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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5이닝 2실점 '3승 보인다'…8-2로 앞선 6회 교체 2017-06-18 07:22:21
패스트볼로 다시 삼진 처리하며 불을 껐다. 류현진은 2회에도 선두 스콧 셰블러를 중전 안타로 내보내고 1사 후 데빈 메소라코에게 볼넷을 줘 1사 1, 2루 고비를 맞았다. 위기에서 류현진은 투수 애셔 워저하우스키를 우익수 뜬공으로 요리한 뒤 해밀턴을 10구째에 바깥쪽 낮게 파고드는 시속 150㎞짜리 빠른 볼로 삼진으로...
오승환, 테임즈에 2점짜리 결승 홈런 허용…패전 2017-06-16 11:39:42
볼로 스트라이크존에 꽂아 넣었고, 두 번째 공으로는 헛스윙을 유도했다. 유리한 볼 카운트를 잡은 오승환은 3구째 파울 이후 시속 약 147㎞ 포심을 던졌다가 홈런을 맞았다. 테임즈가 휘두른 타구는 오른쪽 담장을 살짝 넘어가는 2점 홈런이 됐다. 지난해까지 3년간 KBO리그에서 뛰다가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테임즈는 올...
김대우 kt 제물로 3년 만에 선발승…삼성 탈꼴찌 재시동 2017-06-15 21:46:30
볼로 승승장구하는 kt 왼손 선발 투수 라이언 피어밴드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해 더욱 뜻깊었다. 최하위 삼성은 9위 kt와의 승차를 다시 1경기로 좁히고 탈꼴찌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은 1회 kt의 연속 실책에 편승해 다린 러프의 좌전 적시타로 2점을 쉽게 선취했다. 2-0이던 3회에는 구자욱의 시즌 14번째 홈런이 터졌다....
[인터뷰] 달콤 혹은 고독한, 신수지가 걷는 길 2017-06-15 15:03:00
볼로 게임을 했다. 100km 속구를 던지는 경우가 허다했다. 다른 분들이 워낙 야구를 잘해서 저는 라운드에 설 기회가 없을 정도였다 하하. 대단한 팀이었다. q. 야구 종목에는 승부욕이 없었나. 네 하하. 제가 개인 종목만 해서 그런지 단체 종목에서는 희열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제가 팀에 피해가 된다는 생각이...
KIA 임창용·NC 임창민·한화 정우람 '마무리 집단 수난' 2017-06-09 23:11:23
러프의 안타와 이승엽의 몸에 맞은 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이날의 히어로 김정혁이 좌선상 2타점 2루타로 정우람을 두들겼다. 폭투로 1점을 더 준 정우람은 김헌곤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줘 4점째를 헌납했다. 삼성과 5연패 수렁에 빠진 9위 한화와의 승차는 2.5경기로 줄었다. 삼성의 이승엽은 2회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삼성, 한화 마무리 정우람 제물로 9회 4득점 뒤집기 쇼 2017-06-09 22:21:12
2루에서 이승엽이 몸에 맞은 볼로 만루 기회를 연결했다. 이날의 히어로 김정혁은 좌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를 날려 두 명의 주자를 모두 홈에 불렀다. 폭투도 범한 정우람은 김헌곤에게 희생플라이로 3점째를 내준 뒤에야 강판했다. 7회 구원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최충연이 승리를, 9회 세 타자를 범타로 막은...
'1천9일만의 7이닝' 류현진, 워싱턴전 역투에도 6패째 2017-06-06 14:19:12
브라이스 하퍼에게는 시속 93.8마일(약 151㎞)의 빠른 볼로 정면 승부해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93.8마일은 2014년 9월 7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의 94.6마일 이후 류현진의 최고 구속이다. 2회에도 4번 타자 라이언 짐머맨을 빠른 공 3개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대니얼 머피에게는 8구까지 던지는 승부...
'커터 장착' 류현진, '이닝 이터'로 변신 2017-06-06 14:07:48
공 2개가 포심 패스트볼로 기록됐지만 2마일 가까이 차이가 나는 이 공의 움직임은 커터에 가까웠다. 느린 화면으로 자세히 보면 공이 홈플레이트 근처에서 미세하게 휘어 우타자인 짐머맨의 몸쪽으로 파고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류현진은 최근 인터뷰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에이스 댈러스 카이클의 비디오를 보고...
류현진, 워싱턴전 7이닝 4실점…시즌 최다이닝·투구수(종합) 2017-06-06 13:32:59
브라이스 하퍼에게는 시속 93.8마일(약 151㎞)의 빠른 볼로 정면 승부해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93.8마일은 2014년 9월 7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의 94.6마일 이후 류현진의 최고 구속이다. 2회에도 4번 타자 라이언 짐머맨을 빠른 공 3개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대니얼 머피에게는 8구까지 던지는 승부...
롯데 김원중, kt '따발총' 11발에 '1이닝 10실점 KO패' 2017-06-02 22:20:48
득점의 물꼬를 텄다. 오정복의 몸에 맞은 볼로 이어간 1, 2루에서 박경수가 1타점 우월 2루타를 날렸다. 유한준의 볼넷으로 만든 만루에서 첫 타석에서 침묵한 이진영이 2타점 좌전 안타를, 김동욱의 안타로 이어간 만루에서 장성우가 2타점 우전 안타를 터뜨려 김원중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9-0에서 등판한 김유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