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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두산 소속 첫 등판 패전…KIA 헥터·두산 장원준 호투 2018-03-13 15:38:59
점을 지키지 못했다. 린드블럼은 7회 이범호와 이명기에게 2루타를 맞아 4-4 동점을 허용하더니, 8회 무사 1루에서도 이영우에게 우중간에 떨어지는 1타점 2루타를 맞아 결승점을 헌납했다. 린드블럼은 두산 유니폼을 입고 처음치른 시범경기에서 패전 투수가 됐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5-4 두산 2018-03-13 15:37:04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5-4 두산 ▲ 광주전적(13일) 두 산 000 004 000 - 4 K I A 010 020 11X - 5 △ 승리투수 = 이민우(1승) △ 세이브투수 = 김윤동(1세이브) △ 패전투수 = 린드블럼(1패) (광주=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8-03-13 15:00:02
내야 가득 03/13 14:14 서울 김주성 분주한 취재진 03/13 14:14 지방 박철홍 힘차게 공던지는 린드블럼 03/13 14:14 서울 김주형 환호하는 미국 선수들 03/13 14:16 서울 류효림 '화이트데이, 사랑꾼의 선물은?' 03/13 14:16 지방 유형재 점프하는 봄날의 낭만 03/13 14:17 서울 류효림 '내...
'짧은 감독대행 체제' 두산, 13·14일 1∼4선발 모두 등판 2018-03-13 12:34:00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장원준에 이어 등판한다. 세스 후랭코프와 유희관도 14일에 나란히 등판해 긴 이닝을 소화할 계획이다. 장원준과 유희관, 확실한 토종 선발 두 명을 갖춘 두산은 외국인 투수를 두 명 모두 교체했지만 여전히 KBO리그에서 가장 확실한 1∼4선발을 갖춘 팀으로 평가받는다. KBO리그에서 첫...
김견우, 싱가포르?태국 최초 합작 드라마 출연 ‘글로벌 배우로 주목’ 2018-03-13 09:19:48
린드’와 함께 30년 전에 사라진 자신의 남동생 “쌤”을 찾아 다니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싱가포르에서는 지난 2월부터 방영 돼 그 동안 다루지 않았던 신선한 소재의 드라마로 주목 받아 새로운 시청률 기록을 세우는 등 성공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태국에서는 오는 6월 아마린 TV에서 방영 될 예정으로 또...
짧지만 강렬한 최종 점검…프로야구 시범경기 13일 개막 2018-03-11 06:00:02
린드블럼과 마무리에서 5선발로 변신한 이용찬, 외야수 혹은 지명타자로 뛸 지미 파레디스가 주요 점검 대상이다. 롯데는 강민호(삼성)의 이적으로 생긴 안방 공백을 메울 적임자를 찾아야 한다. 젊은 포수 나종덕과 나원탁이 '포스트 강민호' 후보다. 손아섭, 민병헌, 전준우의 '국가대표급 외야진'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10 08:00:05
여정 : 항해' 180309-0741 체육-0050 16:11 '두산맨' 린드블럼 "니퍼트는 대체 불가능한 특별한 선수" 180309-0743 체육-0051 16:13 천하의 '안타 기계' 이치로를 통산 15타수 무안타로 묶은 투수는 180309-0792 체육-0052 17:00 심판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시행…KBO 클린베이스볼 계획 발표...
[ 사진 송고 LIST ] 2018-03-09 17:00:00
지방 김영현 김주현 신임 포스코 이사회 의장 03/09 16:13 지방 신창용 인터뷰하는 린드블럼 03/09 16:13 서울 김동민 시민과 사진 찍는 유승민 공동대표 03/09 16:15 서울 김동민 시민과 인사하는 박주선 공동대표 03/09 16:17 서울 사진부 합의의사록 서명하는 한-UAE 경제공동위 수석대표 03/09 16:18 서...
'두산맨' 린드블럼 "니퍼트는 대체 불가능한 특별한 선수" 2018-03-09 16:11:29
새롭게 입었다. 그 과정에서 논란도 있었지만, 린드블럼은 새 팀에 성공적으로 적응했다. 그는 "두산에서 첫 스프링캠프는 만족스럽다. 이 팀이 얼마나 열심히 준비해 강팀이 됐는지를 잘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야수들이 뒤에 있다고 생각하니 든든하다. 두산을 더는 상대 안 해도 되니 너무 좋다. 공격, 수비...
김태형 두산 감독 "새 외국인 선수 3명, 만족스럽다" 2018-03-09 15:39:06
변화를 꾀했다. 김 감독은 새롭게 합류한 조쉬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 지미 파레디스에 대해 "만족스럽다. 아직 뚜껑은 안 열어 봤지만, 연습경기 등을 통해 봤을 때는 본인 역할 충분히 잘해낼 듯하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선발진은 어느 정도 구성을 마쳤다. 린드블럼과 후랭코프의 외국인 '원투펀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