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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제3국 출신 범죄자 과거 범죄정보 공유시스템 구축키로 2018-12-12 22:03:51
과거 범죄 관련 정보 교환을 위해 지난 2012년에 구축한 '유럽범죄기록정보시스템'(ECRIS)을 보완하는 'ECRIS-TCN(Third Country National)'을 새로 만들기로 했다. 또 유럽의회와 EU 이사회 협상팀은 EU 회원국 판사와 검사뿐만 아니라 EU 기구인 유로폴(Europol)과 유로저스트(Eurojust), 향후 출범할...
삼성전자 R&D 투자 첫 세계 1위…작년 17조3천억원 투자 2018-12-12 05:31:00
폭스바겐(131억3천500만유로) ▲ 미국 마이크로소프트(122억7천880만유로) ▲ 중국 화웨이(113억3천410만유로) 등의 순이었다. 또 반도체와 스마트폰 업계에서 삼성전자의 최대 경쟁자인 인텔과 애플이 각각 6, 7위에 올랐으며, 스위스 로슈와 미국 존슨앤드존슨, 독일 다임러 등이 '톱10'에 포함됐다. 삼성전자가...
"세계 100대 여행지 1위 홍콩…서울, 24위로 내려가" 2018-12-04 15:01:58
아시아 도시의 성장은 일본과 인도의 약진에 힘입은 것으로 유로모니터는 분석했다. 특히 일본 오사카의 순위는 2012년 117위에서 작년 30위로 87계단 뛰어올랐다. 올해 오사카 방문 관광객은 745만명으로 작년보다 13%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인도 역시 관광과 비즈니스 시장이 최근 활발해지면서 델리는 13위, 뭄바이...
함께한 시간 65년…무르익는 삶의 미학 '인생 후르츠' 2018-12-04 06:00:13
한국의 인구 1천명당 혼인 건수는 5.2건에 불과했다. 2012년 6.5건과 비교하면 5년 만에 1쌍의 부부가 사라진 것이다. 요즘 젊은이에게 이들의 삶은 고리타분하고 답답해 보일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노부부가 60년 넘게 빚어낸 인생의 깊은 맛은 '혼자가 편해'를 외치는 요즘 젊은이에게도 큰 울림으로 전해질...
'노란조끼 폭동' 현장 간 마크롱…국가비상사태 선포 검토 2018-12-03 17:56:28
소득은 2615유로(약 330만원)로 2012년보다 6.7% 증가했다. 하지만 서민층을 구성하는 하위 중산층 비중은 28% 수준에서 수년간 정체돼 있다. 프랑스 경제전망연구소는 2016년 프랑스 중산층 가구의 평균 가처분 소득은 2008년보다 470유로, 하위 5% 가구는 160유로 감소했다는 조사를 내놨다.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해외교육-핀란드]②공교육 천국에도 학원은 있다 2018-12-02 10:00:20
결이 다르다. 핀란드예술교육협회(TPO)에 따르면 2012년 기준 핀란드 251개 지자체에 건축, 공예, 음악, 춤, 연극 등을 가르치는 예술 교육 기관만 393개다. 여기에 다니는 핀란드 아동·청소년은 12만6천여명으로 2∼19세 인구의 약 12%다. 스포츠 클럽에 참여하는 학생들까지 고려하면 이 숫자는 훌쩍 커진다. 올해...
해골들고 시위나선 인도 농부들…내년 총선 '핵심 키' 급부상 2018-12-01 16:41:52
지역에서도 열렸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유로 모니터에 따르면 현재 인도 전체 노동인구의 40%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인도 농업 분야는 2012년 이래 연평균 2.75%씩 성장하고 있으나 전체 경제성장률 7∼8%에 비하면 매우 낮은 수준이다. 농업이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5%에 그친다. 농산물 유통 인프라도...
세계경제단체연합, G20 정상들에 "WTO 규율 역할 강화해야" 2018-11-29 11:00:39
개선과 강화를 위해 필요한 개혁을 실행하도록 제네바 협상에 시급히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GBC는 한국과 미국, 영국, 유럽연합(EU), 인도, 캐나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호주, 터키 등 14개국 대표 경제단체들의 연합체로 자유로운 교역·투자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2012년 설립됐다. justdust@yna.co.kr (끝) <저작권자(c)...
구제금융 졸업한 그리스서 "임금·연금 인상하라" 총파업 2018-11-29 02:11:21
촉구하며 의회까지 행진했다. 이들은 특히 현재 580 유로(약 74만원)까지 내려간 월 최저임금을 구제금융 이전인 751 유로(약 96만원)로 복원할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그리스는 방만한 재정 운용으로 국가 부도 위기에 몰리자 2010년을 시작으로 2012년, 2015년 등 3차례에 걸쳐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 등...
히미츠, ‘쌩라이브’서 자작곡 ‘세실 호텔’ 열창…독특한 분위기+매력적 음색 2018-11-28 10:54:08
지난 2012년 싱글 ‘바퀴야 펑크나 버려’로 가요계에 첫 발을 디딘 후 2016년 그룹 히미츠를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그루잠’ ‘믹스커피’ ‘CASANOVA(카사노바)’ 등의 곡을 발매, 음악적 스펙트럼을 꾸준히 넓혀가며 개성 있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쌩라이브`는 가요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