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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신상필벌` 기조 유지…`부진 탈출·먹거리 마련`에 주력 2014-12-09 15:08:29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각오입니다. 계속해서 임원식 기자입니다. <기자> 어렵다 어렵다 했어도 지난해 말 SK그룹은 임원으로 100명을 새로 뽑았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87명에 그쳤습니다. 1년 전보다 경영 상황이 더 나빠졌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례적으로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 등 주력...
삼성, `신상필벌` 기조 유지…여성·외국인 중용 2014-12-04 14:05:13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임원식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삼성전자의 승진 규모는 주력 기업답게 그룹 전체 승진자의 절반에 이릅니다. 그러나 227명이 승진했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무려 27.3%나 줄었습니다. 올해 죽을 쑨 스마트폰 판매 실적이 결국 인사에도 영향을 줬다는 분석입니다. 메모리 사업부의 인사는 이와...
삼성, `신상필벌` 기조 유지…여성·외국인 중용 2014-12-04 12:25:04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임원식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삼성전자의 승진 규모는 주력 기업답게 그룹 전체 승진자의 절반에 이릅니다. 그러나 227명이 승진했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무려 27.3%나 줄었습니다. 올해 죽을 쑨 스마트폰 판매 실적이 결국 인사에도 영향을 줬다는 분석입니다. 메모리 사업부의 인사는 이와...
삼성 신임사장단, 첫회의 합류…"열심히 하겠다" 열의 다져 2014-12-03 16:37:11
임원식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기자> 서울 서초동 삼성그룹 사옥. 영하의 날씨에, 어둠이 채 가시기도 전인 이른 아침부터 사장들은 사장단회의 참석을 위해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회의에 처음 합류하게 된 신임 사장들은 밝게 웃으면서도 어려운 시기 중책을 맡았다는 부담 탓인지 긴장한 모습도 역력합니다. [인터뷰]...
삼성 신임사장단, 첫 회의 합류…"열심히 하겠다" 열의 다져 2014-12-03 16:24:57
임원식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기자> 서울 서초동 삼성그룹 사옥. 영하의 날씨에, 어둠이 채 가시기도 전인 이른 아침부터 사장들은 사장단회의 참석을 위해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회의에 처음 합류하게 된 신임 사장들은 밝게 웃으면서도 어려운 시기 중책을 맡았다는 부담 탓인지 긴장한 모습도 역력합니다. [인터뷰]...
삼성, `변화`보다 `안정`…후속 임원인사는 대폭 `물갈이` 예고 2014-12-01 13:36:46
남은 임원 인사에는 큰 폭의 물갈이가 예상됩니다. 임원식 기자입니다. <기자> 그동안 `성과 뒤에 보상 있다`는 원칙을 여실히 보여줬던 삼성 인사. 이 때문에 삼성은 실적부진 책임을 물어 오늘(1일) 대규모 문책성 인사를 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그러나 사장 승진 3명과 보직 변경 7명 등 사장단 인사 규모는 모두...
삼성, `변화`보다 `안정`…후속 임원인사는 대폭 `물갈이` 예고 2014-12-01 13:34:07
큰 폭의 물갈이가 예상됩니다. 임원식 기자입니다. <기자> 그동안 `성과 뒤에 보상 있다`는 원칙을 여실히 보여줬던 삼성 인사. 이 때문에 삼성은 실적부진 책임을 물어 오늘(1일) 대규모 문책성 인사를 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그러나 사장 승진 3명과 보직 변경 7명 등 사장단 인사 규모는 모두 11명으로 소폭에...
[이슈N] 삼성, 대규모 인사·조직개편 `시동` 2014-11-27 16:33:49
# 임원식 기자 리포트 <삼성, 대규모 인사·조직개편 `시동`> <앵커>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어제(26일) 한화와의 `빅딜` 이후 이제 관심은 삼성의 인사와 조직개편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부진한 실적 탓에 인사도, 조직개편도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산업팀 임원식 기자 나와 있습니다. 임 기자,...
삼성, 대규모 인사·조직개편 `시동` 2014-11-27 16:30:47
있습니다. 임원식 기자입니다. <기자> "살벌하고 대대적인 인사가 날 것 같다" 연말 인사철이 임박한 가운데 요즘 삼성 관계자들이 심심찮게 하는 말입니다. 사상 최대의 실적을 내며 대규모 승진 인사가 났던 1년 전과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입니다. 가장 관심이 쏠리는 곳은 스마트폰 판매를 담당하는 삼성전자...
방산·화학사업 매각…삼성 `선택과 집중` 속도낸다 2014-11-26 16:21:48
것으로 전망됩니다. 임원식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과 한화 간의 이번 `빅딜`이 주목 받는 이유는 1조 9천억 원에 이르는 규모도 규모지만 두 그룹 간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진 자발적 거래라는 점입니다. 방위산업과 화학 사업에 대해 삼성으로선 비핵심 사업의 정리로 사업구조 재편에, 한화는 한화대로 주력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