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천 대덕댐 건설 논란…"홍수 조절용" vs "환경파괴" 2017-01-24 09:44:05
조사 예산 12억원과 올해 댐 건설비 32억원이 불용 처리돼 사업이 무산된다. 2015년 12월 타당성 조사에 나섰다가 작년 3월 주민 반대로 이를 중단해 지금까지 사업을 못 하고 있다.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은 "대덕댐 건설에 필요한 타당성 조사 예산을 확보하고도 집행하지 않아 사업 자체가 무산될 위기"라며 "김천시는...
美플린 "한미관계 강력·긍정적으로 발전할 것"…김관진과 통화(종합) 2017-01-22 11:14:25
양국 고위급 안보라인을 가동하면서 빈틈없는 공조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 실장은 트럼프 정부 출범 전인 지난 9일 미국을 방문해 플린 보좌관과 회동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북핵 불용 입장을 재확인하고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트럼프 시대] 대북 초강경대응 예고-동맹강화속 방위비 압박 고삐 2017-01-18 12:01:03
버락 오바마 정부와 마찬가지로 '북핵 불용'의 대북 강경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구체적인 해법과 관련해선 사실상 실패판정을 받은 '전략적 인내' 정책을 접고 대북 선제타격 옵션까지 열어둔 초강경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여 한반도정세가 자칫 예측불허의 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다가...
'북핵' 트럼프 우선순위 되나…美 차기 실세들 "심각한 위협" 2017-01-13 10:47:56
북핵 불용 메시지를 거듭 발신해왔다.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한국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플린 내정자와의 면담 내용을 전하면서 북핵 불용과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압박, 이를 위한 빈틈없는 한미공조 지속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고 전했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떠나는 오바마 각료들, 트럼프에 일제히 "북핵은 우선사안"(종합) 2017-01-12 01:05:20
불용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 플린 내정자는 전날 미국을 방문 중인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만나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은 동북아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중대하고도 시급한 안보 현안이다. 북한 핵을 결코 용인할 수 없으며, 이런 전제하에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와 압박을 통해 북한의 셈법을 바꿔 비핵화의...
<연합시론> 국방백서로 재차 확인된 북핵 위협 2017-01-11 20:12:48
핵 불용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등에 대해 공통된 인식을 확인한 것은 주목할 만하다. 상당수의 야권 대선후보들이 사드 배치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다. 머지않아 출범할 차기 미국 정부의 핵심 외교·안보 당국자와 한미 동맹의 대원칙을 다짐하고 주요 현안들에 대해 의견의 일치를 본 것은 의미 있는...
정부 "작년 초과세수 10조 육박…국가채무비율 38%대 유지"(종합) 2017-01-11 15:45:50
세외수입(5천억원)과 이월(1조5천억원), 불용(3조9천억원) 등이 발생했지만 지난해 적자국채 8조4천억원 규모를 발행하지 않아 일부 수입이 줄었다. 조 차관보는 "세계잉여금에서 지방교부금 정산 및 채무상환 등을 빼면 세입이입 또는 추가경정예산(추경)에 1조원 내외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올해 재정집행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11 15:00:06
최고조(종합) 170111-0486 외신-0096 11:04 오바마 각료들, 트럼프에 "북핵은 우선사안"…플린 "북핵 불용" 170111-0492 외신-0097 11:05 중국서도 조류독감 확산…남부지역서 감염사례 속출 170111-0512 외신-0098 11:15 USTR 대표 "트럼프 '국경세' 위협, 미국에 부메랑" 170111-0517 외신-0099 11:18 '美...
정부 "작년 초과세수 10조 육박…국가채무비율 38%대 유지" 2017-01-11 15:00:05
세외수입(5천억원)과 이월(1조5천억원), 불용(3조9천억원) 등이 발생했지만 지난해 적자국채 8조4천억원 규모를 발행하지 않아 일부 수입이 줄었다. 조 차관보는 "세계잉여금에서 지방교부금 정산 및 채무상환 등을 빼면 추가경정예산(추경)에 1조원 내외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올해 재정집행과 관련해 조 차관보는...
오바마 각료들, 트럼프에 "북핵은 우선사안"…플린 "북핵 불용" 2017-01-11 11:04:26
트럼프에 "북핵은 우선사안"…플린 "북핵 불용" 국무-국방장관에 백악관 비서실장까지 일제히 북핵 위협 거론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이 다시 고개를 드는 가운데 물러나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각료들이 일제히 트럼프 당선인에게 북핵...