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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임시완 '카리스마 넘치는 걸음걸이' 2017-04-19 11:15:34
열린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감독 변성현)'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액션드라마로 배우 설경구, 임시완, 김희원, 전혜진 등이 출연한다.오는...
'불한당' 설경구 "임시완, 사랑했다"…임시완 "사랑까지는 안했다" 2017-04-19 11:12:10
신참 현수(임시완)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액션드라마다.설경구와 임시완은 이번 영화로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됐다. 설경구는 "브로맨스 얘기를 많이 하신다. 이 영화를 찍으면서 임시완이라는 배우와 사랑, 질투도 했던 것 같다"라면서 "사랑을 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임시완은...
'불한당' 임시완, 칸 입성 소감 "개념 자체도 몰라…인생의 반향점" 2017-04-19 11:07:04
1인자를 놀는 재호(설경구)와 세상 무서운 것이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임시완)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액션드라마다.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4-18 15:00:08
170418-0508 지방-0114 11:34 "동남권 부동산 투자자 59%, 대선후 현수준 유지 예상" 170418-0509 지방-0115 11:34 말기암 아들과 노모 불에 탄 시신으로…왜 극단적 선택했나 170418-0510 지방-0116 11:35 참사 1천98일만에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석달내 마무리 목표"(종합2보) 170418-0511 지방-0117 11:35 강원교육청,...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4-18 15:00:08
170418-0485 지방-0114 11:34 "동남권 부동산 투자자 59%, 대선후 현수준 유지 예상" 170418-0486 지방-0115 11:34 말기암 아들과 노모 불에 탄 시신으로…왜 극단적 선택했나 170418-0487 지방-0116 11:35 참사 1천98일만에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석달내 마무리 목표"(종합2보) 170418-0488 지방-0117 11:35 강원교육청,...
"동남권 부동산 투자자 59%, 대선후 현수준 유지 예상" 2017-04-18 11:34:51
59%, 대선후 현수준 유지 예상"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 울산, 경남지역 개인 부동산 투자자의 59%가 대선 이후에도 지역 부동산시장이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지역 부동산 투자자의 모임인 바른 부동산아카데미는 회원 31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한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좋아질 것으로...
‘불한당’, 2차 포스터 공개...‘믿는 놈을 조심하라!’ 2017-04-18 11:31:35
남자 현수(임시완)가 누구보다 서로를 믿고 의지했던 한때가 담겨있다. 어깨동무를 한 채 손으로 총을 만들어 장난스럽게 정면을 겨냥하고 있는 재호와 그곳을 함께 응시하고 있는 현수의 모습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의형제를 떠오르게 한다. 또한, 하단에 배치된 ‘믿는 놈을 조심하라!’라는 광고 문구는 다정한 두 사람의...
칸 비경쟁 초청받은 '불한당' '악녀'도 관심…'부산행' 이을까 2017-04-17 07:40:00
재호(설경구)와 현수(임시완)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액션 영화다. 데뷔작 '나의 PS파트너'(2012) 이후 두 번째 상업영화 연출작을 칸에 진출시킨 변성현 감독은 "기존 범죄 액션 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는데, 그 부문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악녀'는 살인 이외에는 배운...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종합) 2017-04-13 20:02:52
현수(임시완),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액션 영화다. 5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한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두 남자의 비밀과 복수를 그린 액션영화다. 한편 이번 칸 영화제에서는 여성 감독의 작품이 지난해 9편보다 많은 12편이 초청된다고 프레모 예술감독은 밝혔다. 프레모...
봉준호 '옥자',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2017-04-13 18:59:55
현수(임시완),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액션 영화다. 5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한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두 남자의 비밀과 복수를 그린 액션영화다. 홍상수 감독의 '클레어의 카메라'는 특별상영 섹션에 초청됐다. 프랑스 국민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주연을 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