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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국철도공사에 1천804억원 현물 출자 2021-04-06 10:00:05
필지(17만65㎡, 1천623억원)이고, 건물은 대전역 내 검수원 숙소, 청주역 내 직원숙소 등 총 16개동(2만1천93㎡,168억원)이다. 기계기구는 병점 차량사업소, 이문 차량사업소에 보관 중인 차량정비기구 203건(13억원)이다. 앞서 지난 2005년 철도청이 철도공사로 출범할 당시 2008년까지 3차례에 걸쳐 13조9천억원 규모의...
경찰, '투기 의혹' LH 직원 2명 첫 구속영장 2021-04-05 17:35:20
22개 필지를 사들였다. 노온사동은 전북 전주 주민과 LH 전·현직 직원 수십 명이 원정 투기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는 곳이다. ‘강사장’으로 불린 또 다른 LH 직원 B씨는 지인 등을 포함해 28명 명의로 이곳 주변 14개 필지를 매입했다. 경찰은 A씨, B씨, 전북 원정 투기혐의자 세 부류로 나눠 광명·시흥 신도시 땅 투기...
'LH 투기 직원' 첫 영장…국수본 "투기 실체 상당부분 확인" 2021-04-05 13:57:04
일명 '강사장'보다도 핵심적인 인물로 지목됐다. 지난달 2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에 의해 투기 의혹이 제기된 '강사장' 강모 씨 등 15명이 광명시흥 신도시 토지를 매입한 것은 2017년 9월부터 2020년 사이다. 이들은 주변 지인까지 더해 28명의 명의로 14개 필지를 사들였는데, ...
"세종은 밟는 곳마다 투기 지뢰밭"…중앙부처 공무원도 가담 의혹 2021-04-04 15:20:46
46.2%로 서울(29.2%)보다도 높다. 지금도 세종시는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등 개발이 한창이어서 투기 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다. 토지를 헐값에 대량으로 매입한 뒤 여러 필지로 쪼개 파는 기획부동산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세종시는 밟는 곳마다 투기 아닌 곳이 없는 지뢰밭”(여영국 정의당 대표)이라는 말까지 나올...
LH 직원 땅 투기 의혹 폭로 한 달…특수본, 前경기도 간부 구속영장 신청 2021-04-02 15:15:32
위한 것이다. B씨는 2017년 2월 부인과 공동 명의로 하남시 천현동 토지 약 1900㎡를 매입했는데, 해당 필지가 2018년 말 하남교산지구에 편입돼 투기 의혹이 불거졌다. 그는 퇴직 전 도시계획을 총괄 관리하는 도시건설국장으로 재직해 내부 미공개 정보를 토지 매입에 활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남영 기자...
경기남부청, 하남시청 압수수색…전직 공무원 구속영장 신청 2021-04-02 14:36:30
경기남부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2일 하남시 전직 간부 공무원의 투기 의혹이 불거진 하남시청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데 이어 용인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단지 인접 개발 예정지를 매입한 경기도청 전직 공무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기남부청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하남시청과 하남등기소, 해당 공...
3600평 땅 물려받은 14살 여중생, 8개월 후 `신도시 개발` 2021-04-02 11:50:09
땅을 보유한 미성년자는 16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보유한 땅은 총 2만1121.4㎡에 달했다. 가장 많은 토지를 소유한 미성년자는 중학생 A양(14)으로, 2018년 남양주 왕숙 지구 내 1만2000㎡(약 3600평) 크기의 임야를 취득했다. 이 부지는 A양이 증여받은 이후 약 8개월 뒤 신도시 개발지로 지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
최첨단 특화 설계 적용한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 2일(금) 분양 주목 2021-04-02 10:02:50
외 26필지에 들어서는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의 견본주택을 2일(금)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은 지하 1층, 지상 16~20층, 5개동 전용면적 59㎡, 84㎡ 총 42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분양 세대수는 △59.84㎡ 129세대 △59.98㎡ 79세대 △84..63㎡ 141세대 △84.88㎡ 76세대로,...
3600평 땅 물려받고 8개월 뒤 신도시 지정…여중생 '대박' 2021-04-02 08:11:36
안산 등에 땅을 보유한 미성년자는 16명에 달했다. 이중 상속 2명과 매매 2명을 제외한 나머지 12명은 증여를 받았는데, 대부분은 신도시 지정 발표 직전 명의가 변경됐다. 가장 많은 토지를 소유한 미성년자는 중학생 A 양(14)으로 2018년 남양주 왕숙 지구 내 1만2000㎡(약 3600평) 크기의 임야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
작년 국토면적 11.3㎢ 증가…"여의도면적의 4배" 2021-04-02 06:00:00
필지 수는 39,19만2,000필지, 면적은 10만,413㎢로 전년 대비 11.3㎢ 늘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21년 지적(地籍)통계를 분석한 결과로, 여의도 면적(2.9㎢)의 약 4배에 달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간척사업, 공유수면매립 등 각종 개발 사업으로 지적공부에 등록된 면적이 증가됐기 때문인 것으로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