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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표' 與 윤리위 출범…'친박 출당' 칼 빼드나(종합) 2017-01-13 11:33:04
이와 함께 당 지도부는 이날부터 탈당한 비박(비박근혜)계 국회의원 당협위원회에 위원장 공모를 함으로써 대선을 앞두고 조직 강화를 겸한 물갈이 작업도 병행했다. 탈당한 현역 의원 지역을 포함한 59개 지역이 대상으로, 20일까지 공모한 뒤 이르면 설 연휴 전 확정할 방침이다. 또 사고당협이 생기는 즉시 위원장을...
주승용 "潘, 與후보인지 野후보인지 정체성 밝혀야"(종합) 2017-01-13 11:04:02
비박 신당 등 다른 세력과의 연대나 통합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당의 정체성에 동의하는 모든 이들에게 문호를 개방해 우리당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경선을 치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 원내대표는 "특검 수사 대상에 올라있는 이재만·안봉근 전 청와대 비서관은 특검과 국정조사,...
'인명진표' 與 윤리위 공식 출범…'친박 출당' 칼 빼드나 2017-01-13 10:54:50
당 지도부는 이날부터 탈당한 비박(비박근혜)계 국회의원 당협위원회에 위원장 공모를 함으로써 대선을 앞두고 조직 강화를 겸한 물갈이 작업도 병행했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최근 탈당한 현역 의원 지역 등 59개에 대해 오늘 일제히 위원장 모집 공고를 내겠다"면서 "20일까지 신청을...
주승용 "다른 세력과 연대·통합에 단호히 선 긋겠다" 2017-01-13 09:56:16
13일 "비박 신당 등 다른 세력과의 연대나 통합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그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비상대책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전날 안철수 전 대표와의 회동 결과를 설명하면서 "국민의당은 자강(自强)을 해야 하는 단계이고 모두 똘똘 뭉쳐 화합하고 지지율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돌아온 반기문 "패권·기득권, 더는 안된다" 2017-01-12 20:43:08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와 김종인 의원 등 민주당 비문(비문재인)계, 국민의당 일부 세력,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까지 연대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설 연휴 직후 나올 여론조사 결과가 ‘반풍(潘風)’의 향방을 결정할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유승호/박종필 기자 usho@hankyung.com
새누리, 당협위원장 '물갈이' 착수…인적쇄신 본격화 2017-01-12 15:17:57
높이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체 250여 개 당협 중 20%가 넘는 곳에서 당협위원장의 동시 교체를 추진함으로써 박근혜 대통령이나 친박(친박근혜)계의 영향력을 축소하겠다는 것이다. 또 탈당한 비박계 국회의원과 원외당협위원장의 자리를 채움으로써 당내에서 추가 탈당을 고려 중인 의원들에 대한 경고의 의미도 담긴...
유승민 "반기문 정체 모르겠다…보수인지 진보인지 밝혀야"(종합) 2017-01-12 11:23:35
대해 "비박과 비문이면 연대할 수 있다는 것은 무원칙한 연대"라며 "소위 '비문만 아니면 다 뭉칠 수 있다'는 식의 연대는 국민께서 동의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일축했다. 야권 유력 주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4대 재벌개혁'과 관련해선 "대한민국이 필요한 개혁의 아주 극히 일부분"이라고...
유승민 "반기문 정체 모르겠다…보수인지 진보인지 밝혀야" 2017-01-12 09:22:07
대해서는 "비박과 비문이면 연대할 수 있다는 것은 무원칙한 연대"라면서 "소위 '비문만 아니면 다 뭉칠 수 있다'는 식의 연대에 대해서는 국민께서 동의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일축했다. 야권 유력 주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4대 재벌개혁'과 관련해선 "대한민국이 필요한 개혁의 아주 극히...
인명진, 인적청산 가속페달…반기문과는 일단 선긋기(종합) 2017-01-11 15:54:01
"친박 비박, 사람 따라다니고 사람에게 충성하다가 탄핵을 맞았다. 또 사람 따라다니다가 망할 일 있느냐"고까지 했다. 표면적으로는 반 전 총장의 정책과 비전이 새누리당과 부합하는지에 대한 검증과 확인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반풍(潘風)'에 휩쓸리면 안된다는 우려가 담긴 것이다. 하지만 반 전 총장이...
인명진 "촛불 안꺼져…潘에 배짱 튕기겠다"…거침없는 소신행보 2017-01-11 13:14:04
차려야 한다"며 "친박, 비박 사람 따라다니고 충성하다 탄핵을 맞았다. 또 사람 따라다니다가 망할 일 있느냐"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왜 반 전 총장에게 매달리느냐"고 반문한 뒤 "우리 당이 정말 매력있는 정당이 되면 여러 사람들이 온다. 우리 당의 협력 없이 누구도 대통령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치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