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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부자들이 쓰는 가전?…가구 보급률 이미 80% 2016-08-10 17:38:45
공급 부족 사태가 빚어지기도 했다. 현행 누진세는 저소득층을 보호하고 전력 과소비를 막기 위해 2007년 만들어졌으며 10년 가까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주택용 전기요금은 6단계의 누진요금 체계로 운영되는데 1단계에 속하는 가구에 혜택을 주기 위해 설계됐다. 정부는 이와 함께 2010년부터 "가정의...
새누리당 '한시 완화 카드' 꺼냈지만…전기료 누진제 수술은 미뤄…'불씨' 여전 2016-08-10 17:28:00
요금 올려야”야당은 누진제 한시적 완화로는 부족하고 전면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는 산업용이 가정용에 비해 싼 불균형 때문에 국민 불만이 고조되고 있어 손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조경태 국회 기재위원장 "누진세 부담 줄여야.. 누진배율 1.4배 완화 추진" 2016-08-10 13:13:19
일단 대폭 완화해서 6단계를 3단계로 축소하는 동시에 최고 누진배율을 1.4배로 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행 전기요금 체계는 1단계의 경우 kWh당 60.7원이나 6단계로 가면 709.5원으로 대폭 높아지지만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최고 단계라도 85원 정도로 크게 낮아진다. 이와 관련, 조 의원은 이...
조경태 국회 기재위원장 "전기요금 누진제 '1.4배 완화' 추진" 2016-08-10 11:32:54
최근 폭염으로 쟁점화된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와 관련, 현행 최고 11.7배에 달하는 누진배율을 1.4배로 완화하는 법안을 조만간 제출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현행 전기요금 체계는 1단계의 경우 kwh당 60.7원이나 6단계로 가면 709.5원으로 대폭 높아지지만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최고 단계라도 85원 정도로 크게...
정부,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요지부동 “요금폭탄 과장..잘 쓰면 된다?” 2016-08-10 02:35:30
쇄도하는 가운데, 정부가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9일 `세종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주택용 요금은 지금도 원가 이하로 공급하고 있다”며 “전력 대란 위기가 현존하는 상황에서 누진제를 완화해 전기를 더 쓰게 하는 구조로 갈 수는 없다”고...
아!왕짜증··폭염에 에어컨 계속 틀면 전기요금 고지서에 `0` 하나 더 2016-08-09 16:18:39
누진제는 10년 가까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지난 10년간 전력기구 사용이 많아지고 소비행태도 변한만큼 이제는 누진제를 손볼 때가 됐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전기요금 체계를 총괄하는 산업통상자원부는 요지부동이다. 올해 월평균 전력사용량이 100kWh 이하인 가구는 전체의 16.7%, 401∼500kWh의...
폭염에 에어컨 계속 틀면 전기요금 고지서에 '0' 하나 더 2016-08-09 15:29:34
있다는 이유에서다. 누진제를 개편하면 결국 전기를 적게 쓰는 사람에게서 요금을 많이 걷어 전력소비가 많은 사람의 요금을 깎아주는 부자감세 구조가 될 수 있다는 것도 누진제 완화를 꺼리는 이유 중 하나다. 올해 월평균 전력사용량이 100kWh 이하인 가구는 전체의 16.7%를 차지했다. 401∼500kWh의 비중은...
정부 "누진제 개편 어렵다··부자감세·電力대란 우려 때문" 2016-08-09 14:21:31
구조다. 반면, 산업용 전기요금에는 누진제를 적용하지 않고 있다. 채 실장은 "월 600㎾ 이상인 6구간 가구 비중은 작년 8월 기준으로 4%에 불과하다"면서 "누진제를 개편하면 결국 전기를 적게 쓰는 사람에게서 요금을 많이 걷어 전력 소비가 많은 사람의 요금을 깎아주는 부자감세 구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채...
정부 "전력대란 우려…누진제 개편 어렵다" 2016-08-09 14:21:21
6단계(501㎾ 이상)로 구분된다. 최저구간과 최고구간의 누진율은 11.7배다.채 실장은 "6단계 가구의 비중은 작년 8월 기준으로 4%에 불과하다"며 "누진제를 개편하면 결국 전기를 적게 쓰는 사람에게서 요금을 많이 걷어 전력 소비가 많은 사람의 요금을 깎아주는 부자감세 구조가 될 수 있다"고...
전기요금 누진제, 네티즌 반응 봤더니 … 비판적 의견 많아 2016-08-09 11:43:28
수 없다. 기업은 공짜로 쓰고 가정만 누진이라. 당하고만 있을거?" 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9일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월 500kw까지는 1kw당 전기요금이 평균 215원에 불과하지만 500kw를 초과하면 709.5원으로 급등한다. 해당 가정 ?그야말로 전기요금 폭탄을 맞게 된다. 정부는 2007년 가정용 전기료에 누진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