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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강한 잇몸' 강진성·김태진…"기회 잘 살린 선수들" 2019-05-18 16:41:45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한 김태진은 지난 14일 SK 와이번스전에서도 5타수 3안타 4타점 1득점으로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동욱 NC 감독은 이런 선수들을 대견하게 바라본다. 18일 NC와 LG의 경기가 열리기 전 서울 잠실구장에서 만난 이 감독은 "강진성과 김태진 모두 기회를 잘 살리고 있다"며 "기회를 얻다 보니 안정감이...
추신수, 132m짜리 대형 투런포…시즌 6호·통산 195호(종합) 2019-05-18 12:09:13
195개로 불어 200홈런에 5개를 남겼다. 시즌 타점은 17개가 됐다. 추신수는 4타수 2안타를 쳐 시즌 타율을 0.293으로, 출루율을 0.394로 조금씩 올렸다. 텍사스는 7-3으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 시즌 20승 22패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중하위권이다. 추신수는 세인트루이스의 우완 선발 투수 마이크 마이콜라스를 상대로...
두산, 23일 만에 선두 탈환…'새 선장' KIA 6연패 탈출(종합) 2019-05-17 22:30:27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날려 승부의 물줄기를 KIA 쪽으로 돌렸다. 안치홍은 3-2로 앞선 7회 무사 2루에서 달아나는 1타점 우전 적시타를 터뜨렸고, 이창진은 8회 1사 2, 3루에서 수비 때 포구 실책을 만회하는 희생플라이를 날려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KIA의 새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는 5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NC 베탄코트 "나성범이 없는 자리 내가 채워야 한다" 2019-05-17 21:52:19
3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하며 13-2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5-1로 앞선 5회 초 1사 2루 풀 카운트에서 차우찬의 8구째 시속 126㎞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좌월 2점포를 터트리며 시즌 8호 홈런을 기록했다. 1회 초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베탄코트는 3회 초 유격수 내야안타를 이어 6회 초에는 2사 1, 2루에서 1타점 2루타를...
'새 출발' KIA, 한화 꺾고 6연패 탈출…박흥식 감독대행 첫 승 2019-05-17 21:47:36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날려 승부의 물줄기를 KIA 쪽으로 돌렸다. 안치홍은 3-2로 앞선 7회 무사 2루에서 달아나는 1타점 우전 적시타를 터뜨렸고, 이창진은 8회 1사 2, 3루에서 실책을 만회하는 희생플라이를 날려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KIA의 새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는 5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5타수 1안타로...
김재환 투런포+후랭코프 완벽투…두산, 23일 만에 단독 선두 2019-05-17 21:43:32
득점의 불씨를 살렸고, 3회 타점 기회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김재환이 다익손의 속구를 밀어쳐 왼쪽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투런 홈런으로 연결했다. 박건우는 주자를 3루에 둔 9회 마지막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날려 쐐기를 박았다. 후랭코프는 2회 제이미 로맥에게 유격수 내야 안타를 내준 뒤 최승준을 병살타로 잡아내는...
구창모 선발승·베탄코트 쐐기포…NC, 3위 라이벌 LG 완파 2019-05-17 21:22:59
2안타 3타점, 김태진이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는 등 공포의 하위타선이 빛났다. NC는 1회 초부터 4점을 대거 쓸어 담았다. 2사 1, 2루 베탄코트 타석에서 박민우와 권희동이 이중도루를 했고, 베탄코트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면서 2사 만루가 됐다. 노진혁은 풀 카운트 끝에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선취점을 냈다....
요키시 앞에 작아진 거인…키움 4연패 탈출 2019-05-17 21:05:53
2개로 잡은 1사 1, 3루에서 터진 박동원의 우중월 2타점 3루타로 이지영의 우전 적시타를 묶어 3점을 보탰다. 이어 4회 1사 후 박동원, 이지영, 서건창의 3연속 안타와 제리 샌즈의 우전 적시타를 합쳐 6-0으로 달아나며 완승을 예약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KIA, 새 외국인 터커와 계약·코치진 대폭 개편 2019-05-17 15:30:24
23개, 68타점이다. 마이너리그에선 타율 0.281에 홈런 101개, 415타점을 남겼다. 올해엔 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트리플A팀인 샬럿에서 타율 0.284를 기록했다. KIA는 또 박흥식 감독 대행체제에 따라 코치진도 대폭 개편했다. 김기태 전 감독을 보필했던 강상수 투수 총괄 코치, 이대진 투수코치, 쇼다 고조 타격 코치는...
구심점 사라진 KIA에 '난세의 영웅'이 필요한 시기 2019-05-17 11:18:03
스윙은 무뎌뎠지만, 여전히 팀 내 최다 타점(30개)을 올린 주포 최형우와 에이스의 자부심으로 마운드를 지키는 양현종에게 더 큰 책임감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팀 내 투타 최고 연봉 선수인 둘은 대체할 수 없는 KIA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