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감현장] '출판계 블랙리스트' 배제 도서 추가로 드러나 2017-10-13 21:59:45
박시백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휴머니스트)다. 당시 문체부는 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 이메일로 해당 도서의 선정 배제를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느영나영 제주'는 제주 4ㆍ3사태, 강정해군기지 관련 내용 포함됐다는 지원 배제 이유가 적시됐다. 도종환 문체부 장관은 이에 대해 "못 보던 배제...
"신라스테이와 부산불꽃축제·울산 야시장으로 떠나요" 2017-10-13 09:50:04
이용 가능합니다. 한국민속촌의 ‘조선동화실록’ 전래동화 축제 기간은 11월 26일까지입니다. 이용 요금은 11만 9천원부터이며 일자 별 요금이 상이합니다. (10% 세금 별도) 신라스테이 울산은 울산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한번 들러봐야 할 울산의 관광명소 ‘울산큰애기야시장’을 상품과 결합한 패키지입니다....
美국방 "지금은 외교해법 노력…필요시 군사옵션도 준비돼야"(종합) 2017-10-10 19:24:07
전쟁에 실제 장교로 참전한 뒤 귀국해 펴낸 한국전 실록으로, 한국에서는 '한국전쟁'이란 제목으로 출간된 적이 있다. 한국전쟁 초기 미군의 패착과 작전 실패를 주로 다뤄 미군 지휘관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여겨지는 전쟁사의 고전이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 국방장관이 '한국전쟁'이란 책을 추천한 이유는 2017-10-10 11:15:48
전쟁에 실제 장교로 참전한 뒤 귀국해 펴낸 한국전쟁 실록이다. 페렌바크는 나중에 역사학자가 됐고 한국에선 오래 전 ‘한국전쟁’이란 제목으로 출간됐으나 현재는 절판됐다. 한국전쟁 초기 미군의 패착과 작전 실패를 주로 다뤄 미군 지휘관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여겨지는 전쟁사의 고전이다. 6·25...
"달걀만한 크기에 아삭하고 꿀맛"…보은 대추축제 13일 개막 2017-10-10 07:45:01
세종실록지리지와 동국여지승람에도 임금께 진상된 '명품'으로 소개될 정도로 역사가 깊다. 알이 굵고 달콤해 말리지 않고 생으로 먹기 좋다. 이 지역에는 1천400여 곳의 농가에서 720㏊의 대추를 재배한다. 경북 경산과 더불어 국내 최대 대추산지다. 보은군은 10여년 전부터 대추를 소득작목으로 육성해왔다....
美국방 "필요할 때 대통령 활용할 군사옵션 준비돼 있어야" 2017-10-10 04:00:40
전쟁에 실제 장교로 참전한 뒤 귀국해 펴낸 한국전 실록으로, 한국에서는 '한국전쟁'이란 제목으로 출간된 적이 있다. 한국전쟁 초기 미군의 패착과 작전 실패를 주로 다뤄 미군 지휘관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여겨지는 전쟁사의 고전이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훈민정음 창제는 혁명…한글은 세종대왕이 홀로 만든 문자" 2017-10-09 07:35:01
하는 근거로 조선왕조실록에 한글 창제에 관한 기록이 1443년 12월 30일에 갑자기 나온다는 점과 훈민정음 해례본 정인지 서문에 "우리 전하께서 정음 스물여덟 자를 창제하여"라는 구절을 제시했다. 김 박사는 "집현전 협찬설은 문자 창제를 혼자서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추측과 영웅주의를 비판하는 민중사관으로 인해...
"온라인서 홀대받는 한글고전…'훈민정음'조차 찾기 힘들어" 2017-10-08 08:40:00
조선왕조실록과는 천양지차다. 임 교수는 "세종은 어린 백성이 뜻을 펴라고 훈민정음을 창제했는데, 우리는 정작 선조들이 남긴 문화유산을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한글고전 가운데는 현대 한글로 표기가 변형돼서 돌아다니는 글이 너무나 많다"고 안타까워했다. 예컨대 훈민정음 언해본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인...
설민석 "조선시대 노비보다 못한 한국의 출산휴가" 2017-10-06 10:25:11
세종실록에 따르면 세종은 노비에게 산후 100일의 출산 휴가를 내렸다. 또 출산 전 1달의 휴가를 더 내려 총 4개월의 휴가를 주었다. 심지어 출산을 앞둔 아내를 도울 수 있도록 남편들에게도 1달의 휴가를 내렸다. 이를 두고 설민석은 "지금은 옛날의 노비보다도 출산휴가가 적다. 출산휴가가 법적으로 있다고 해도 입...
[보물 찾기] 사도세자의 비극·장희빈의 한이 서린 곳 2017-09-25 17:17:35
중 유일하게 왕의 주치의 역할을 했다. 중종실록에는 대장금이 1524년부터 1544년까지 왕을 진료한 기록이 있다.내전 가장 깊숙한 곳에 남향으로 지어진 통명전은 왕비의 침전으로 쓰였다. 내전의 으뜸 전각인 이곳은 월대 위에 기단을 놓고 그 위에 올린 건물이다. 연회나 의례를 여는 넓은 마당에는 얇고 넓적한 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