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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베탄코트 괜찮네…NC, 양의지 없어도 가뿐히 승리 2019-05-21 22:20:08
2안타 1타점 1득점, 21일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활약했다. 양의지를 대신해 4번 타자 역할도 거뜬히 해냈다. 베탄코트의 활약 더분에 NC는 4연승을 달리며 리그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베탄코트는 "루친스키와 호흡을 맞춰서 기분이 좋았다. 7이닝을 던지는 데 도움을 줘서 나 역시 기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살아난 삼성 강민호 "그동안 마음고생…팀만 바라보겠다" 2019-05-21 22:05:18
2개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팀의 9-3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강민호는 오랜만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는 "아직 해야 할 게 많다"라며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팀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루친스키 8경기 연속 QS' NC, 키움 꺾고 4연승 2019-05-21 21:41:42
2타점 우전 적시타로 포문을 열었다.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와 권희동은 연속 볼넷을 골라내 1사 만루를 만들었다. 강진성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김성욱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3-0으로 달아났다. 조영건은 그대로 강판, 불펜 이영준으로 교체됐다. NC의 다음 타자 손시헌이 병살타로 물러나 이어진 기회를 살리지...
4연패 땐 발로, 3연패는 4안타로…'연패 스토퍼' SK 고종욱 2019-05-21 21:38:12
3회 2사 1, 2루에선 좌전 적시타를 날려 팀의 마지막 타점을 올렸다. 6회와 8회 거푸 안타로 출루하는 등 4안타와 영양가 만점의 타점과 득점 1개씩을 수확했다. 고종욱은 "LG 선발 투수 타일러 윌슨의 공이 나쁘지 않았는데 지난주 세스 후랭코프, NC 드루 루친스키 등 워낙 좋은 상대 팀 1∼3선발 투수들의 공을 보고 온...
삼성, 한화에 9-3 완승…강민호 홈런 2방 '펑펑' 2019-05-21 21:26:51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강민호는 홈런 2개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맥과이어는 7이닝 3자책점으로 올 시즌 두 번째 승리(3패)를 기록했다. 한화 송광민은 통산 88번째 100호 홈런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로 웃을 수 없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광현 6이닝 2실점 시즌 7승…SK, LG 제물로 3연패 탈출 2019-05-21 21:09:26
없었다. SK는 3-2로 쫓긴 3회 최정, 이재원의 안타로 2사 1, 2루를 만들고 고종욱의 좌전 적시타로 다시 한 점을 달아났다. 고종욱은 6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4타수 4안타를 치고 득점과 타점 1개씩 올리며 타선의 불쏘시개 노릇을 했다. LG는 2점을 따라붙은 2회 1사 1루와 7회 무사 1루에서 두 차례 병살타가 나온...
롯데 이승헌, 첫 1군 등판서 2이닝 7실점 부진 2019-05-21 19:53:11
2타점 좌중간 2루타를 맞았다. 후속타자 유민상에게도 우월 2루타를 허용해 추가 실점했다. 이승헌은 2회를 무사히 넘겼지만, 3회 다시 흔들리면서 조기 강판했다. KIA는 3회 시작과 동시에 터커의 좌익수 쪽 2루타, 최형우의 좌월 2루타, 유민상의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 안치홍의 중전 안타를 연거푸 쏟아내며 3점을...
'멀티히트 맹활약' 추신수, 시즌 타율 0.296 2019-05-21 12:07:30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전날 경기에서 홈런 1개, 2루타 1개로 멀티히트를 기록한 추신수는 이날도 장타를 추가하며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신고했다. 시즌 타율은 0.293에서 0.296(162타수 48안타)으로 올랐고, 시즌 19타점째를 수확했다. 또 추신수는 11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펼치며 출루율 0.397을 기록했다. 텍사스는...
KBO리그 시즌 1호 트레이드, SK에서 먼저 제안 2019-05-20 13:27:15
SK 내야수 박승욱(26)은 kt로 이적했다. SK는 이번 트레이드의 핵심인 정현을 곧바로 전력에 포함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올 시즌 4경기에 출전해 타율 0.100에 그쳤다. 그러나 2017년 1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0, 6홈런, 42타점을 기록할 만큼 잠재력이 있는 선수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강정호 경쟁자' 모란, 시즌 4호 홈런…피츠버그 3연승 2019-05-20 09:15:26
4홈런, 8타점으로 매우 부진하다. 모란이 타율과 타점에서 강정호에 앞서고 있는 터라, 강정호의 입지가 좁아졌다. 강정호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 치료와 훈련을 병행한 강정호는 빅리그 복귀를 준비 중이다. 그러나 빅리그에 복귀한 뒤에도 다소 불리한 위치에서 3루수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jiks79@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