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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에서 온 유일한 스키 선수 "평창에도 갈래요" 2017-02-17 15:47:31
꼭 나가고 싶은데 국제스키연맹(FIS) 대회에서 한 차례 정도 성적을 내야 출전 자격을 얻을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아침에야 삿포로에 도착했다는 구 콩칼베는 일본 언론으로부터 인터뷰 요청이 쇄도했다. 피곤할 법도 하지만 그는 웃음 띤 표정을 잃지 않고 인터뷰에 차례로 응했다. 구 콩칼베는 "그래야...
'스노보드 제왕' 화이트, 압도적인 기량으로 예선 1위 2017-02-17 15:25:49
휘닉스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16-2017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남자부 경기에서 93.25점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남자부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체이스 조시(미국)는 예선을 2위로 통과했고, 장이웨이(중국)가 3위다. 1차 시기에서 93.25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라선 화이트는 2차...
클라크, 하프파이프 월드컵 예선 1위…클로이 김은 4위 2017-02-17 12:24:19
열린 2016-2017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여자부 경기에서 92.75점을 기록했다. 하프파이프는 원통을 반으로 자른 모양의 내리막 코스를 내려오며 점프해 공중에서 연기를 펼치는 종목이다. 6명의 심판이 100점 만점으로 평가해 최고점과 최저점을 제외한 4명의 평균으로 점수를 매기고, 선수는 두...
'인간 새' 시샘한 대관령 돌풍…방풍막 재조정 불가피 2017-02-17 07:18:29
16일까지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FIS 스키점프 월드컵은 새로 설치한 방풍막의 효과를 확인해 볼 좋은 기회였다. 대회 기간 내내 어김없이 강한 바람이 불었고, 16일에는 강풍 때문에 라지힐에서 실시할 예정이었던 남자부 경기를 노멀힐로 변경하기까지 했다. FIS는 풍속 초속 3m면 선수의 점프를 금지하고,...
한국, 삿포로 동계AG 첫 金 19일 스노보드에서 따낸다 2017-02-17 06:53:47
지난해 12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4위에 오르면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월드컵 최고 성적을 기록했고 최보군, 김상겸 등도 유로파컵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이번 대회 좋은 성적을 예감하게 했다. 지난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이벤트에서 사상 첫 월드컵 메달 획득...
◇내일의 경기(18·19일) 2017-02-17 06:15:33
△스키= FIS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승(9시·보광) △컬링= 세계 주니어 컬링 선수권대회(9시·강릉컬링센터) △조정= 제16회 전국실내조정선수권대회(9시·서수원 칠보체육관) ◆19일(일) △프로농구= 인삼공사-LG(14시·안양체육관) 전자랜드-오리온(인천삼산체육관) 삼성-kt(잠실실내체육관·이상 16시)...
◇오늘의 경기(17일) 2017-02-17 06:15:31
△핸드볼= 인천시청-서울시청(17시) 인천도시공사-충남체육회(19시·이상 인천 선학체육관) △피겨= 2017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9시·강릉아이스아레나) △스키= FIS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예선(9시·보광) △컬링= 세계 주니어 컬링 선수권대회(9시·강릉컬링센터)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스키 국가대표 김현태 '병상의 동생에게 금메달 선물' 2017-02-17 04:00:03
경력이 있다. 당시 테스트 이벤트는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으로 스피드 종목인 활강, 슈퍼대회전이 열렸는데 여기에도 김현태가 출전한 것이다. 김현태는 "당시 FIS 포인트를 채운 선수가 저밖에 없어서 제가 나갔던 것이지 스피드로 치면 저보다 훨씬 빠른 국내 선수들이 여럿 있었다"고 몸을 낮추며 "그러나 ...
코트, 평창 스키점프 월드컵 노멀힐 남자부 우승 2017-02-16 21:29:27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2016-2017 국제스키연맹(FIS) 스키점프 월드컵 2차 남자 노멀힐 경기에서 총점 256.2점을 얻어 스테판 크라프트(오스트리아)를 4점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원래 라지힐에서 치를 예정이었던 이날 경기는 강원도 산간 지역에 내린 강풍 주의보 때문에 비교적 낮은 노멀힐에서 열렸다. 예선에서...
평창 메운 일본 취재진, 다카나시 우승 순간 '와~' 탄성 2017-02-16 21:02:44
열린 2016-2017 국제스키연맹(FIS) 스키점프 월드컵 2차 노멀힐 여자부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다카나시는 역대 스키점프 최다 우승자인 남자부 그레거 쉴렌자우어(오스트리아)의 53회 우승과 타이를 이뤘다. 역사적인 장면을 지켜보기 위해 수많은 일본 취재진이 알펜시아를 찾았고, 미디어센터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