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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홈페이지, 세월호 질타 게시글 `와르르`.."책임져라" 2014-04-28 10:07:21
질타를 쏟아내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최 씨는 청와대 게시판에 “300여명의 아이들과 무고한 시민들이 실종 및 사망한 정말 슬픈 사건에 국가의 통수권자로서 공식적으로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는 것은 희생자 가족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청와대 홈페이지 "정부 책임 자세 요구" 불만 폭주 반응이.. 2014-04-28 09:25:23
사고로 드러난 정부의 무능을 질타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정씨는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수행해야 할 임무 중 아주 중요한 몇 가지를 놓쳤다" 며 그 첫 번째로 "대통령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뭔지 몰랐다"고 지적했다. 그는 "리더의 역할은 적절한 곳에 책임을 분배하고 밑에서 우왕좌왕하면 무슨 수를 쓰든 질서를...
청와대 홈페이지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 되는 이유” 왜? 2014-04-28 09:24:05
질타를 쏟아내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최 씨는 청와대 게시판에 “300여명의 아이들과 무고한 시민들이 실종 및 사망한 정말 슬픈 사건에 국가의 통수권자로서 공식적으로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는 것은 희생자 가족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정홍원 사의] 세월호사태 와중 전격사의 이유는? 2014-04-27 13:06:36
따라 박 대통령이 앞으로 이번 사고와 관련한 공식적인 '대국민 사과'에 나설지도 관심거리다.박 대통령은 지난 21일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이번 사태에 대한 정부의 위기관리 난맥상과 공직사회의 복지부동을 강하게 질타했지만, 대국민 사과 성격의 언급은 하지 않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밀회' 백지원, "왕비서는 지극히 현실적인 욕망을 나타낸 인물" 2014-04-27 09:59:13
하지만 친구 오혜원과의 우정을 배신한 행위라며 질타를 받기도 했다.이에 대해 백지원은 "(물론) 오혜원의 입장에서 보면 많이 서운한 일"이라고 전했다. 그녀는 "왕비서는 어떻게든 자기가 살아남으려고 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욕망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맡은 왕비서에...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침몰 편 방송 언제? 2014-04-26 21:41:21
전 국민적 질타를 받고 있다.총체적인 도덕적 해이와 부실한 안전관리실태를 보여준 세월호 침몰 사고.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월호 침몰의 원인과 운영선사 청해진의 책임, 그리고 정부의 재난대응시스템을 집중 취재, 그 뒤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다.세월호 침몰 사고의 전말을 파헤친...
[세월호 참사] '분노 폭발' 실종자 가족들…해수부 장관 둘러싸고 농성 2014-04-25 00:34:45
대해 책임자들을 질타했다. 김 청장은 “현재 설치된 6개의 가이드라인으로 수색하고 있는데 인원이 몰려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선미 쪽 구조가 복잡하고 진입로가 좁아 어려움이 있다”며 “실시간으로 수색 상황을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 역시 “죽을 각오로 하라는 대통령의 엄명이 있었다”며 “제가 죽을...
진중권 교수, 송영선 발언 강하게 질타‥"이 사람들, 도대체 왜 이러나" 2014-04-24 17:12:27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해 네티즌들에게 강한 질타를 받은바 있다. 이후 송영선은 채널A와의 전화통화에서 "제 말에 의해 상처를 받으신 분, 털끝만큼이라도 상처받으신 분이 계시다면, 용서하십시오. 너무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진중권의 송영선 비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중권의 말처럼, 송영선을 포함...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참배…태평양 건너서도 '문제아' 전락 2014-04-24 01:07:11
팬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았다.저스틴 비버 이전에도 음주 난폭 운전 및 대마초 흡연, 이웃간 소란 및 기물 파괴, 성매매 등으로 경찰에 수 차례 연행되는 등 기행을 일삼으며 팬들에게 충격을 줬다. 이에 미국에선 캐나다 출신인 저스틴 비버 추방 운동이 일어나 백악관에 정식 청원이 이루어지기도 했다.한편 저스틴...
저스틴 비버, 신사 참배 논란 "기도하는 곳으로 착각" 해명…사진 '삭제' 2014-04-23 22:24:07
행동에 매서운 질타를 보냈다.이에 저스틴 비버는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저스틴 비버는 "일본에 있는 동안 아름다운 신사를 보고 운전 기사에게 차를 세워 달라고 했다. 나는 그 신사가 기도하는 곳이라고만 착각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나로 인해 기분 상한 분들에게 대단히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