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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올림픽 축구, 대한민국 이동경 추가골 성공 2021-07-25 21:19:52
슛으로 추가골을 성공시키면서 2대 0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여기에 루마니아는 1명이 퇴장당하면서 한국은 유리한 위치에서 경기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 22일 뉴질랜드와 첫 경기에서 0대 1로 패배했다. 하지만 루마니아를 상대로 많은 득점으로 승리한다면 1승1패로 8강 진출을 엿볼 수 있게 된다. 김소연...
'세계랭킹 1위' 오상욱, 펜싱 4강 진출 실패…맏형 김정환 극적 준결승 진출 2021-07-24 16:40:03
득점에 성공했지만 이어 연이어 4실점을 하며 끌려다녔다. 이후 4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하지만 6-8로 이번 대회 들어 처음으로 리드를 내준 채 1라운드를 마쳤다. 2라운드 들어 다시 기세를 올렸다. 7-9에서 특유의 플레이가 살아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10-10에서 변수가 생겼다. 상대 승부의 발을...
'탁구 혼합 복식' 이상수·전지희, 8강 진출…대만과 대결 2021-07-24 13:32:24
큰 점수 차로 승리했다. 4세트 역시 8연속 득점을 따내는 등 상대를 압도했다. 5세트에선 4-5로 역전을 허용하는 등 이집트의 거센 반격에 시달렸지만 이내 침착함을 되찾고 연속 득점을 뿜으며 11-8로 재역전,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혼합복식은 이번 올림픽을 통해 처음 채택된 종목이다. 이상수-전지희 조는 25일 같은...
'매너 논란' 이동경 "처신 적절치 못했다" 인정 2021-07-23 19:26:06
선제득점을 내어준 뒤 끝내 만회하지 못했다. 문제의 장면은 경기 종료 후에 나왔다. 크리스 우드는 우리 대표팀 선수들에게 악수를 청했다. 이동경은 우드가 내민 손을 왼손을 툭 치며 악수를 거부했고 우드는 무안한 표정으로 돌아섰다. 이 장면은 방송 중계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졌다. MBC 해설위원을 맡은 안정환은...
김학범號 첫 경기서 뉴질랜드에 충격패…8강행 빨간불 2021-07-22 21:20:55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으나 비디오판독(VAR)에서 득점으로 인정됐다. 우드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네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선수로, 이번 대회에 와일드카드로 합류했다. 이날 승리는 뉴질랜드가 세 번째 올림픽 본선 무대 진출 끝에 거둔 첫 승리이기도 하다. 시작부터 1패를 떠안은 한국은...
한국 올림픽 축구, 예선 첫 경기서 뉴질랜드에 '덜미' 2021-07-22 19:11:52
4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올린 선수로 이번 대회에 와일드카드로 합류했다. 이날 승리는 뉴질랜드가 3번째 올림픽 본선무대 진출 끝에 거둔 첫 승리다. 1패로 대회를 시작한 김학범호는 오는 25일 오후 8시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루마니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속보] '올림픽 첫 경기' 축구 대표팀, 뉴질랜드에 0-1 충격패 2021-07-22 19:07:52
송민규, 이동준, 이동경 선수를 투입시키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대한민국은 후반 24분께 뉴질랜드 크리스 우드에게 실점했고, 실점 당시 부심의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지만, 주심은 비디오판독 끝에 뉴질랜드의 득점을 인정했다. 이후 상대팀의 골망을 흔들지 못한 채 경기가 종료돼 대한민국은 0-1로...
국가대표 럭비팀, 96년 만에 첫 올림픽 진출 앞두고 '노는브로' 등장 2021-07-22 11:44:42
두 번 연속 성공, 김요한 역시 어시스트를 받아 득점의 맛을 보며 럭비의 매력을 느꼈다. 경기가 종료된 후엔 상대팀이 서로 경계 없이 모두 화합한다는 의미인 노 사이드(No Side) 인사를 나누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직접 부딪히며 브로들과 더욱 가까워진 선수들은 자신들의 이야기와 그동안 대중들이 몰랐던 럭비에 대...
바이든, NFL 우승팀 탬파베이 초청…브래디, 트럼프 꼬집어 2021-07-21 03:21:27
"이해한다"고 응수했다. 브래디는 또 자신이 경기에서 득점 기회를 놓친 뒤 사람들이 '슬리피 톰'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하기도 했다. 미 대선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경쟁자인 바이든 대통령에게 '슬리피 조'라는 조롱 조의 별명을 붙여 공격한 바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브래디가 백악관 방문에서...
"찐 무명 여자 농구 선수들의 유쾌한 반란"…KB국민은행스타즈, 박신자컵 품에 안다 2021-07-19 06:47:37
평균 득점은 16.6점, 입단 동기인 허예은(17.7점)과 합을 맞춘 2001년생 유망주 듀오는 KB스타즈의 노란 유니폼하면 떠오르던 박지수의 모습이 희미해질 정도의 활약을 보였다. 선가희(11.2점), 이윤미(11.0점) 등 어린 선수들이 맹활약하며 정규시즌에 대한 전망도 밝혔다. 어린 선수들이 거둔 성과는 좋은 팀분위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