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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16 15:00:04
쿠르스와 1.02초 차이(종합) 180216-0169 체육-0014 09:48 박병호, 넥센 스프링캠프 첫 실전 경기에서 홈런포 180216-0173 체육-0015 09:51 [올림픽] 남한 설 음식은 어떤 맛일까…北 응원단 차분한 설맞이 180216-0175 체육-0016 09:58 [올림픽] '피겨여왕' 김연아도 스켈레톤 윤성빈 응원 180216-0183 체육-0047...
[ 사진 송고 LIST ] 2018-02-16 15:00:04
마친 두쿠르스 02/16 10:09 서울 김형우 [올림픽] 됐어 02/16 10:09 서울 박동주 [올림픽] 설날에도 경기장으로 02/16 10:09 서울 서명곤 [올림픽] 김지수의 스타트 02/16 10:10 서울 안정원 [올림픽] 김지수도 파이팅 02/16 10:10 서울 김형우 [올림픽] 주장의 외침 02/16 10:10 서울 김인철 [올림픽]...
[올림픽] 불과 6년 만에 '신성'에서 '황제'로 등극한 윤성빈 2018-02-16 14:41:43
쿠르스를 '2인자'로 밀어냈다. 국제무대에서 이제 1인자가 두쿠르스가 아닌 윤성빈이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윤성빈에게 남은 과제는 홈 트랙에서 열리는 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수확함으로써 자신이 '새로운 황제'라는 것을 만천하에 증명하는 일이었다. 윤성빈은 더 이상 완전할 수 없는 방식으로...
'황제의 겸손' 윤성빈 "두쿠르스를 평가하라뇨, 여전히 제 우상입니다" 2018-02-16 14:09:26
두쿠르스(라트비아)를 깍듯이 예우했다.윤성빈은 15~1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윤성빈은 이번 대회에서 4위에 그친 두쿠루스에 대해 "아직도 내 우상"이라고 밝혔다.윤성빈은 "두쿠르스가 설령...
[올림픽] '새 황제' 윤성빈, 두쿠르스 향한 예우 "아직도 내 우상"(종합) 2018-02-16 13:40:45
쿠르스 향한 예우 "아직도 내 우상"(종합) "끝이 아닌 시작…베이징 올림픽서 2연패 도전" (평창=연합뉴스) 김승욱 이대호 기자 = 바야흐로 세계 스켈레톤계에 '윤성빈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윤성빈은 15∼1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압도적인...
두쿠르스 '노 메달'…스켈레톤 황제의 쓸쓸한 퇴위 2018-02-16 13:36:34
끝내 올림픽 금메달과는 인연을 맺지 못한 쓸쓸한 퇴위다.두쿠르스는 15~16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1~4차시기 합계 3분22초31로 4위에 그쳐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그의 뒤를 이어 대관식을 치른 '새 황제' 윤성빈(강원도청)이 3분20초55로 압도적 주행을 펼치는 것을 쓸쓸히...
-올림픽- 윤성빈, 3차도 압도적 1위…경쟁자들과 격차 더 벌어져(종합2보) 2018-02-16 10:31:02
두쿠르스는 3차 시기에서 50초32를 기록했다. 1∼3차 시기 합계 기록은 윤성빈보다 1.02초 뒤진 2분31초55다. 3위는 영국의 돔 파슨스(2분31초59)로, 윤성빈보다 1.06초 뒤진다. 김지수(24·성결대)는 3차 시기에서 50초51을 기록, 합계 2분32초17로 6위 자리를 지켰다. 최종 순위는 곧이어 열리는 4차 시기 기록까지...
윤성빈, 3차 시기도 1위 굳건…2위 두쿠르스와 1.02초 차이 2018-02-16 09:46:14
두쿠르스는 3차 시기에서 50초32를 기록했다. 2차 시기까지 3위였던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는 3차 시기 결과 2위로 올라섰다. 합계 기록은 윤성빈보다 1.02초 뒤진 2분31초55다. 2차 시기까지보다 윤성빈과 격차가 더 벌어졌다.윤성빈이 마지막 주행에서 큰 실수를 하지 않으면 금메달이 확실시된다.한경닷컴 뉴스룸...
-올림픽- 윤성빈, 3차 시기도 1위…2위 두쿠르스와 1.02초 차이(종합) 2018-02-16 09:41:49
두쿠르스(라트비아)는 3차 시기 결과 2위로 올라섰다. 윤성빈의 강력한 경쟁자인 '스켈레톤 황제' 두쿠르스는 3차 시기에서 50초32를 기록했다. 합계 기록은 윤성빈보다 1.02초 뒤진 2분31초55다. 2차 시기까지보다 윤성빈과 격차가 더 벌어졌다. 윤성빈이 마지막 주행에서 큰 실수를 하지 않으면 금메달이...
설날 아침 열릴 '황제의 대관식'…윤성빈, 썰매 사상 첫 金 도전 2018-02-16 08:51:54
쿠르스가 운동선수치고는 고령(34세)에 따른 기량 하락을 여실히 드러내면서 윤성빈이 수월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윤성빈은 올림픽을 앞둔 2017~2018시즌 월드컵에서 세계랭킹 1위에 오르며 두쿠르스가 10년 가까이 쌓아올린 제국을 무너뜨렸다. 평창올림픽에서 우승하면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