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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클래식은 왜그래’ 시즌 2 MC 발탁…안정환-김준현과 호흡 2021-06-08 15:45:07
토크쇼 ‘클래식은 왜그래’ 시즌2에 MC로 발탁되어 김준현, 안정환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0월 첫 방송된 ‘클래식은 왜그래’가 시즌1에서 클래식과 영화를 접목해 익숙한 영화 속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며 대중들의 클래식 입문을 도왔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쉽고, 재...
정부 "하계휴가 분산 기업에 정부 포상 등 인센티브 제공" 2021-06-08 10:00:37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7일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 브리핑에서 "직장 내 유연한 휴가문화 조성을 위해 일반 기업에 대해 휴가분산을 요청하는 한편, 분산 운영 우수기업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무원과 공공기관의 경우, 휴가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하계휴가 시작일을 6월...
문 대통령, 국민들에게는 마음의 빚 없나 [여기는 논설실] 2021-06-08 09:20:31
없어 책을 사 보지는 않았다. 벌써 15만부 이상 팔려나가 상반기 베스트셀러 10위를 오르내릴 정도라고 한다. 읽어보지 않은 입장에서 책 내용에 대해 왈가왈부하기는 그렇지만 책 전반을 흐르는 기조는 나르시즘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 '조로남불' '조스트라다무스' 등 숱한 신조어를 만들어 내던...
[생글기자 코너] 새벽 시간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선물 2021-06-07 09:03:10
많은 긍정적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냈는지를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책을 읽기 전 겨울 방학에도 오전 7시에 알람을 맞춰두고 일찍 일어나 하루를 알차게 보내리라 다짐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어설픈 계획은 수월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알람을 끄고 10시까지 잠든 건 물론, 일찍 일어났다고 해도 스마트폰을 붙잡고 평...
"아이들 성전환하겠다고 하면 어쩌려고"…명문 女학교 '발칵'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06-07 08:29:54
생리를 멈추기 위해 호르몬제를 복용하려고 하면 어떡할 것이냐는 주장이다. 이미 몇몇 학생들은 남성복을 입고, 남자 이름으로 불러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한 학부모는 "왜 굳이 그 연구자들이 이 학교에 와서 성전환에 관해 얘기하려는지 모르겠다"며 "너무 화가 난다"고 했다. 또 다른 학부모는 "일부 학교 직원...
[한경에세이] 책 읽기의 가치 2021-06-06 17:17:47
무척 좋아했다는 것이다. 세종대왕은 책을 많이, 깊이 읽은 자부심이 얼마나 컸던지 내로라하는 신하들에게 자랑하고픈 맘을 갖고 있을 정도였다. 김득신은 타고난 둔재였지만, 조선시대를 통틀어 가장 많은 책 읽기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오십 중반에 과거에도 합격하면서 탄탄한 앎과 글에 이르렀다. 하루라도 책을...
"마흔에 낳은 너,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까 봐 겁나" [하수정의 돈(Money)텔마마①] 2021-06-06 11:50:54
독립적이고 지혜로운 어른으로 키우기 위해선 경제 공부가 필수다. 그리고 경제 공부의 첫 단계는 인생계획을 짜는 것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인생이 니 맘대로 되냐"라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옆에 꼭 있다. 그분들에겐 20여년 전 소개팅남이 거들먹거리며 선물해 줬던 프리드리히 니체의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김동욱의 독서 큐레이션] '불멸의 꿈' 쓰는 필멸의 존재 2021-06-03 17:39:42
어 본 책이다. 식민지만큼 제국의 권력에 의해 시대적·공간적으로 글쓰기가 제약받는 상황도 없다. 동시에 제국주의 시대만큼 ‘글로벌’하게 사고의 조건이 개방된 환경도 드물다. 이런 모순적 상황 속에서 한국문학은 해외 문학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자리를 잡아갔다. 그 과정에서 텍스트와 언어들이 교차하며 다채로운...
조국 '사모펀드 문제 없다고 결론'…정면 비판한 권경애·한동훈 2021-06-03 17:04:48
인터뷰에서 "그의 거짓말들이 다 드러났는데도 책에 그런 내용은 하나도 언급하지 않았다"면서 "조 전 장관의 거짓말이 없었다면 수사가 이렇게 커지지도 않았을 것이다. 대개 저 정도로 (조 전 장관 아들과 딸 표창장에서 동일하게 발견된) 도장 흔적이 나오고 하면, 보통 사람들은 (표창장) 위조 사실은 인정하고, 동기나...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눈을 감아도 통하는 그 마음이 궁금하다 2021-05-31 09:01:35
어떤 차이가 있을까. 눈을 감고도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은 또 어떤 것일까. 시대를 초월한 소설가〈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은 생일날 뺑소니 사고를 당한 아이와 안타까운 부모의 얘기다. 아이는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눈을 감고 만다. 아이의 생일케이크 주문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던 부부는 빵집 주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