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겨울 수혜주 '감코'…주가 급락 왜? 2024-12-01 17:37:18
주 수익원이던 감성코퍼레이션은 일본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인 스노우피크어패럴의 국내 판매권을 가져오며 의류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의류기업 특성상 4분기는 성수기다. 지난해 감성코퍼레이션의 전체 매출(1779억원)에서 4분기(711억원) 비중은 40%에 달했다. 증권가에선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낮아진 만큼...
1000억씩 벌었는데 빈 껍데기 될 판…'뉴진스' 폭탄 선언에 충격 [연계소문] 2024-12-01 07:34:30
어도어뿐만 아니라 하이브(352820)에도 적잖은 타격이 예상된다. 어도어는 지난해 110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하이브 산하 국내 레이블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소속된 빅히트뮤직(5523억원), 세븐틴이 속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3272억원)에 이은 3위 성적이자, 르세라핌 소속사인 쏘스뮤직(611억원)의 약 2배에 이르는...
"거래량 한산" 코스피·코스닥, 외국인 '팔자' 속 급락 2024-11-29 16:06:00
주주총회가 임박한 고려아연은 3.24% 올랐다. 걸그룹 뉴진스의 어도어 전격 계약해지 선언에 하이브는 4%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16.2포인트(2.33%) 하락한 678.19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만 1099억원 매도 우위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130억원, 100억원 매수 우위다. 코스닥시장에서 대장주 알테오젠은 7%대 밀렸다....
'뉴진스 떠난다' 하이브↓...방시혁, 상장때 4천억 따로 챙겨 [오한마] 2024-11-29 12:17:02
어도어와의 소속사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보이는데요. 뉴진스는 어제(28일)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29일) 0시를 기점으로 소속사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은 어도어와 하이브에 있는 만큼 위약금을 낼 이유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계약이 2029년까지로 5년이나 남은 만큼 수천억원대...
어도어, 뉴진스 결별 통보에 답했다…"오해 풀자" 2024-11-29 10:42:16
도어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가운데, 어도어 측은 "2029년 7월 31일까지 계약이 유효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또한 내년 3월 뉴진스의 국내 팬 미팅, 6∼7월 정규앨범 발매, 8월 이후 월드투어를 계획 중이며 새로운 프로듀서도 섭외 중이라고 전했다. 뉴진스는 29일 오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어도어의...
어도어, 26장 분량 회신 "'뉴 버리고 새판' 뉴진스 버리겠단 뜻 아냐" 2024-11-29 09:42:20
어도어는 "현안이 있을 때마다 이사들의 의견을 모아 합리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이 아티스트가 원하는 특정한 방식이 아니었거나 주관적인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하여 이를 전속계약 위반이라고 할 수 없다. 또한 뉴진스가 전속계약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상당수의 사안은 어도어가 아닌 제3자의...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선언…하이브, 장 초반 6% 급락 2024-11-29 09:08:18
전날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어도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진정으로 원하는 활동을 해 나가려 한다"고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어도어의 지난해 매출은 1102억원이며 뉴진스의 잔여 계약 기간은 5년이다. 올해 역시 3분기까지 905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하이브의 또 다른 산하 레이블인...
"해지 사유 있을 경우 통지로 해지 가능"…뉴진스, 하이브 입장 발표대로 2024-11-29 07:42:05
도어와 뉴진스 구성원들 사이에 체결된 전속계약 제5조 제4항은 제 3자가 뉴진스의 연예 활동을 침해하거나 방해할 경우 어도어가 그 침해나 방해를 배제하기 위해 필요한 조처를 할 의무를 규정하고 있고, 위 계약 제15조 제1항에 따르면 어도어가 위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뉴진스 구성원들이 위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도...
폭설 끝나니 한파 "빙판길 조심"…'뉴진스 네버 다이' 전속계약 해지 선언 [모닝브리핑] 2024-11-29 06:43:48
어도어는 이날 뉴진스의 기자회견이 끝난 뒤 입장문을 내고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전속계약 해지' 뉴진스 폭탄 터졌다…개미들 '비명' [영상] 2024-11-28 21:29:31
아티스트가 뉴진스 단 한 팀뿐임에도 어도어는 지난해 1102억원의 높은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역시 3분기까지 905억원의 매출을 기록, 쏘스뮤직(540억원)과 KOZ엔터테인먼트(297억원)를 앞섰다. 한편 이날 하이브 주가는 전일 대비 3.78% 하락한 20만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