄에 맞아 목숨을 잃었고, 수백명이 놀라 급히 몸을 피해 뿔뿔이 흩어지거나 바닥에 바짝 엎드렸다. 쇼핑몰 앞을 지나가다가 이를 목격한 한 주민은 "총성이 들린 뒤 한 여성이 쇼핑몰에서 정신없이 뛰쳐나오는 모습이 보였고, 오토바이를 타고 쇼핑몰 앞을 지나던 한 운전자는 오토바이를 버리고 어딘가로 달아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