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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륙도 극강한파에 '덜덜'…남부지방도 영하권 2018-01-25 11:01:01
운영하고 있다. 중국기상국은 안후이(安徽), 장쑤(江蘇), 허난(河南), 산시(陝西), 저장(浙江)성 일대에 5-12㎝의 눈이 내리고 특히 지역에 따라서는 20㎝의 폭설도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전날 아침에 올겨울들어 가장 추운 영하 12.3도를 기록했다. 중국기상국은 이번 한파가 25일 이후에는 남쪽...
장쩌민 조카 상하이 정협 주석서 퇴임…시진핑 세력 장악(종합) 2018-01-23 13:25:11
자오스밍(趙式明)이 장쑤(江蘇)성에서, '장난감 대왕'으로 불리는 차이즈밍(蔡志明) 회장의 조카 차이자숭(蔡加頌)이 광시장족자치구에서 정협의원 명단에 포함됐다. 홍콩 최고의 부호 리카싱(李嘉誠)의 둘째 아들 리저카이(李澤楷)는 지난번 베이징시 정협위원에 포함됐지만, 이번에는 들어가지 못했다. 리카싱...
중국 제약사, 한밤중 살수차로 폐수 3천t 도로에 버려 2018-01-17 16:28:20
= 중국 장쑤(江蘇)성 루둥(如東)현에 사는 한 공무원은 지난 10일 밤 거리를 지나다가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다. 살수차가 도로를 지나면서 물을 뿌려 거리를 청소하는 것 같은데, 물의 색깔이 투명하지 않았다. 더구나 가까이 다가가 보니 코를 찌르는 고약한 냄새가 풍겼다. 수상하게 여긴 이 공무원이 즉시 살수차를 멈춰...
"애플 납품업체 中공장서 노동자들 독성가스 노출" 2018-01-17 11:50:59
16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중국 장쑤(江蘇)성 쑤첸(宿遷)시에 있는 대만계 캐처테크놀로지(可成科技) 공장에서 노동자들이 열악한 근로 환경에 시달린다고 주장했다. 공장에서는 지난해 5월 노동자 90명이 독성가스에 노출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 중 5명 이상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다고 이 단체는...
터키 전지훈련서 빠진 박주호·홍정호 운명, 3월 초 결판 2018-01-16 09:59:42
못했다. 홍정호는 장쑤 쑤닝에서 중국 슈퍼리그 외국인 쿼터 규정 변화로 뒷전으로 밀려났다. 대표팀에서도 박주호는 지난해 6월 이라크와 친선경기 이후 약 7개월 동안 부름을 받지 못했다. 홍정호 역시 이라크전이 마지막 A매치 출전 기록이다. 두 선수는 최근 결단을 내렸다. 박주호는 울산 현대, 홍정호는 전북 현대로...
왕조현 근황 질문으로 초래된 중국의 대만 '국가' 논쟁 2018-01-15 13:05:18
상금을 받았다. 지난 10일 잉커가 개최한 온라인 즉문즉답 대회에서 장쑤(江蘇)성의 25세 공무원이 100만명 답변자들과 1시간여의 '혈전'을 거쳐 101만 위안의 상금을 거머쥐기도 했다. 이번 논란을 야기한 왕쭈셴은 1987년 영화 '천녀유혼'의 주인공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대만 출신 홍...
프로축구 전북, 국가대표급 센터백 홍정호 영입…1년 임대(종합) 2018-01-14 10:17:38
중국 슈퍼리그 장쑤로 둥지를 옮겼다. 당시 장쑤를 지휘하던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의 신뢰를 얻어 꾸준하게 출장했던 홍정호는 지난해 중국의 외국인 선수 보유 규정이 기존 5명에서 3명으로 축소되면서 출전 기회를 거의 잡지 못해 국내 복귀를 타진해왔다. 홍정호 영입으로 K리그 2연패와 함께 아시아축구연맹(AFC)...
홍정호, 1년 임대로 전북 합류…형 홍정남과 '한솥밥' 2018-01-14 08:47:00
국가대표급 수비수 홍정호(29·장쑤 쑤닝)가 임대 신분으로 국내 프로축구 '최강' 전북 현대에 합류하면서 형인 골키퍼 홍정남(30)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전북 구단 관계자는 14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홍정호 선수를 장쑤에서 1년 임대했다"면서 "오늘 중으로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선수단에 합류할...
한중 카페리 선사들 평창올림픽 손님맞이 '스타트' 2018-01-12 17:47:52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 지역의 체육꿈나무 30여명을 평창올림픽 응원단으로 초청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또 매년 연초에 진행하는 카페리 선박 점검기간이 올림픽 기간과 겹치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인천과 중국을 연결하는 10개 항로 카페리는 지난해 총 60만명이 이용했다.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일본 전자업체 中공장 폐쇄…中 "본격 철수 아냐" 경계 2018-01-12 16:31:10
진화에 나섰다. 12일 홍콩 봉황망에 따르면 중국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에서 광학기판 공장을 운영해온 일본 전자업체 니토(日東)전공이 지난 7일 직원들에게 공장폐쇄를 알리고 2월부터 계약 해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니토전공은 2001년 7월 쑤저우 공업원구의 7만㎡ 부지에 130억 엔을 투자해 연성회로기판(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