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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설' 속 尹 추정 인물 포착…대통령실 "고발 조치" 2025-01-08 19:26:30
오동운 공수처장의 발언으로 촉발됐다. 오 처장은 윤 대통령이 관저에 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질의에 "지금 그런 부분은 정확하게 보고받은 것은 없고 말씀드릴 수도 없다"고 답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오늘 공개된 영상은 일각의 도주설을 불식시키기 위한 행보이고, 무엇보다 '나는...
전세대출 보증비율 90%로 하향…3단계 스트레스DSR 7월 시행(종합) 2025-01-08 18:43:18
사무처장은 "전세대출이 국민 주거 안정이란 측면에서 필요한 제도지만, 상환 능력 심사 없이 공급되다 보니 200조원에 달하는 전세대출 자금이 투기적인 주택 수요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다"며 "이에 전액 보증이 아닌 부분 보증을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관계부처 간 협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증비율...
"총 맞더라도 尹 체포" 이성윤, 공수처장 질책…與 "전쟁터냐" 2025-01-08 18:24:36
대행이 반대하더라도 체포해야 된다"고 했다. 오 처장은 "2차 집행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이 의원은 다시 "윤석열 수갑 채우고 나올 때까지 끝까지, 몇 날 며칠 들어가서 가슴에 총을 맞더라도 하고 와야 한다. 국민들께서 바라는 바다. 알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 처장은 "꼭 유념하겠다"고...
최상목, 尹 체포영장 재집행 앞두고 "물리적 충돌 없어야" 2025-01-08 17:36:06
겹겹이 쌓고 대비하고 있다. 박종준 경호처장은 지난 5일 입장문에서 "어떠한 사법적 책임도 감수하겠다"며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반면 오동운 공수처장도 전날 "2차 집행이 마지막이라는 비상한 각오"라고 밝혔다. 한편 최 권한대행은 이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벤처부, 공정거래위원회,...
전격전이냐 살라미 작전이냐…영장기한 늘린 공조본, 체포전략 고심 2025-01-08 17:25:29
이 때문에 박종준 처장, 김성훈 차장 등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경호처 지도부의 신병을 우선 확보해 저항 의지를 꺾은 뒤 집행에 나서는 살라미 전술도 거론된다. 일각에선 집행에 착수해 일부만 체포한 뒤 빠지는 방식을 여러 차례 반복하는 진 빼기 작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다. 체포영장 연장 기간이 최소...
[사설] 이상식 "당과 국수본 간 메신저 역할"…민주당이 수사 지시하나 2025-01-08 17:12:35
민주당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불러놓고 “윤석열은 사형을 당할 것” “관을 들고나오겠다는 결기를 보여줘라” “가슴에 총을 맞더라도…” 등 거칠다 못해 상식 밖의 말들을 쏟아냈다. 도대체 누구보고 총을 맞으라는 건가. 정당이 수사에 개입하고, 수사기관이 공정성에 한 점 의혹이라도 남긴다면 거센 후폭풍을...
尹측 "선임계 내러 갔으나 출입 거부"…공수처 "접수 안 돼" 2025-01-08 16:36:56
윤 변호사는 "일반 전화로 공수처장하고 부장검사 쪽에 메모를 전달하고 필요하면 우리에게 전화해달라고 메모를 남겼는데 전화가 안 왔다"면서 "30분 이상 기다렸는데 그래도 전화가 안 와서 (돌아)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공수처 관계자는 "거부한 적은 없다"며 "선임계를 거부한 게 아니라 저희한테 접수가 안...
전세대출 보증비율 90%로 하향…3단계 스트레스DSR 7월 시행 2025-01-08 16:10:14
사무처장은 "전세대출이 국민 주거 안정이란 측면에서 필요한 제도지만, 상환 능력 심사 없이 공급되다 보니 200조원에 달하는 전세대출 자금이 투기적인 주택 수요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다"며 "이에 전액 보증이 아닌 부분 보증을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관계부처 간 협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증비율...
도피설 나오자…尹, 보란듯이 관저서 카메라에 포착 2025-01-08 16:07:00
처장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윤 대통령의 도피 가능성에 대한 야당 의원의 질문을 받고선 "여러 가지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여러 가능성 중에 숨거나 도주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 것이냐"고 이어진 질문에 "맞다"고 답하기도 했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계엄 예언 맞아떨어지자…민주당 '미확인 제보' 공개 자신감? 2025-01-08 15:53:01
경호처장으로부터 몸싸움에서 밀릴 경우 공포탄을 쏘고, 안되면 실탄도 발포하라는 명령이 하달됐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경호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력하게 반박했다. 경호처는 언론 공지에서 "박 경호처장은 지난 3일 수사기관의 영장 집행 과정에서 공수처 직원들에 대한 발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