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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유출 현장검증] 정신 못 차린 농협‥"우리도 피해자?" 2014-02-07 14:14:23
대한 질타가 이어진 가운데 이신형 NH카드 사장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한바탕 소동이 일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김정필 기자 현장검증 이 시각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개인정보유출과 관련해 현장 검증에 착수한 국회 정무위 의원들은 고객들의 피해 보상과 대책 마련이 여전히...
정무위,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 유출사태' 현장검증 나서 2014-02-07 11:07:22
못했다"는 답변을 내놓았다가 의원들로부터 또다시 질타를 받았다. 민주당 김영주 간사는 국민카드 방문 후 "여기 와서 보니 언론에서 들은 대책뿐으로 '대책'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라며 "대한민국 1억명이 1억여건의 정보를 털렸는데 대책을 하나도 만들지 않았고, 정신적 피해가 더 큰데 여기에 대한 대책...
청와대 대변인 민경욱 임명 `논란`··각종 의혹 잇따라 2014-02-07 10:50:01
"박근혜 정권하 언론이 걱정"이라고 질타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가 5일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와대 행사에 참석하고 출입기자들과의 상견례 때는 KBS가 지급한 `회사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고 지적한 뒤 "더욱이 KBS 윤리강령을 위반하고 청와대로 직행, 비난이 일자...
말실수로 낙마한 윤진숙 "잊어버려서…어민은 2차피해…" 2014-02-06 22:03:24
잊어버렸네요”라며 대답해 무성의하다는 질타를 받았다. 윤 장관의 헛웃음도 이때부터 논란이 되기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해수부 국정감사도 비슷한 양상. 윤 장관은 “남북협력기금에 해양수산예산이 편성된 사실을 알고 있느냐”는 이완구 새누리당 의원의 질문에 “보고받은 적이 없어서…”라며 말꼬리를 흐렸다. 방...
윤진숙 해수부 장관, 295일만에 낙마 2014-02-06 21:38:32
여론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지난 5일 새누리당 당정협의에서 "1차 피해는 GS칼텍스, 2차 피해는 어민"이라고 발언하면서 야당은 물론 여당에서도 경질론이 불거졌습니다. 윤 장관은 부산여대 지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경희대에서 지리학박사를 받았습니다. 1997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책임연구원으로 시작해 취임...
정홍원 총리, 연이은 말 실수 윤진숙 장관에 "해임건의 오늘 중 결론낼 것" 2014-02-06 17:42:34
장관 해임, 카운트다운 들어갔구나", "정홍원 총리, 윤진숙 장관이 고민거리가 됩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진숙 장관은 5일 오전 당정협의에서 기름유출 사고에 대해 "여수 기름 유출 1차 피해자가 GS칼텍스고 2차 피해자가 어민들이다"라는 발언을 해 여당 의원들로부터 거센 질타를 받았다. (사진= 연합뉴스)
정총리 "윤진숙 해임 건의 고민…오늘 중 결론" 2014-02-06 17:21:13
거센 질타를 받았다.여수시 낙포동 원유2부두에서 유조선 우이산호가 접안하려다 정유사인 gs칼텍스 소유 송유관 3개를 파손하면서 배관 내부의 기름이 바다로 유출된 이번 사고의 1차 피해자로 gs칼텍스를, 2차 피해자로 어민을 지목한 것이다.또 답변 과정에서 웃음을 보여 "지금 웃음이 나옵니까", "자꾸 웃지 말고...
에너지공기업들, 핵심 해외개발사업도 매각키로(종합) 2014-02-06 11:23:29
낸다는계획이다. '부실 인수'로 여론의 질타를 받았던 하베스트의 정유 부문 자회사(NARL)도 매각절차를 밟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하베스트의 정유 부문은 인수 실패 사례로 꼽히지만 이외 사업부문은 우량한 편"이라고 말했다. 규모이거나 수익성이 떨어진 광구들은 지분 매각 작업이 이미...
`청와대 대변인` 민경욱 논란 `일파만파`··KBS 특혜 의혹까지? 2014-02-06 11:19:29
"박근혜 정권하 언론이 걱정"이라고 질타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가 5일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와대 행사에 참석하고 출입기자들과의 상견례 때는 KBS가 지급한 `회사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고 지적한 뒤 "더욱이 KBS 윤리강령을 위반하고 청와대로 직행, 비난이 일자...
거세지는 '윤진숙 경질론'…與 최고위원도 가세 2014-02-06 10:53:44
장관의 인식과 답변태도를 질타하며 "과연 제자리에 적합한 인물인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심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장관이 어제 여수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한 당정회의에서 gs칼텍스가 1차 피해자이고 어민이 2차 피해자라고 말했다고 하니 황당하다"면서 "gs칼텍스가 피해자라는 생각은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