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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뺑소니범 `용감한` 시민 2㎞ 추격전 끝에 붙잡혀 2016-10-17 21:30:36
부산시 남구의 한 도로에서 정모(48)씨의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를 목격한 임모(21)씨는 자신의 차량을 몰고 정씨를 추격하면서 범행 차량의 번호와 위치 등을 경찰에 신고했다. 이어 임씨는 부산항 대교 진입로에서 김씨의 차량을 앞질러 막아 세웠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김씨를 검거했다....
“성형 명의” 강남 성형외과원장 알고보니 무자격…186명 성형 수술 2016-10-10 22:31:16
이름이 원장이라고 새겨진 의사 가운이 발견됐다. 경찰이 압수한 임씨의 휴대전화에서는 강남의 다른 성형외과 네댓 군데에 수술 일정을 잡아둔 내용이 기입된 일정표가 발견됐다. 임씨는 경찰 조사에서 수술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지만, 강씨가 혐의를 시인하자 결국 범행을 털어놨다. 경찰은 임씨가 더 많은 병원에서...
소문난 강남 성형외과 원장 알고보니 무자격 2016-10-10 13:58:14
임씨는 올해 2월 병원을 그만두고, 다른 병원에서 출장 성형수술을 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임씨의 휴대전화를 추적, 지난달 말 역삼동의 한 성형외과에서 임씨를 붙잡았다. 당시 임씨가 체포된 원장실에서는 버젓이 그의 이름이 원장이라고 새겨진 의사 가운이 발견됐다. 경찰은 임씨가 더 많은 병원에서...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진범의 친구 제보 "썩은 냄새 나…피 묻은 칼까지" 재조명 2016-09-28 16:44:29
박 씨는 임씨에게 꿈 얘기를 꺼냈다. 이에 임씨는 매트리스 아래에서 상자를 꺼냈다. 이 상자에는 피 묻은 칼이 들어있었다는 것. 박씨는 자신의 친구가 택시기사에게 돈을 뺏으려다가 칼로 찔렀다고 말해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수익성 악화…금융인 이직 행렬…" 블룸버그도 혀 찬 '3류 한국 금융' 2016-09-23 18:27:05
되기로 결정했다.블룸버그는 “임씨처럼 다른 업계로 눈을 돌리는 한국 금융인이 늘어가고 있다”며 “저성장과 기업 부도 증가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한국에서 금융업은 더 이상 매력적인 직군이 아니다”고 평가했다.블룸버그는 임씨뿐만 아니라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에서 20년간 일하다 서울...
청장은 '갑질과의 전쟁' 선포…경찰관은 '갑질'로 뒷돈 챙겨 2016-09-22 18:45:17
했다.임씨는 2011년 4월 양천구청과 무단방치 차량 처리 계약을 맺은 사업자로부터 계약 관계를 유지해 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인허가권 등을 가진 공무원이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전형적인 권력형 비리라는 게 경찰 설명이다.마지혜/박상용 기자 looky@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장애아들 혼자 둘수 없어” 차태워 일하러 다니다 함께 숨진 아빠 2016-09-06 22:15:04
청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씨가 이날 운전한 차량도 1개월 전 병으로 숨진 형에게서 물려받았을 정도로 경제적인 형편이 어려웠다고 유족은 경찰에서 밝혔다. 차 안에서 어린이 보호장비(카시트)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임씨와 아들이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 바람에 각각 운전대와 대시보드를 강하게 충격해...
주현미, 남편 임동신 언급 "음악 포기하고 내게 다 쏟았다" 2016-09-06 09:38:01
말하자, 김학래는 "임씨들이 그렇다"고 거들었다. 김학래는 "임미숙 본인도 방송하고 싶을 텐데 남편 인기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둘 중에 하나만 해야 한다고 한다"고 말하며, "임동신 마음도 같을 거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현미는 밴드 `조용필과 위대한탄생` 멤버였던 남편 임동신과 지난 1988년 결혼했다.
`연예인 원정성매매 알선` 기획사 대표에 징역 2년 구형 2016-09-02 14:26:15
"박씨는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인정했고, 임씨 등은 가담 경위가 경미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강씨의 변호인은 "핵심 증인인 연예인들이 (법정에 출석하지 않아) 증인신문을 받지 않았다"며 "강씨의 유죄 증거로 사용되는 관계자들의 진술도 신빙성이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강씨는 "본의 아니게...
경기외고 김민지 283점으로 고교부문 수석 2016-08-26 17:06:41
총점은 287점(경제 97점, 시사 100점, 상황판단 90점)이었다. 임씨는 전체 2등이지만 대학부문에선 1위를 했다. 주태진 씨와 오동헌 씨(연세대 4년)는 285점을 받아 공동 3등에 올랐다. 군 복무 중인 이희서 씨(연세대 2년)는 282점을 받아 상위권에 포진했다. 성민제 씨도 같은 여건에서 278점을 받아 270점 이상 고득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