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손보협회, 소방방재청과 화재보험 협력' 협약 2013-01-23 10:51:30
23일 서울 수송동 손보협회에서 화재보험 부문에서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다음달 23일 다중 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 제도 시행을 앞두고 이 보험을 활성화할 필요성이 높다는 공감대가 이뤄져서다.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될 다중 이용업소는 22개 업종, 약 20만여 곳에 달한다. 특히 다중 이용업소...
<게시판> 손보협회ㆍ소방방재청 화재보험 활성화 추진 2013-01-23 10:04:52
▲손해보험협회와 소방방재청은 23일 다중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했다. 관련법 개정으로 내달 23일부터 일반음식점 등 22개 업종, 20만개 업소의 화재보험 가입이 의무화되는 데 따른 것이다. 양측은 화재보험의가입 관리를 위한 전산망 연계와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공익사업 등의...
[취재수첩] 공청회 막는 구태 2013-01-22 16:56:51
손보험 중복 가입과 보험사기 문제를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용정보법 개정 및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으로 생명·손해보험협회가 보험 정보를 합법적으로 다루기 어려워졌다는 판단도 하고 있다. 반면 ‘핵심 자산’인 보험 정보를 내주게 된 생명·손해보험협회는 강력 반발하고 있다. 박종화 손보협회...
LIG손보, 소외 아동 지원금 1억 전달 2013-01-22 14:48:14
LIG손해보험이 대한적십자사에 공익기금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취약 아동 계층 지원과 재난 구조 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은 "유독 추운 겨울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오늘 전달한 성금이 작은 선물이 될 수...
<게시판> LIG손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기부 2013-01-22 13:47:37
▲LIG손해보험은 22일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취약 아동 계층 지원과 재난 구조 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보험업계, 보험정보 일원화 `반발` 2013-01-22 08:23:36
등에 제대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생ㆍ손보 계약정보와 사고기록을 아우르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대해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업계는 보험정보원이 설립될 경우 개인정보의 오·남용을 비롯해 기관 비대화에 따른 폐단이 일어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보험업계는 업계의 분담금을 통해 보험료율을...
`23년 숙제' 보험정보원 설립 놓고 찬반 충돌(종합) 2013-01-21 19:01:55
반대했다. 보험정보 집적 문제는 1990년대부터 문제가 됐지만, 생ㆍ손보협회와 보험개발원의 갈등이 끊이지 않아 번번이 미완의 숙제로 남아있다. 생보협회와 손보협회는 개인 정보가 보험개발원에 넘어가면 협회 존립에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고 본다. president21@yna.co.kr eun@yna.co.kr(끝)<저 작 권...
한화손보,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 2013-01-21 16:13:03
한화손보은 지난해 고졸 채용비율을 전년대비 200% 이상 확대하고,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비율을 90% 이상 유지하는 등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손보는 이번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으로 앞으로 3년 간 정기근로감독 면제와 장애인 의무 고용률 초과고용시 고용장려금 지원 등 각종...
보험정보 집중, 당국-업계 `충돌` 2013-01-21 16:11:44
생ㆍ손보 계약정보와 사고기록을 아우르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반면,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업계는 보험정보원이 설립될 경우 개인정보의 오·남용을 비롯해 기관 비대화에 따른 폐단이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보험업계는 업계의 분담금을 통해 보험료율을 산출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23년 숙제' 보험정보원 설립 놓고 찬반 충돌 2013-01-21 10:28:36
집적 문제는 1990년대부터 문제가 됐지만, 생ㆍ손보협회와 보험개발원의 갈등이 끊이지 않아 번번이 미완의 숙제로 남아있다. 보험업계에선 `정보가 곧 힘'인데 생보협회와 손보협회의 개인 정보가 통째로보험개발원에 넘어가면 협회 존립에 위협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president21@yna.co.kr(끝)<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