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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 조용히 입대…"건강하게 의무 다하고 오겠다" 2017-10-24 13:37:59
입대했다. 소속사 프레인TPC에 따르면 이준은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포천8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소속사는 사전에 입대 장소와 시간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장에는 팬들이 이준을 격려하기 위해 몰려들었다. 이준은 소속사를 통해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하다. 건강하고 성실하게 의무를 다하고 오겠다"라고...
이준, 오늘(24일) 현역 입대…21개월 군복무 돌입 2017-10-24 09:48:44
소재 육군 8사단 신병교육대에 현역 입소한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별도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준은 지난 8월1일 자신의 sns에 '10월24일 8사단으로 현역 입영예정'이라는 내용이 담긴 입영사실확인서를 찍어 올리며 입대 사실을 전한 바 있다.지난 달 30일에는 입대 전...
유소연·박성현, 이번엔 말레이시아에서 '샷 대결' 2017-10-24 09:09:15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TPC 쿠알라룸푸르(파71·6천246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총상금 180만 달러)는 가을철 아시아 국가들을 돌며 진행되는 '아시안 스윙'의 세 번째 대회다. 앞서 열린 두 차례 '아시안 스윙'에서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고진영(22),...
PGA 김시우 "일단 새 시즌에 1승 거둬야죠" 2017-10-18 12:00:56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TPC 소그래스는 "좋아하는 코스"라는 김시우는 "선수는 누구나 잘 맞는 코스가 따로 있는데 나는 TPC소그래드"라고 말했다. 김시우는 메이저대회 우승도 내심 욕심내고 있다. 그는 "다른 메이저대회는 매년 코스가 바뀌지만 마스터스는 늘 오거스타에서 열린다. 선배들이 오거스타에서는 자주...
배우 이준, 입대 전 팬송 '내가 주고 싶은 건' 발표 2017-10-17 14:40:38
팬들을 위한 노래를 발표한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17일 "이준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디지털 싱글 '내가 주고 싶은 건'을 오는 18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곡은 이준의 감성적인 보컬과 피아노 연주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로, 과거 엠블랙에서 함께했던 천둥이 작사·작곡했다. 이준은 올해 KBS...
이준, 18일 깜짝 음원 공개…천둥 작사-작곡 참여 2017-10-17 14:11:38
싱글을 깜짝 공개한다.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18일 오후 6시에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준의 ‘내가 주고 싶은 건’을 발표한다고 밝히며 앨범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곡 `내가 주고 싶은 건`은 이준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보컬과 피아노 연주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다. 싱어송라이터 천둥이 직접 작곡 및...
강성훈 세계랭킹 105위→80위 도약, 왕정훈 제치고 안병훈과 어깨 나란히 2017-10-17 12:38:51
강성훈은 지난 15일 말레이시아 tpc 쿠알라룸푸르에서 끝난 pga 이번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pga 투어 첫 우승의 기회는 놓쳤지만, 좋은 시즌 출발을 보였다. 강성훈의 도약으로 한국 선수들 간의 순위 변동이 있었다. 김시우(22·cj대한통운)는 41위로 두...
[정슬아 프로의 보기탈출 X파일] 그립 짧게 잡고 상체는 세워 퍼팅해야 뒤땅 방지 2017-10-16 18:17:35
날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코스(파72·7215야드) 18번홀(파4). 한국 골프 ‘영건’ 김시우(22·cj대한통운)의 두 번째 샷이 그린 앞 프린지로 향했다. 컵까지의 거리는 15m. 이때 김시우는 페어웨이 우드를 집어 들고 퍼팅해 공을 컵 1m 앞에 붙였다. 파를 잡은...
'CIMB 클래식 3위' 강성훈, 세계랭킹 105위→80위 도약 2017-10-16 15:41:30
105위에서 25계단 올라섰다. 강성훈은 지난 15일 말레이시아 TPC 쿠알라룸푸르에서 끝난 PGA 이번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PGA 투어 첫 우승의 기회는 놓쳤지만, 좋은 시즌 출발을 보였다. 이번주 남자 랭킹 상위권은 변동이 없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지난 3월 ...
잘 싸웠다! 강성훈… PGA 첫승 다음 기회에 2017-10-15 18:05:24
투어 cimb 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에서다.강성훈은 15일 말레이시아 tpc 쿠알라룸푸르(파72·700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잔더 셔펠레(미국)와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우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