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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선원 "침몰시 강력한 수압…물속 빨려들어가" 증언 2017-04-04 14:11:38
강한 수압에 휘말려 실종된 것 아니냐는 추정이 나온다. 4일 선사인 '폴라리스 쉬핑'에 따르면 지난 1일 밤(한국시각 기준) 사고 해역 인근에서 구조된 필리핀 선원 D(45) 씨는 "혼자서 구명벌(life raft)을 투하한 뒤 배 밖으로 뛰어내렸는데, 배가 급속도로 침몰하면서 몸이 바닷속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침몰...
침몰 화물선 수색범위 확대…선원가족 "정보 부실" 항의 2017-04-04 13:42:05
선사인 '폴라리스 쉬핑' 부산 해사본부에서 진행된 선원 가족 브리핑에서 해수부 관계자는 "최초 조난신호 발생지점에서 북쪽으로 43.4㎞ 떨어진 가로 41.8㎞, 세로 35.4㎞의 해상으로 범위를 확대해 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조류의 흐름과 조난신호(EPIRB)에 따라 수색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사드 보복' 중국발 크루즈 인천 기항 무더기 취소 2017-04-04 10:30:25
이 크루즈선은 제주에서 인천을 거쳐 중국 상하이로 향할 예정이었다.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인 미국 NCL(Norwegian Cruise Line)이 운항하는 여객 정원 4천250명의 '노르웨지안 조이'(Norwegian Joy)호는 인천을 경유해 중국 상하이와 톈진으로 가는 6월 4일, 10월 1일 기항 일정이 모두 취소됐다. 이에 따라 올해...
부산-제주 카페리 16일부터 블루스타 1척만 운항 2017-04-04 09:37:17
이달 16일부터 2척에서 1척으로 줄어든다. 선사인 동북아카페리는 2척의 카페리 가운데 레드스타호(5천223t)가 오는 15일까지만 운항한다고 4일 밝혔다. 1993년에 건조된 레드스타호는 25년의 선령제한 때문에 국내에서 더 운항할 수 없어 동북아카페리가 말레이시아 선사에 매각했다. 동북아카페리는 대체선을 구할 때까지...
남대서양 화물선 항공수색에도 실종자 못찾아…부유물만 발견(종합) 2017-04-03 10:43:50
중인 브라질 해군의 구축함과 사고 선박의 선사인 ㈜폴라리스쉬핑의 선박 등을 활용한 수색·구조 작업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구조용 헬기가 탑재된 브라질 해군 구축함은 이르면 4일, 늦어도 5일 사고 해역에 도착할 전망이며 폴라리스쉬핑의 상선 3척도 이르면 4일 새벽부터 도착할 것으로 전해졌다. 적재 중량 26만...
남대서양 침몰 추정 스텔라 데이지호, 실종자 수색 작업 난항.."선박 물체와 기름기만 발견" 2017-04-03 09:38:31
해역으로 이동 중인 브라질 해군의 구축함과 사고 선박의 선사인 ㈜폴라리스쉬핑의 선박 등을 활용한 수색·구조 작업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적재 중량 26만 6천 141t의 초대형 광석운반선(VLOC, Very Large Ore Carrier)인 스텔라데이지호는 3월 26일 브라질 구아이바에서 철광석 26만t을 싣고 출발해 중국으로 항해하던...
부유물만 발견…남대서양 화물선 항공수색에도 실종자 못찾아 2017-04-03 09:01:51
이동 중인 브라질 해군의 구축함과 사고 선박의 선사인 ㈜폴라리스쉬핑의 선박 등을 활용한 수색·구조 작업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구조용 헬기가 탑재된 브라질 해군 구축함은 이르면 오는 4일, 늦어도 5일 사고 해역에 도착할 전망이다. 폴라스쉬핑의 상선 3척도 이르면 4일 새벽부터 도착할 것으로 전해졌다.적재...
남대서양 화물선 항공수색에도 실종자 못찾아…부유물만 발견 2017-04-03 08:33:29
중인 브라질 해군의 구축함과 사고 선박의 선사인 ㈜폴라리스쉬핑의 선박 등을 활용한 수색·구조 작업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구조용 헬기가 탑재된 브라질 해군 구축함은 이르면 4일, 늦어도 5일 사고 해역에 도착할 전망이며 폴라리스쉬핑의 상선 3척도 이르면 4일 새벽부터 도착할 것으로 전해졌다. 적재 중량 26만...
"이미 15도 이상 기울었다" 스텔라데이지호 긴박한 상황(종합) 2017-04-02 22:24:47
탔다가 구조된 필리핀 국적 선원(조기장)이 선사인 폴라리스 쉬핑에 밝힌 조난 당시 상황이다. 현지 시간은 우리나라보다 10시간 늦기 때문에 스텔라 데이지호의 선장이 선사에 조난신고를 한 직후 벌어진 일이다. 스텔라 데이지호에서 구조된 또 다른 필리핀 선원(갑판수)의 진술내용에서도 긴박했던 조난 당시 상황을 ...
화물선 조난신호 후 보고까지 12시간…늑장대응 '분통'(종합) 2017-04-02 22:07:52
정부의 늑장대응에 분통을 터트렸다. 스텔라 데이지호 선사인 '폴라리스쉬핑' 부산 해사본부가 2일 오후 1시 부산 중구 해사본부 7층에서 진행한 사고 브리핑에서 선원 가족들은 조난신호(EPIRB)가 발생한 지 12시간여 만에 사고 상황이 보고돼 수색이 늦어졌다고 주장했다. 선원 가족들은 선사 측이 밝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