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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세계 무대에 도전"…롯데에 울려퍼진 신격호 목소리 2024-05-02 18:20:51
하노이는 베트남 최대 쇼핑센터가 될 것”이라며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신 회장은 지난 1월 열린 상반기 롯데 가치창조회의(VCM)에서도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처럼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구축해달라”고 주문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AK플라자에 구구스 입점…공식매장 대신 중고명품숍 2024-05-02 18:15:20
백화점과도 입점을 논의하고 있는 만큼 백화점 내 매장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백화점도 중소형 점포를 중심으로 중고명품 매장을 운영 중이다. 신촌점 유플렉스 4층을 중고 상품 전문관으로 꾸며 중고의류·명품 매장을 입점시켰고, 미아점 1층에도 빈티지 명품 매장을 들였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출범 50년 GS더프레시 "매장 500개 넘긴다" 2024-05-01 17:42:36
올해 50년을 맞은 GS더프레시는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창립 기념 기획 상품을 출시하고, 1억원 상당의 경품행사와 5월 한 달간 5대 품목의 가격을 인하하는 행사를 연다. 정춘호 GS리테일 수퍼사업부장은 “국내 근거리 쇼핑 최강자로 새로운 50년의 역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롯데하이마트 '20만원대 냉장고' 2024-04-30 18:09:04
1인 가구가 늘어난 영향이다. 롯데하이마트는 2016년부터 PB ‘하이메이드’를 앞세워 가성비 가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불필요한 기능을 줄이고 유통 비용은 절감해 기존 가전 대비 최대 40% 저렴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1·2인 가구라는 틈새시장을 겨냥해 소용량 가전에 집중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29만원짜리 '냉장고'도 나왔다…고물가에 전자제품도 '가성비' 2024-04-30 15:09:36
대거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소용량 가전을 중심으로 젊은 고객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을 적용해 연내 180여개의 상품을 출시한다. 지난해 하이메이드라는 브랜드에 대한 전반적인 리뉴얼 작업에 돌입한 만큼 연내 새롭게 개편된 PB 브랜드를 선보인다는 게 롯데하이마트의 청사진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이마트, 이마트24 적자 탈출 지원…편의점 전용 '노브랜드앤24' 출시 2024-04-29 18:33:06
올해 들어 도입한 신규 가맹모델 점포에 노브랜드앤24 제품을 공급하는 것도 상품 시너지를 높이려는 취지다. 이마트는 편의점용 노브랜드앤24 제품군이 확대되면 이마트24의 실적 개선과 흑자 전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지난해 230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20년 공실' 서울대공원 유휴지의 변신…韓 최대 미디어파크 '원더파크' 오픈 2024-04-29 16:49:14
대표이사는 "가족들이 여가를 보내는 공간의 형태도 기술의 진화와 함께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며 "원더파크는 요즘 세대에 익숙한 미디어를 활용한 체험형 테마파크 시설로 남녀노소 함께 즐기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서울대공원의 대표 콘텐츠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SK스토아, TV앱 전면 개편…양방향 서비스 강화 2024-04-29 16:40:39
했다. 박정민 SK스토아 대표는 “데이터 홈쇼핑 채널의 장점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해 이번 TV 앱 개편을 선제적으로 단행했다”며 “데이터 플레이를 통해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더욱 강화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AI 커머스’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단독] 노브랜드 확 뜨더니…'막내' 이마트24에 新무기 지원 2024-04-29 16:08:54
한 것도 3사 통합 작업 중 하나다. 대형마트인 이마트와 취급 상품과 물류시스템이 비슷하고 직영점 비중이 높은 만큼 한 회사로 합쳐 운영 효율을 높이겠다는 의도다. 매입 규모를 늘려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물류센터를 공유해 보다 빠르게 상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CU, 폐유 수거 시스템 성과 2024-04-28 17:55:11
주는 그린 바이오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CU는 지난해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련 법령에 따라 폐전자제품 내 유해 물질을 안전하게 처리하고 소재별로 재활용·재자원화하고 있다. 지난해 재활용된 전자레인지, 온장고, 온수기 등 점포에서 나오는 폐전자제품은 29.5t이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